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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들판에서


밤 늦게 도착한 숙소. 다음 날 아침, 낯선 이불 냄새를 맡으며 잠에서 깨어나니 침대 옆 협탁에는 아기자기하게 엮어 만든 작은 꽃다발이 놓여 있었습니다.

나보다 먼저 몸을 일으킨, 아침잠이 없는 그 사람이 마당 앞에서 들꽃을 꺾어 왔다죠.

이런 여행의 추억이 문득 떠오른, 이 주의 #season_bouquet

Season bouquet S : 11,900원

ㅡ 오늘부터 통의동 매장에서, 내일 부터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6.11. 오늘부터 2주간 한정판매)
5.30. (화) 내부 사정으로 오후 1시에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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