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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협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간정보산업협회] 주청림 책임교관 TV 출연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드론교육원 소속 주청림 책임교관이 MBC ‘살맛나는 세상’ 프로그램과 OBS ‘이것이 인생’ 프로그램에 소개됐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주 교관을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드론 교관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드론 국가자격증 교육생을 교육하는 모습, 협회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모습, 대학원 수업을 받는 모습 등을 방영했습니다.

주 교관은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대한민국 여성 1호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실기평가 조종자로, 공간정보드론교육원에서 드론 측량 및 드론 국가자격증(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교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또 드론과 관련한 여러 외부 강연을 통해 공간정보산업협회와 공간정보드론교육원을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 교관을 비롯한 공간정보드론교육원 소속 교관들로부터 드론 교육을 받은 교육생 약 80% 이상이 드론 국가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주 교관은 방송에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주변에서 도움을 줬던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챙기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게 살다 보면 드론 분야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 드론쇼 코리아 '공간정보 특별관'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1월 24~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드론쇼 코리아’에서 ‘공간정보 특별관’을 운영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축제인 드론쇼 코리아에서 공간정보 특별관이 선보이는 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공간정보 특별관은 드론을 활용한 미래 공간정보산업을 소개하고, 공간정보 기술 및 업체 간 교류로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모두 19개 부스로 이뤄진 특별관에는 ㈜동원측량콘설탄트, ㈜미르, 토탈측기솔루션, 에어심, ㈜한국톱콘, ㈜지오시스템, 라이카지오시스템즈코리아, 브이월드 등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업체 및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또 경북대 스마트드론기술센터의 입주단체인 ㈜레이월드, 그리드스페이스(주), ㈜단트넷, ㈜아이지아이에스 등에서도 드론과 지리정보시스템(GIS)의 융·복합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협회 산하 공간정보드론교육원의 경우에는 일반 드론 조종부터 드론 측량까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번 공간정보 특별관에서 선보이며 각광을 받았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드론과 공간정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이들 기술의 발전이 대한민국 도약을 이끌어낼 것으로 확신한다”며 “공간정보 특별관 운영으로 드론쇼 코리아 행사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협회 및 관련 업체의 위상 역시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년 측량인 신년하례회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10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2019년 측량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습니다.
신년하례회는 새해를 맞은 전국 측량 및 공간정보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계 발전을 기원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식 회장과 고문, 이사진, 시·도회장, 대의원, 회원 등 협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 국토교통부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 유기윤 국토지리정보원 원장을 비롯해 공간정보 관계기관 담당자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행사는 신년사 및 축사에 이어 송석준 의원 명사초정 특강, 케이크 커팅 및 건배 제의, 오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서로 신년 인사를 나누고, 업계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송석준 의원은 축사에서 “산업단지부터 신도시 건설에 이르기까지 모두 측량인들의 손끝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측량인들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국민통합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은 “새해에는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며 “임직원 모두 한마음이 돼 미래지향적 협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느 때보다도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서 어려움을 풀어가야 한다”며 “우리 협회가 현재의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8년 종무식

“2018년 무술년 한 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28일 오전 11시 협회 교육장에서 종무식을 열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열린 이번 종무식에서는 협회 발전에 공로가 큰 직원들에 대한 ‘모범 직원상’과 초·중·고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모범 직원상은 김응준 대리, 안영주 선임연구원, 한지동 대리, 류소영 대리, 김창오 대리 등 5명의 직원에게 주어졌습니다.

장학증서는 장학금을 출현한 김충일 대한측량설계사 대표가 박형선 대리, 이지은 과장, 문수훈 과장, 황병호 과장, 이한 대리, 김도형 대리 등 6명의 직원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종무식에서 “올해 협회가 어려움을 겪는 여러 상황에서도 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앞으로 우리 협회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당신의 소중한 자리를 채웁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년 측량인 신년 하례회 초청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공간정보산업의 힘찬 도약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신년하례회를 개최합니다.

일 시 : 2019. 1. 10(목) 오전11:00
장 소 : 공군회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259)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2019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엽니다.

설명회는 미·중간 격화하는 무역분쟁, 브렉시트 등으로 급변하는 통상환경, 4차 산업혁명, 제조혁신 트렌드 속에서 우리 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해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국적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한국 대표부터, 북미·유럽·일본·중국·중남미·아프리카·중동·동남아·서남아 등 코트라 전 세계 지역본부장이 연사로 총 출동합니다.

해외시장 진출을 꿈꾸시는 회원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기술사법 개정안 철회

공간정보산업협회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등 7개 단체와 힘을 합쳐 회원들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는 ‘기술사법 개정안’을 철회시켰습니다.

14일 공간정보산업협회에 따르면 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 8개 단체는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구을)을 만나 ‘기술사법 일부개정 관련 이상민 의원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이 의원이 발의한 기술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반대의견을 제출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달 19일 △기술사의 직무에 관해 다른 법률에 우선 적용 △등록 및 등록 갱신의 거부와 등록 및 갱신된 등록의 취소 사유에 기술사윤리강령을 위반해 기술사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키는 행위를 한 경우 추가 △기술사는 기술사회에 회원으로 가입 의무화 △기술사가 아닌 사람이 설계도서등을 작성하거나 제작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내용이 담긴 기술사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러나 공간정보산업협회 등 8개 단체는 기술사법 개정안이 소수 기술사의 기득권만을 강화할 수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기존 대다수 기술자의 권익을 침해하고, 기술사 수급현황 등을 고려하지 않아 사업자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며, 업계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업체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논리 등이 반발의 구체적인 이유였습니다.

이 의원은 산업계를 대표하는 이들 단체가 내세운 논리 중 일부를 받아들여 기술사법 개정안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원근 공간정보산업협회 신사업지원팀장은 “이번 일과 마찬가지로 회원들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는 법률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앞으로도 회원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윤경철 품질인증센터장 취임

윤경철 동아대학교 공학박사가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품질인증센터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3일 KASM빌딩 교육장에서 월례조회를 열고 ‘공간정보품질인증센터장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품질인증센터장으로 임명된 윤 박사는 경북도청, 한성유아이, 삼아항업 등에서 근무한 경험과 2013년 철탑산업훈장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협회의 전신인 대한측량협회 40년사를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윤 품질인증센터장은 앞으로 2020년 12월 2일까지 공공측량 성과심사 관리시스템 운영, 항공사진 성과심사, 지하(도로)시설물 측량 성과심사 등을 담당하는 공간정보품질인증센터 기술실 업무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협회 고유 업무와 공공측량 성과심사 업무를 분리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윤 품질인증센터장은 취임사에서 “협회를 많이 도와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는 시기”라며 “협회를 사랑하는 아끼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명식 회장은 이날 월례조회에서 향후 협회를 이끌어나갈 방향과 계획 등에 대해 언급하며 협회 직원들의 단합을 주문했습니다.

이 회장은 “내부에서 단합하고 힘을 합쳐야 외부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여러분이 나를 믿고 따라와 준다면 협회 안정 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드론쇼코리아 참가 희망 회원사 모집

[공간정보산업협회] 드론 안전 입법 제안 토론회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자 융·복합의 상징인 드론이 맘껏 날아다니는 대한민국!
안전한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선결적으로 필요한 법과 제도 마련!

'드론 안전 입법 제안 토론회 및 체험전'이 11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헌승 의원이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협회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 안전제일(安全第一)'을 핵심주제로 드론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입법 제안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오송센터 기공식 드론 영상

공간정보산업협회는 10월30일 충북 오송바이오폴리스 부지에서 이명식 회장, 이동희 고문, 장인철 비상근 부회장 등 협회 시도회장 및 임직원 100여명을 비롯해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김광홍 대한노인회 중앙수석 부회장, 박원석 오송생명 과학단지 추진단 단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산업협회 오송센터 신축 기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협회의 오송시대 개막을 알리는 기공식 현장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해당 동영상은 공간정보드론교육원 박용우 교관이 드론 등을 활용해 촬영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제23회 한일측량협의회 성료

한국과 일본의 공간정보산업을 대표하는 공간정보산업협회와 일본측량협회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자 손을 맞잡았습니다.

우리 협회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ASM빌딩 5층 회의실에서 일본측량협회와 ‘제23회 한·일 측량협의회’를 진행했습니다.

한·일 측량협의회는 한국과 일본의 공간정보산업 분야 기술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1995년부터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 가며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번 협의회에는 우리 협회 이명식 회장, 김동현 부회장, 손영택 원장, 김선태 회원지원본부장, 오경석 사무처장 등이 한국 측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일본 측 대표로는 일본측량협회 야구찌 아끼라(Yaguchi Akira) 회장, 세도시마 마사히로(Setojima Masahiro) 전무이사, 이이무라 유자부로(Iimura Yuzaburo) 이사 등이 참여했고요.

이 자리에서 우리 협회는 오송센터 건립 기반조성, 공간정보 공제사업 추진, 공간정보드론교육원 운영 등 올해 진행한 주요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일본 측은 츠쿠바시 기술센터 개소, G공간엑스포, 이노베이션 대회 등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고요.

이후 양국 대표들은 질의응답을 거치며 공간정보 관련 기술 및 정보를 교류했습니다.

우리 협회는 우선 일본측량협회의 카메라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검증 사업, 학생 대상 준회원 운영, 측량기기 성능검사 등에 기술 및 정보를 구했습니다.

또 협의회의 의장을 맡은 이명식 회장은 양국 간 교육 사업 노하우를 주고받으며 내년 5월말 완공 예정인 오송센터와 관련해 교육 사업 확대라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고요.

일본 측은 공간정보산업협회의 드론 측량 교육, 기술자 경력관리 업무, 지적 분야 관계 등에 대한 기술 및 정보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질의응답을 마친 직후 양국 대표들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 강화를 약속한 데 이어 소정의 선물을 주고받으며 협의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일본 측 대표들은 앞으로 9일까지 한국에 머뭅니다.

이들은 방문 기간 공간정보산업협회 오송센터 건립 부지 견학 등을 통해 한국의 공간정보산업 현황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하네요.

야구찌 회장은 “한국은 그동안 현격한 발전을 이룩한 것 같다”며 “양국의 환경과 발전 방식에 차이가 많지만, 꾸준한 교류를 통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적지 않은 시간 동안 공간정보산업협회와 일본측량협회는 한·일 측량협의회를 통해 기술 교류 등을 함께 했다”며 “오늘의 이 자리도 양국의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한마음 운동회

공간정보산업협회 임직원들이 1일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열린 '한마음 운동회'에 참여해 공간정보산업계 관·산·학·연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한마음 운동회에는 우리 협회를 비롯해 공간정보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 및 단체 7곳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협회 임직원들은 한마음 운동회에서 응원전, 캐리필러 릴레이, 색판 뒤집기, 버블버블 경기, 지네발 릴레이, 풍선 기둥 세우기, 단체 줄넘기, 복합 장애물 경기, 줄다리기, 장애물 계주 등 종목 대부분에 참여해 남다른 협동심을 선보였습니다.

운동회가 끝난 이후에는 공간정보산업계 관계자들의 우호를 화합의 장이 열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우리 협회를 비롯한 공간정보산업계 기관 및 단체 모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날 하루만큼은 선의의 경쟁 속에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오송센터 기공식

공간정보산업협회의 오송시대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로 오송센터 건립이 시작된 것인데요.

우리 협회는 30일 충북 오송바이오폴리스 부지에서 이명식 회장, 이동희 고문, 장인철 비상근 부회장 등 협회 시도회장 및 임직원 100여명을 비롯해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김광홍 대한노인회 중앙수석 부회장, 박원석 오송생명 과학단지 추진단 단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산업협회 오송센터 신축 기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기공식은 내외빈 축사와 변재일 의원, 오제세 의원, 정우택 의원 등 충북지역 국회의원 축전을 통해 협회가 오송시대를 새롭게 여는 기념의 장이 됐습니다.

오송센터는 청주 흥덕구 정중리 414의 1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대지면적 2천565.91㎡, 건축면적 1천18.48㎡)로 지어질 계획입니다.

내부에는 대강당(세미나실)과 교육장, 성과심사·관리 사무공간 및 식당, 휴게실 등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고요.

내년 5월 말 완공이 되면, 앞으로 전국 유일의 민간 ‘공간정보 종합전문교육기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오송센터가 들어서는 오송역세권 부지는 철도와 자가용 등 교통 요충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경부·호남 고속철(KTX)이 모이는 건 물론, SRT(수서고속철)를 이용해 서울 강남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이용하면 정부세종청사까지도 20분 내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 청주IC와 서청주IC, 오창IC 등을 통해 경부·중부 고속도로를 모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KTX 오송역세권 개발이 가시화되면 더욱 뛰어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입니다.

우리 협회는 오송센터를 통해 호남·경남·충청권 회원의 편익을 증진하고, 중부권 측량업체들에게 보다 나은 성과심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기공식 기념사에서 "오송센터는 앞으로 공간정보기술자와 회원들이 신기술을
연구하고 공급하는 기능을 할 것"이라며 "오늘 대망의 오송센터 기공식을 가지면서 우리
협회는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미국 경제계 대표 일원으로 우뚝, ‘2018 한미재계회의 위원참여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가 한국과 미국의 민간 경제계 대표 회의체에 정식으로 참여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손영택 공간정보산업협회 기술연구원장(변호사)은 10월 18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제30차 한미재계회의(위원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총회’에 한국측 경제계 대표 위원 20인 중 한 명으로 참석했습니다.

한미재계회의는 지난 30년간 한미FTA 체결과 미국 무비자 협정 등의 초석을 다지며 양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돼 왔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미국상공회의소를 주축으로 한·미의 글로벌 대기업, 로펌 등 임원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미재계회의 위원으로 공간정보산업협회 소속 임원이 선정돼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출범 30주년을 맞은 이날 총회에서는 미래 한미관계 과제와 전망, 주요 통상 및 남북 관련 현안, 경제·고용·미래 일자리,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혁신 과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손영택 연구원장은 “이날 논의에서는 한국과 미국 사이에 다양한 이슈로 삐거덕 할 때도 있지만, 동맹 관계인 양국의 미래는 변함없이 희망적이라는 게 중론이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날 ‘미국의 수입자동차에 대한 1962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시 한국 배제 요청’의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일방적인 무역 제재에 직격타가 예상되는 한국 경제침체를 방어하고자 한미 민간계의 합의를 이끌어낸 것입니다.

문희상 국회의장도 국정감사 중임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이같은 한미재계회의 성과에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공간정보산업협회는 한미재계회의 위원으로서 거시적인 활동은 물론,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기본이 되는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낼 계획입니다.

이명식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은 “공간정보산업협회가 한국은 물론, 미국의 글로벌 기관·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공간정보산업 기술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의 기반인 공간정보산업계 유일의 민간단체로서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공측량성과심사 현장 속!

국민의 안전!
정확한 국토 공간정보 구축!
국토 이용 관련 사업의 측량 비용 중복 방지!
이 모든 것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것이 바로 '공공측량성과심사'입니다.

그리고 공공측량성과심사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1989년부터 약 29년간 수행하고 있는 곳이 저희 '공간정보산업협회'이죠.
당연히 협회가 진행하는 사업 중 공공측량성과심사가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 꼽힙니다.

9월 28일 발행된 협회지 '측량(160호)'에서는 '측량, 현장 속으로'라는 콘텐츠를 통해 협회가 진행하는 공공측량성과심사의 현장을 다뤘습니다.
당시(9월 3일) 궂은 날씨에도 빠른 심사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협회 심사팀 직원들의 노고가 한눈에 느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심지어 매캐한 냄새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맨홀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도 같은 현장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원고 분량상 당시 촬영한 사진 상당수가 측량지에 실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협회 SNS를 통해서라도 공공측량성과심사에 매진하는 협회 심사팀 직원들의 미공개 컷을 공개합니다.

※'공공측량성과심사'란?
공공측량시행자가 제출한 공공측량성과를 '공공측량작업규정' 및 '공공측량성과심사규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심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적합' 또는 '부적합'으로 판정하는 심사

[공간정보산업협회] 드론 교육생 모집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드론교육원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분들은 02-2283-7506으로 문의 및 접수 부탁드립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정재환 드론교관 대테러훈련 참여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가 10월 5일 경인항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진행한 '2018 국가 대테러종합훈련'에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드론교육원(GDEC) 소속 정재환 교관이 참가했습니다.

정 교관은 이날 훈련에서 드론 조종 교육 경력 15년의 노하우를 살려 드론을 이용한 폭발물테러 위력시연을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공간정보드론교육원에는 정 교관 이외에도 우리나라 여성1호 초경량비행장치 실기평가 조종자인 주청림 교관, 무인기 제작 전문가인 박진일 교관, 육군정보학교 정보병과 출신인 박용우 교관 등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실력파 교관들로부터 드론 국가자격증, 드론 측량, 드론 항공촬영, 드론 제작 및 정비 교육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공간정보드론교육원(02-2283-7506)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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