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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리

고마리 꽃이 피었습니다.
물가에 서식하는 물을 정화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고맙다고 해서 고마리 ㅎㅎㅎ

추석도 지났고....
알밤은 갈수록 쬐려보는데,
올밤(일찍나오는 밤)의 시대는 가고
이제 맛있는 밤들이 토할 날이 다가옵니다.
가을 장마로
습하다보니 모기가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bit.ly/충전소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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