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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하면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시드니'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예스러운 건물들과 도심 곳곳에 정원이 있어 남반구의 런던이라 불리는
'멜버른'은 호주 제2의 도시이며, 여행지로의 매력도 풍부합니다.

도시에서 조금 벗어나면 아름다운 해안도로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가 나옵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12사도상, 런던 브릿지 등의 자연이 만든 예술품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10대 명소로 꼽히는데
바람과 파도 때문에 조금씩 없어지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서둘러 가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시드니까지만 직항편이 운항되고 있어서
시드니, 멜버른 관광을 위해서는 현지 국내선을 2번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겨울
멜버른 전세기편이 운항됩니다.
멜버른 전세기편과 시드니 정기 항공편과 반반 섞어
시드니에서 여행을 시작하고, 멜버른에서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스케쥴이 탄생하였습니다.

기존에 없던 유일한 스케쥴
국내선 탑승을 1회 줄이고,
더욱 여유롭게 시드니와 멜버른을 관광할 수 있는
이번 전세기는 12월 22일부터 이듬해 2월20일까지만 출발할 수 있습니다.

[단 세 달만 가능한 최고의 스케줄 자세히 보기]
http://www.verygoodtour.com/Event/EventPlanReview?src=image&kw=000336&evtSeq=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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