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MTNLIVE
친구 388

증권방송No.1 MTNLIVE입니다.

포스트 메뉴
우리들휴브레인, 코로나 진단키트 유럽 인증 소식에 상한가

우리들휴브레인 (2,780원▲ 640 29.91%)이 자체 개발한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키트가 유럽에서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에 1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우리들휴브레인은 전날보다 29.91% 오른 278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우리들휴브레인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인 ‘Vistem COVID-19’가 유럽CE-IVD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들휴브레인이 추진 중인 진단키트 수출 계획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티지웰니스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진단키트 독점판매 계약

미용장비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지티지웰니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원드롭과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5개국 독점판매 협약을 맺으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31일 오전 11시 기준 지티지웰니스 주가는 전날보다 29.87%(790원) 오른 3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티지웰니스는 30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지티지웰니스 사옥에서 원드롭과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5개국 독점판매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오랜 업력으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수출 노하우를 발휘해 원드롭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드롭의 코로나19 진단키트인 '1 copyTM COVID-19 qPCR kit'는 유럽 체외진단시약(CE-IVD) 인증을 획득한 뒤 수출용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승인도 신청했다.

멕아이씨에스 주가 초반 상한가, 미국 인공호흡기 부족에 매수 몰려

멕아이씨에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공호흡기가 부족하면서 인공호흡기를 생산하는 멕아이씨에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멕아이씨에스 주가는 30일 오전 9시17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29.90%(4500원) 뛴 1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멕아이씨에스는 주력사업으로 중환자용 인공호흡기 및 환자 감시장치, 가정용 양압기 솔루션 등 호흡치료기를 설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공호흡기가 부족하면서 인공호흡기를 생산하는 멕아이씨에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인공호흡기 생산을 강제하는 ‘국방물자 생산법’을 발동했다.

1950년대 한국전쟁 시절 만들어진 국방물자 생산법은 국가안보 등에 필요한 핵심 재료·상품 생산을 민간기업 등에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하고 있다.

미국이 코로나19 감염 규모에서 세계 1위 국가로 올라서자 트럼프 대통령은 민간기업에 의료물자 생산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제너럴모터스(GM)는 27일 자동차부품공장에서 인공호흡기 생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DGC, 계열사 '솔젠트' 진단키트 수출로 '상한가'

EDGC(245620, 대표 이민섭·신상철)가 계열사 솔젠트의 진단키트 수출 소식에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EDGC 계열사 솔젠트는 이날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특별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진단키트 1차 선적물량 10만명분을 우크라이나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EDGC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우크라이나 정부는 여러 국가의 진단키트를 비교 검토한 결과 한국의 솔젠트가 개발한 코로나19 DiaPlexQ™ 진단키트의 우수성을 인정해 긴급히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 및 올렉산데르 호린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솔젠트의 특판대리점인 케어마일과 함께 EDGC헬스케어에 1차 계약 10만명분에 대한 긴급수송을 요청했다.

특히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대통령 특별기 운송 지원까지 약속했다고 전했다. 가능한 빠른 공급을 요청하며 25일 공급 계약 체결 후 이날 우크라이나 수도 키에프로 긴급히 운송할 예정이다.

유재형 솔젠트 공동대표는 “현재 호주, 영국, 독일, 포르투갈, 덴마크, 핀란드, 불가리아, 체코, 프랑스, 오스트리아,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이라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괌, 인도, 나이지리아 등 정부차원의 공식 구매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미국은 EDGC 네트워크를 통해 FDA EUA(긴급사용승인)과 함께 각 주에서 진단키트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EDGC는 오전 10시 3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기준 29.91%(3350원)오른 1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V인베스트먼트' 상한가↑ 도달,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7.8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9.3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474.5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비중이 92.7%로 가장 높아, 주요 거래 주체로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34.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징주]휴림로봇, 방역 서비스 개시 소식에 ‘上

휴림로봇(090710)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로봇 ‘테미’를 이용한 방역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쳤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 57분 현재 휴림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29.93% 오른 599원을 기록 중이다.

테미는 비대면, 비접촉 및 모빌리티 기능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이 로봇은 △자가발열감지·진단·대응 △자동분사 손세정 △비대면 운영 △방역·관제 솔루션 △운반·배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테미는 열감지 카메라를 활용한 시민들이 자가발열진단을 할 수 있다. 바이러스 감염 의심 여부를 일반 시민들이 스스로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징주] 한진칼우 상한가…한진칼도 급등

한진칼우가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한진칼도 급등했다.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의 정기 주주총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칼우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3만9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진칼은 6.69%(3천900원) 뛴 6만2천200원을 기록 중이다. 대한항공도 3.50% 강세다.

한진칼은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과 사내ㆍ사외이사 신규 선임 안건 등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한진칼의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일고 있다.

바이오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허가에 상한가

코로나19 관련 종목들이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코로나19 치료제로 말라리아 치료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23일 오전 11시 30분 화일약품 (6,600원 상승1520 29.9%)은 전일대비 1520원(29.92%) 오른 66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진입했다. 신풍제약 (8,420원 상승540 6.8%)(9.9%%), 크리스탈 (9,840원 상승2270 30.0%)(29.99%) 등의 가파른 오름세다.

화일약품은 국내에서 클로로퀸을 생산하는 크리스탈의 자회사다. 신풍제약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와 '말라클로' 2종을 보유하고 있다.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와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코로나19 치료에 긴급하게 쓰이고 있지만, 아직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이들 약품의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은 두 약물을 코로나19 경증환자 150명에게 무작위로 투여해 어떤 치료제가 더 효과적인지 비교하는 방식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사용 신청

강스템바이오텍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용 의약품인 ‘퓨어스템 RA주’를 코로나19 감염 폐렴환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신청했다.

20일 오전 9시51분 기준 강스템바이오텍 주가는 전날보다 29.82%(1530원) 뛴 6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이날 식약처에 ‘퓨어스템 RA주’의 코로나19 감염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목적 사용의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퓨어스템 RA주는 류마티스 관절염 동종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다.

2018년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고 지난해 5월부터 임상 2a상(안정성·유효성 평가)을 진행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코로나19 환자 가운데 급하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긴급치료 목적 사용승인을 신청했다”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급락장에도 상한가 기록한 백신·진단키트주

전 세계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및 백신을 제조하는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안트로젠 , 한프 , 테라젠이텍스 , 랩지노믹스 , 엔지켐생명과학 , 피씨엘 , 한국테크놀로지 등 총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중 한국테크놀로지, 한프를 제외한 5개 종목이 코로나19 진단키트·백신 제조업체다. 모두 29% 이상 오르며 장을 마쳤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업체 피씨엘과 랩지노믹스는 전날에도 18~20% 수준으로 오른 데 이어 이틀 연속 가파르게 상승했다. 글로벌 증시의 하락 여파가 나타나며 코스피가 1600대로 주저앉은 것과 대조적이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시화 소식이 특히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코젠바이오텍, 씨젠, 솔젠트, 피씨엘, 에스디바이오센서, 랩지노믹스, 캔서롭 등 7개의 업체가 개발한 코로나19 실시간 유전자 검사(PCR) 시약 8개 품목이 수출용 허가를 받았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소식도 주효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이 대표적이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신약물질 'EC-18'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엔지켐생명과학은 16일 'EC-18'의 코로나19 치료제 활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 보건성 산하 생의학연구개발청(BARDA)의 의료대응조치(MCM)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했다. 일본과 유럽, 중국 등 주요 지역에서도 특허취득도 검토 중이다. 테라젠이텍스도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코로나19의 공포가 미국과 유럽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각국 증시가 폭락하는 상황에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5000억달러(약 615조원) 규모의 레포(환매조건부채권) 추가 공급을 발표했으며 민주당 측은 7500억달러 규모 부양 패키지를 제안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의 1조달러 대출 동원 언급,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유동성 공급 주장 등의 노력이 지속됐지만 공포에 장악된 시장을 안정시키지 못했다.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은 코로나19의 치료제 개발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치료제 관련주에 매수세가 쏠리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김유겸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정책 대응을 한다고 하더라도 코로나19 해결이 안 되면 어렵다"며 "정책이 계속 나올 수는 없는 만큼 환자수 억제와 치료제 개발 등으로 코로나19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이 시작돼야 공포가 걷힐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랩지노믹스, 코로나19 진단키트 美판매 가시권…'상한가'

랩지노믹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 신청요청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랩지노믹스는 17일 오후 2시16분 현재 전일 대비 3700원(29.96%) 오른 1만6050원에 거래 중이다.

랩지노믹스가 개발한 진단키트 LabGun COVID-19 Assay는 실시간 유전자증폭(RT-PCR)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치료제다. 검사 시간은 2시간 이내이고, 정확도는 99% 이상이다.

회사는 미국 외에도 중동, 그리스, 이탈리아 지역 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초도 물량을 공급했다.

[종목톡톡]일양약품, 코로나 치료제 개발 기대에 상한가

일양약품(007570)이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의 효과를 확인했다고 발표하자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1시35분 현재 일양약품은 전장보다 6650원(29.82%) 오른 2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인 일양약품우 역시 거래제한선인 29.89%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일양약품은 '신·변종 바이러스 원천 기술개발' 연구과제 진행 중 발견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과 백혈병 치료제 신약으로 출시된 슈펙트 등에서 코로나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분양 받은 바이러스를 이용해 슈펙트의 시험관내 시험(in vitro)을 진행한 결과, 투여 후 48시간 내 70%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 메르스 치료제 후보물질 9종 5종은 투여 후 24시간 내 99% 이상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소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한프 주가 초반 상한가, 제주컨트리클럽 매각으로 재무개선 기대

한프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거래일 연속 급등이다.

한프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컨트리클럽(CC) 매각 가능성이 커져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전 10시20분 기준 한프 주가는 전날보다 29.96%(145원) 상승한 629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한프는 9일 회생절차개시 신청취하서를 접수해 10일 대전지방법원으로부터 신청취하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프는 2월24일 대전지방법원에 회생개시절차를 신청한 바 있다.

한프는 4일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주컨트리클럽을 회원제 골프장에서 대중제 골프장으로 전환하는 인가를 받아 앞으로 매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회생절차개시 신청을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스크·손 소독제 사재기 열풍 속 휴지도 덩달아 '상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자 전 세계 슈퍼마켓에서 마스크와 손 세정제가 동나고 있지만, 요즘 이들 물품 못지않게 진열대에서 보기 어려운 게 있다. 바로 휴지다.

미국, 캐나다 소매업체들은 방문자들의 1회 휴지 구매량을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일부 슈퍼마켓에선 아예 휴지 제품이 바닥난 상태이며, 최근 호주 시드니의 한 슈퍼마켓에선 마지막 남은 휴지 다발을 두고 이용객들이 머리채를 잡으며 싸우는 일도 벌어졌다.

마스크나 손 세정제와 달리 바이러스 차단 기능도 없는 휴지가 왜 사재기 대상이 된 걸까?

미국 CNN방송은 10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와중 사람들이 휴지를 대량으로 사들이는 5가지 이유를 제시했는데, 우선 사람들이 상충하는 메시지를 들었을 때 과도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코로나19라는 심각한 위험이 다가오지만 이에 대처할 방법은 그저 손을 잘 씻는 것 밖에 없다는, 위협 수위에 상응하지 않는 대책만이 남아있을 때 이런 극단적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설명이다.

임상 심리학자이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교수인 스티븐 테일러는 "이런 대응을 이해할 수 있지만 과한 면도 있다"며 "'패닉'하지 않고도 준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는 코로나19에 대한 정부 당국의 대처가 부족해서 휴지를 사들이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중국과 이탈리아 등의 국가에서 대규모 격리·봉쇄 조처를 단행하자, 다른 나라 국민들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판단하에 대비하는 것일 수 있다고 CNN은 분석했다.

바루크 피쇼프 미 카네기멜런대 공학공공정책부 교수는 "정부가 국민을 보호해주겠다고 공식적으로 약속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들은 앞으로 휴지가 더 필요하겠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재기 관련 뉴스가 실제 사재기를 더 부추기는 측면도 있는데, 뉴스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텅 빈 진열대 사진을 본 사람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도 사야겠다고 결심하게 된다는 의미다.

테일러 교수는 "사람들은 사회적 동물이라, 다른 사람을 보면서 무엇이 안전하고 위험한지에 대한 힌트를 얻는다"며 "사재기를 목격하는 것은 공포가 전염되는 효과를 낳는다"고 설명했다.

위험을 앞두고 물건을 비축하는 것은 인간 본성에 기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다고 CNN은 전했다.

프랭크 팔리 미 템플대학교 심리학 교수는 "코로나19가 일종의 생존주의 심리를 낳아, 사람들은 집에서 최대한 오래 지내기 위해 필수 물품을 비축하고 있다"며 "휴지도 필수품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휴지를 사면서 자신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는 안도감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되며, 전염병 창궐 와중 무력감을 느끼자 물건을 비축하면서 통제감을 되찾는다고 피쇼프 교수는 설명했다.

그는 휴지를 구매하는 일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는 느낌을 주고, 코로나19 외 다른 생각을 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며 긍정적 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시각 상한가] 모트렉스(▲905) - 10일 오후 14시26분

10일 오후 14시26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모트렉스(+29.92%)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모트렉스는 전 거래일 하락(▼40, -1.32%)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모트렉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2725만545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252만4347주, 거래대금은 1158억805만1615 원이다.

[모트렉스 최근 시세 흐름]

2020년3월10일 오후 14시26분 현재 : 3,930원 (▲905, +29.92%)

2020년3월9일 종가 : 3,025원 (▼40, -1.32%)

2020년3월6일 종가 : 3,065원 (▼155, -5.06%)

2020년3월5일 종가 : 3,220원 (▼165, -5.12%)

프로스테믹스, 상한가 진입... 거래량 1938만2831주

줄기세포 기술을 바탕으로 의약품과 화장품 제조기업인 프로스테믹스(203690)가 5일 코스닥시장에서 장 막판 상한가에 진입했다.
오후 2시 9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29.94% 오른 4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크게 증가했다.
거래량은 전거래일 대비 879.03% 수준으로 1938만2831주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주식수 대비 42.41%에 해당한다.
차트 분석상 단기간에 골든크로스를 만들고 주가가 60일선까지 뚫고 가는 모습이다.
이같은 상승세로 최근 60일 매물대를 돌파했다.

[이시각 상한가] 이노인스트루먼트(▲530) - 4일 오후 15시32분

4일 오후 15시3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이노인스트루먼트(+29.86%)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노인스트루먼트는 전 거래일 상승(▲75, +4.23%)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노인스트루먼트의 총 상장 주식수는 2028만3149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52만839주, 거래대금은 10억6039만9175 원이다.

[이노인스트루먼트 최근 시세 흐름]

2020년3월4일 오후 15시32분 현재 : 2,305원 (▲530, +29.86%)

2020년3월3일 종가 : 1,775원 (▲75, +4.23%)

글로 프로 부스트모드
2020년3월2일 종가 : 1,700원 (▲50, +2.94%)

2020년2월28일 종가 : 1,650원 (▼205, -12.42%)

서울제약 장중 상한가(+29.92%) …이유는?

의약제품 제조업체 서울제약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전일 대비 29.92%(1780원) 상승해 7730원에 올랐다. 전일종가는 5950원이다.

서울제약은 1985년 12월 설립돼 의약품 제조와 판매를 해온 업체로, 지난 2000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지난 2018년 기준 매출액은 441억원에 달하고 직원 수는 182명이다.

앞서 지난 2월 28일에 최대 주주인 황우성 서울제약 회장과 특수관계인들이 보유주식 279만1715주를 `큐캐피탈파트너스`의 사모펀드 `2018 큐씨피 13호 사모 합작투자회사` 에 양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큐캐피탈파트너스는 벤처 캐피털 전문 회사로, 기술사업 투자, 기업 구조조정, 인수합병, 경영자문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982년 12월 신기술 사업자에 대한 투자를 위해 설립됐다.

국내에서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설립된 최초의 민간 신기술사업금융사다.

SV인베스트먼트, 상한가 진입... 거래량 4439만6137주

중소기업 창업투자사인 SV인베스트먼트(289080)가 장 막판 상한가를 기록했다.
오후 2시 28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29.83% 오른 2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바뀜도 활발한 모습이다.
거래량이 전거래일 대비 154.03% 수준인 4439만6137주를 넘어서고 있다.
이 종목 전체 주식수의 83.4%에 해당한다.
차트 분석상 단기·중기 역배열 구간에서 60일선까지 뚫으며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로 최근 5일 신고가를 갱신했다.

[이시각 상한가] GH신소재(▲1130) - 26일 오후 12시34분

26일 오후 12시3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GH신소재(+29.89%)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GH신소재는 전 거래일 하락(▼770, -20.37%)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GH신소재의 총 상장 주식수는 110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846만4755주, 거래대금은 798억3201만1360 원이다.

[GH신소재 최근 시세 흐름]

2020년2월26일 오후 12시34분 현재 : 4,910원 (▲1,130, +29.89%)

2020년2월25일 종가 : 3,780원 (▼770, -20.37%)

26일 오후 12시3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GH신소재(+29.89%)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GH신소재는 전 거래일 하락(▼770, -20.37%)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GH신소재의 총 상장 주식수는 110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846만4755주, 거래대금은 798억3201만1360 원이다.

[GH신소재 최근 시세 흐름]

2020년2월26일 오후 12시34분 현재 : 4,910원 (▲1,130, +29.89%)

2020년2월25일 종가 : 3,780원 (▼770, -20.37%)

2020년2월24일 종가 : 4,550원 (▲1,050, +23.08%)

2020년2월21일 종가 : 3,500원 (▲235, +6.71%)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