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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웰빙 주가 장중 상한가, 코로나19 억제효과 물질 보유

녹십자웰빙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13일 오후 12시13분 기준 녹십자웰빙 주가는 전날보다 29.59%(2740원) 오른 1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의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GC녹십자웰빙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라이넥의 바이러스 증식 억제효과를 연구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으로 이뤄졌다.

세포실험에는 아프리카 녹색원숭이 신장세포인 '베로(Vero)' 세포가, 동물실험에는 인체와 호흡기 구조가 유사한 족제비과 동물 '페럿'이 이용됐다.

GC녹십자에 따르면 두 실험 모두 라이넥을 투여한 실험군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

한혜정 GC녹십자웰빙 상무는 "라이넥은 바이러스 감염 때 나타나는 다양한 세포의 염증성 손상에 대한 항염증 작용과 통증억제, 면역증진 효과를 지니고 있다"며 "향후 체내 항바이러스 작용까지 입증되면 다중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인태반가수분해물은 사람의 태반에서 추출한 물질로 항산화 작용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 COX-2) 발현 억제작용이 다수의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GC녹십자웰빙의 라이넥은 국내에서 식약처 품목 허가를 받은 유일한 인태반가수분해물이다.

[이시각 상한가] 지엘팜텍(▲252) - 12일 오전 9시25분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지엘팜텍(+29.54%)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엘팜텍은 전 거래일 상승(▲14, +1.64%)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엘팜텍의 총 상장 주식수는 4468만4323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36만8615주, 거래대금은 34억4512만5832 원이다.

[지엘팜텍 최근 시세 흐름]

2020년5월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 1,105원 (▲252, +29.54%)

2020년5월11일 종가 : 853원 (▲14, +1.64%)

2020년5월8일 종가 : 839원 (▲30, +3.58%)

2020년5월7일 종가 : 809원 (▲8, +0.99%)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 +59.84% 상한가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대비 59.84% 상승한 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 연관 테마
TIGER 원유선물Enhanced(H),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 미래에셋 원유선물혼합 ETN(H), 신한 WTI원유 선물 ETN(H),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신한 브렌트원유 선물 ETN(H), KODEX WTI원유선물(H), 대신 WTI원유 선물 ETN(H),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 기관 모두 특별한 동향을 보이지 않았다. 같은 기간 주가는 20.63% 하락했다.

윤석열 관련주 '들썩'…덕성 '上'·서원 12% 급등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28일 오후 1시19분 현재 덕성(3,560 ↑29.93%)은 가격제한폭(29.93%)까지 상승하며 3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인 덕성우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서연(3,870 +19.81%)은 12% 급등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야권의 대권주자로 거론된다는 소식이 관련주를 밀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경제매체는 전문가가 꼽은 보수 야권의 대권주자 9명 중 윤석열 검찰총장이 포함돼있다고 보도했다. 후보군에는 윤 총장 뿐 아니라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등도 꼽혔다.

앞서 올해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주자 선두권이라는 한 여론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덕성은 대표적인 윤석열 테마주로 꼽힌다.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 법학과 동문이기 때문이다. 덕성은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윤 총장과 동문인 것은 맡지만 과거 및 현재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했다.

서연은 유재만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다. 서연 측도 공시를 통해 "회사의 사외이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또한 과거 및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통장 잔고 증명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연기됐다. 함께 기소된 전 동업자가 국민참여재판과 함께 법원을 옮겨달라고 이송 신청했기 때문이다.

윤 총장의 장모인 최모(74)씨와 전 동업자 안모(58)씨는 지난달 27일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바 있다.

[52주 최고가] 에이프로젠제약 상한가, 10개 종목 장중 신고가

27일 증시에서 에이프로젠제약(2,300원, 530원, 29.94%)이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38분 주가는 상한가인 2300원이다.

그 외 동일고무벨트(8,730원, 1,620원, 22.78%), 유비케어(7,850원, 1,690원, 27.44%), 조이시티(13,500원, 1,050원, 8.43%), 비디아이(10,750원, 150원, 1.42%), NAVER(197,500원, 5,000원, 2.60%), 대웅(20,050원, 100원, 0.50%), 노바렉스(26,550원, 0원, 0.00%) 등도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STX엔진 주가 장중 상한가, 해외법인 청산 따른 자금유입 기대

STX엔진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4일 오후1시51분 기준 STX엔진 주가는 전날보다 29.93%(1640원) 뛴 7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엔진이 노르웨이법인을 청산하기로 하면서 청산에 따른 분배금이 유입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렸다.

STX엔진은 지분 33.3%를 들고 있는 노르웨이법인이 파산선고를 받아 청산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STX엔진은 노르웨이법인의 청산 분배금을 일회성 수익으로 인식하게 된다.

2019년 STX엔진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00억 원인데 해외법인 청산에 따른 분배금이 최대 3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한다.

[특징주]‘원격진료 관련주’ 소프트센 장 초반 상한가

소프트센(032680)이 23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원격의료가 주목을 받으면서 관련 종목인 소프트센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소프트센은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29.90% 오른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프센우도 같은 시각 30% 상승한 4만4,200원을 나타내는 중이다.

한편 최근 코로나 19으로 확산으로 원격의료가 주목받고 있다.

TIGER 원유선물인버스(H), +29.99% 상한가

TIGER 원유선물인버스(H)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대비 29.99% 상승한 27,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TIGER 원유선물인버스(H) 연관 테마
TIGER 원유선물인버스(H), 미래에셋 인버스 원유선물혼합 ETN(H), 신한 인버스 브렌트원유 선물 ETN(H), 신한 인버스 WTI원유 선물 ETN(H),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QV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TIGER 원유선물인버스(H)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 기관 모두 특별한 동향을 보이지 않았다. 같은 기간 주가는 34.82% 상승했다.

남광토건 주가 초반 상한가, 남북철도사업 재추진의 수혜 기대

남광토건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1일 10시10분 기준 남광토건 주가는 전날보다 29.77%(3200원) 뛴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남북철도 연결사업을 다시 추진하는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는 23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고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남북 교류협력사업으로 지정되면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돼 착공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철도 연결이 추진되는 구간은 동해선 강릉에서 제진까지 110.9km 구간이다.

남광토건은 1947년 설립된 토목·건축 기업으로 국내와 중동,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해외현장에서 토목, 건축, 주택사업 등을 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상한가 출발... 이 시각 141만5761주 거래

16일 오전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생명공학의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로 알려져 있다.
상한가로 출발한 주가는 오전 10시 0분 현재도 꾸준히 상한가(4만5400원)를 유지하고 있다.
차트를 살펴보면 주가가 5일, 20일 이동평균선보다 높게 위치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141만5761주로 전거래일 대비 1526.28% 수준이다.
이는 코오롱생명과학 전체 주식수의 12.41%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코스피 1850선 회복...코오롱 이틀연속 상한가, 인보사 호재 이어가

국내 주가가 하루만에 다시 반등 마감했다. 폭락장 속에서 순매수했던 개인들은 순매도로 돌아서며 차익 실현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코오롱과 코오생명과학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인보사 임상 호재를 이어갔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1.32p(1.72%) 오른 1857.08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4270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그동안 지수를 떠 받쳤던 개인은 4292억원 순매도했다. 128억원을 순매도한 외국인은 지난달 5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코스피 팔자 행진을 이어갔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1.45%), SK하이닉스(1.11%), 삼성바이오로직스(0.56%) 등 시가총액 상위 10개 모두 올랐다.

업종별로도 통신업(3.45%), 건설업(3.39%), 섬유·의복(2.97%), 전기·가스업(2.88%), 비금속광물(2.47%), 증권(2.27%), 화학(2.10%), 철강·금속(2.06%), 음식료품(2.02%), 운수·장비(1.91%) 등 모두 강세였다.

특히 코오롱(29.83%)은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미국 내 임상시험이 재개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58p(2.28%) 오른 610.29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코오롱생명과학(29.93%)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85억원, 기관이 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687억원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에이치엘비(9.99%), 케이엠더블유(4.44%), SK머티리얼즈(4.32%) 등이 강세를 보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내린 1,217.3원에 마감했다.

경방, 한진 지분율 확대 소식에 나란히 상한가

경방(000050)의 한진(002320) 주식 추가 매입 소식에 두 기업의 주가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89%(1만700원) 오른 4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경방이 한진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으로 보인다. 경방은 한진 주식 17만5,635주를 취득해 지분율을 4.97%에서 6.44%까지 늘렸다고 공시했다. 경방은 한진 주식 추가 취득으로 KCGI(강성부펀드) 산하 엔케이앤코홀딩스를 제치고 4대 주주가 됐다. 한진 주식을 매입한 경방 역시 이날 가격제한폭(29.93%)까지 오르면서 1만550원에 마감했다. 경방은 한진 주식을 추가 매입하면서 ‘단순투자’라고 매수 목적을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경방이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에 개입할 가능성도 있다고 봐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혈장치료 완치 소식에 일신바이오 '상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혈장치료 후 완치됐다는 소식에 8일 장 초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혈액냉장고 등 생명과학장비를 개발·제조하고 있는 일신바이오(068330, 대표 홍성대)는 이날 10시11분 기준 전일 대비 29.86% 상승한 2740원(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일신바이오는 혈장치료 필수품으로 혈액냉장고 등이 언급되면서 관련주로 분류됐다.

앞서 최준용 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교수팀은 코로나19 완치 후 2주가 지난 사람의 혈장을 위중 환자 2명에게 주입해 완치했다고 전날 밝혔다. 방역당국은 아직 코로나19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혈장치료가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구충제 제약주 무더기 상한가…왜?

구충제 생산업체들의 주식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충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48시간내 소멸시킨다는 소식에 해당 제약회사들의 주식이 6일 무더기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같은 주식상승은 지속성이 있을지, 또는 단발성에 그칠지 의문이 앞선다.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모내시대학 생의학발견연구소와 피터 도허티 감염·면역 연구소, 왕립멜버른병원 등이 공동 참여한 연구팀은 항기생충 의약품인 ‘이버멕틴’(Ivermectin)이 세포배양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소멸시켰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의 관련 바이오 제약주들이 장이 열리기 전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강아지 구충제 펜벤다졸을 생산하는 제일바이오, 동일 제품을 제조하는 신풍제약, 알리코제약도이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 동물용 의약품 업체인 대성미생물도 전장 대비 29.65% 급등한 1만4.650원으로 폭등했다.

그러나 이같은 의약품은 안정성이 제기되어 의료계에서는 공식 사용할 수 없고 개인이 대중에서 구입해 살수 있다는 점에서 이 강아지 구충제가 해당 약회사에 미치는 매출과 이익은 극히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구충제가 수출 등 제3국에 대량수출된다는 측면에서도 의문이 제기된다. 이는 매출에 결정적인 영향을 크게 줄 수 없을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제품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공식화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수 있다. 의료계의 반대는 물론 국가의료기간이 부작용 때문에 부정적이다.

질병본주는 약제에 대한 연구단계의 제언이지 임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안전성, 유효성이 아직은 입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동물 구충제는 약리학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경고하고 있다. 이 약물은 중추신경 및 근육 세포 막의 글루타메이트과 GluCls(염화체널)에 결합하여 염화물 이온에 대한 투과성을 증가시켜 세포 과분극을 일으켜 신경마비와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적고 있다.

앞서 왜그스태프 박사는 “이버맥신은 매우 널리 쓰이는 안전한 의약품”이라면서도 “그러나 이번 실험은 배양 시험관에서 이뤄진 것으로, 인체에서도 효능을 발휘할 지 실제적인 임상은 그 다음 단계라고 전제했다. 인체 임상없는 약품은 판매가 금지된다.

따라서 구충제가 바이러스19 치료제로 느닷없이 등극할 수 있다는 것은 막연한 환상이고 금물이며 이것이 해당 업체에 매출과 직접 연계된다는 것은 먼 얘기다.

신풍제약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받아

신풍제약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6일 오전 9시27분 기준 신풍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87%(4600원) 뛴 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 우선주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29.90%(6100원) 오른 2만6500원으로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억제효과를 보인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를 약물 재창출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3일 피라맥스의 주성분인 ‘피로나리딘 인산염’과 ‘알테슈네이트’가 코로나19 억제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피라맥스는 열대열과 삼일열 말라리아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복합제로 국산 16호 신약이다.

신풍제약은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치료 후보약물로 권고되고 있는 클로로퀸과 비교해 더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약물 재창출은 이미 안전성을 입증한 약물이나 임상시험에서 안전성은 있지만 효능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아 허가받지 못한 약물을 대상으로 새로운 적응증을 규명해 신약으로 개발하는 신약 개발 방법이다.

우리들휴브레인, 코로나 진단키트 유럽 인증 소식에 상한가

우리들휴브레인 (2,780원▲ 640 29.91%)이 자체 개발한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키트가 유럽에서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에 1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우리들휴브레인은 전날보다 29.91% 오른 278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우리들휴브레인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인 ‘Vistem COVID-19’가 유럽CE-IVD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들휴브레인이 추진 중인 진단키트 수출 계획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티지웰니스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진단키트 독점판매 계약

미용장비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지티지웰니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원드롭과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5개국 독점판매 협약을 맺으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31일 오전 11시 기준 지티지웰니스 주가는 전날보다 29.87%(790원) 오른 3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티지웰니스는 30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지티지웰니스 사옥에서 원드롭과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5개국 독점판매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오랜 업력으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수출 노하우를 발휘해 원드롭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드롭의 코로나19 진단키트인 '1 copyTM COVID-19 qPCR kit'는 유럽 체외진단시약(CE-IVD) 인증을 획득한 뒤 수출용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승인도 신청했다.

멕아이씨에스 주가 초반 상한가, 미국 인공호흡기 부족에 매수 몰려

멕아이씨에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공호흡기가 부족하면서 인공호흡기를 생산하는 멕아이씨에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멕아이씨에스 주가는 30일 오전 9시17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29.90%(4500원) 뛴 1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멕아이씨에스는 주력사업으로 중환자용 인공호흡기 및 환자 감시장치, 가정용 양압기 솔루션 등 호흡치료기를 설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공호흡기가 부족하면서 인공호흡기를 생산하는 멕아이씨에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인공호흡기 생산을 강제하는 ‘국방물자 생산법’을 발동했다.

1950년대 한국전쟁 시절 만들어진 국방물자 생산법은 국가안보 등에 필요한 핵심 재료·상품 생산을 민간기업 등에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하고 있다.

미국이 코로나19 감염 규모에서 세계 1위 국가로 올라서자 트럼프 대통령은 민간기업에 의료물자 생산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제너럴모터스(GM)는 27일 자동차부품공장에서 인공호흡기 생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DGC, 계열사 '솔젠트' 진단키트 수출로 '상한가'

EDGC(245620, 대표 이민섭·신상철)가 계열사 솔젠트의 진단키트 수출 소식에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EDGC 계열사 솔젠트는 이날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특별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진단키트 1차 선적물량 10만명분을 우크라이나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EDGC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우크라이나 정부는 여러 국가의 진단키트를 비교 검토한 결과 한국의 솔젠트가 개발한 코로나19 DiaPlexQ™ 진단키트의 우수성을 인정해 긴급히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 및 올렉산데르 호린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솔젠트의 특판대리점인 케어마일과 함께 EDGC헬스케어에 1차 계약 10만명분에 대한 긴급수송을 요청했다.

특히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대통령 특별기 운송 지원까지 약속했다고 전했다. 가능한 빠른 공급을 요청하며 25일 공급 계약 체결 후 이날 우크라이나 수도 키에프로 긴급히 운송할 예정이다.

유재형 솔젠트 공동대표는 “현재 호주, 영국, 독일, 포르투갈, 덴마크, 핀란드, 불가리아, 체코, 프랑스, 오스트리아,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이라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괌, 인도, 나이지리아 등 정부차원의 공식 구매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미국은 EDGC 네트워크를 통해 FDA EUA(긴급사용승인)과 함께 각 주에서 진단키트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EDGC는 오전 10시 3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기준 29.91%(3350원)오른 1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V인베스트먼트' 상한가↑ 도달,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7.8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9.3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474.5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비중이 92.7%로 가장 높아, 주요 거래 주체로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34.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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