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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뉴질랜드 북섬까지만 직항편이 운항되고 있어
남·북섬 관광을 위해선 현지 국내선을 2번 이용해야합니다.

하지만 이번 겨울!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북섬 오클랜드 직항 전세기가 운행됩니다.
두 전세기 스케줄을 반반 섞어
북섬에서 여행을 시작하고 남섬에서 마무리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스케줄이 탄생하였습니다.

기존에 없던 유일한 스케줄!
더욱 여유 있게 뉴질랜드를 관광할 수 있는
이번 전세기는 12월 24일부터 이듬해 2월 21일까지만 운항합니다.

[자세히보기]
http://vgt.kr/u/5b1Z?src=image&kw=0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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