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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협회친구 761

4차산업 주인공은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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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협회] 드론기술 발표회

전라북도에서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4차산업 성장을 위한 드론관측 통합관리 성과보고 및 드론기술 발표회」를 개최하오니, 회원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ㅇ일시: 2019년 5월 16일(목) 14:00~17:20
ㅇ장소: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

[공간정보산업협회] 준공 앞둔 오송센터 홍보시안

준공을 앞둔 오송센터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는 홍보시안입니다.

고화질 출력본은 이번 「측량」 봄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년 광고시안 모음

스마트 코리아의 시작!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 손영택 연구원장 저서 출간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목받는 스타트업(Start-up)의 성공 노하우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책이 4월 1일 나왔습니다.

바로 공간정보산업협회 손영택 연구원장(변호사)이 쓴 ‘유니콘의 기적이 시작되는 : 스타트업 네이션(Start-up Nation)’!

손 원장의 저서 ‘유니콘의 기적이 시작되는 : 스타트업 네이션(Start-up Nation)’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핵심인 스타트업을 집중 조명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손 원장은 협회에서 공간정보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접하며 스타트업에 주목, 그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왔습니다.

이들 의견 중 상당수는 우리나라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척박하다는 하나의 의견으로 모아진다는 게 손 원장의 생각입니다.

손 원장은 이 같은 문제의 해답을 찾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CEO 7명을 만났다고 합니다.

이채현(데이블), 김종윤(스캐터랩), 이한주(베스핀글로벌), 박외진(아크릴), 이효진(8퍼센트), 이복기(원티드), 권순범(이큐브랩)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들은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분야에서 가장 촉망받는 스타트업 CEO로 꼽힙니다.

또 이들이 가꾸는 기업들은 미래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원)의 유니콘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손 원장은 이들과 나눈 성공 노하우를 저서인 ‘유니콘의 기적이 시작되는 : 스타트업 네이션(Start-up Nation)’에 고스란히 담았다고 합니다.

특히 손 원장은 책에서 ‘체계적인 창업 및 스타트업 교육 제공’,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서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망 조성’, ‘스타트업 첫발부터 지속적으로 성장을 돕는 지원 정책 마련’ 등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도 언급합니다.

성공 신화를 치켜세우기에 앞서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기초체력부터 탄탄히 하자는 제안이죠.

손 원장은 “스타트업의 강점은 유연성과 빠른 속도”라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발견하기보다는 최소한의 준비가 됐다면 ‘일단 시작’하는 도전 정신이 지금의 그들을 있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멍석을 깔면 자연스레 춤판이 벌어진다”며 “멍석만 제대로 놓으면 구글과 페이스북과 같은 유니콘, 나아가 그 규모를 뛰어넘는 데카콘도 우리나라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유니콘의 기적이 시작되는 : 스타트업 네이션(Start-up Nation)’은 온라인 및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양천구 드론체험교실 업무협약

공간정보산업협회와 서울 양천구는 3월 22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김수영 구청장, 이명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천구 드론체험교실 등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구의 드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협회와 구는 앞으로 드론체험교실 운영과 관련한 교육 참여 홍보,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드론체험교실은 오는 5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구민의 접근성이 좋은 목동운동장에서 열리게 됩니다.

​또 구에 있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토요체험교실, 진로직업체험수업 등 ‘찾아가는 드론체험교실’ 등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서울지역 최초로 드론 국가자격증 실기교육반이 운영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울시민은 드론 국가자격증 교육을 받으려면 서울 밖의 인천과 경기지역으로 이동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구의 드론 문화 저변 확대에 공헌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겠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드론에 관심이 높은 서울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 역시 이번 협약을 밑거름 삼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앞서 협회는 지난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드론 활용 측량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공간정보드론교육원을 설립한 바 있습니다.

​협회 공간정보드론교육원은 현재까지 교육생의 약 93%가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남다른 교육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수영 구청장은 “구민과 지역 학생들이 드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및 드론 교육 공간 마련에 힘쓰겠다”며 “일자리로 이어지는 전문화된 교육 과정 또한 머지않은 시기에 운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구민들에게 양질의 드론 교육을 진행하겠다”며 “미래도시이자 교육도시인 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지하안전협회 업무협약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와 ㈔한국지하안전협회(회장 안상로)가 유기적인 업무 협조관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와 한국지하안전협회는 4일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공간정보산업협회-㈔한국지하안전협회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같은 날 열린 한국지하안전협회의 제3회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됐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조기 정착, 융·복합기술 접목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 4차 산업혁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한 공동협력 및 기술 자문 지원, 기술적 노하우 공유, 기술협력을 위한 공동연구 및 정보제공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안상로 한국지하안전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해 양 기관 및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나아가 공공의 안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명식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은 “공간정보산업과 지하안전산업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양 기관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전남도에 감사패 전달 ‘국민 안전 앞장 공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관급 공사 발주에서 국민 안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관급 공사를 발주하면서 토목 공사의 기초인 측량 부분을 별도로 분리해 발주하고 있는데요.

정확도와 전문성을 요구하는 측량 부문 분리 발주는 무자격 업체의 공사참여를 원천 봉쇄 할 수 있죠.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부실공사를 발주 단계에서부터 사전에 차단한 것입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전남도는 또 무리하게 단가를 낮추지 않고, 정해진 측량 단가를 지키며 공사를 발주하는 등 시장 공정성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오늘(4일)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감사패 전달은 박장륜 광주·전남도회장께서 해 주셨습니다.

박장륜 광주·전남도회장은 “지자체와 민간 업계의 상생과 신뢰를 위해 애쓰는 전남도에 감사하다. 전남도 산하 기초자치단체는 물론, 타 지자체에도 모범이 됐다”며 “대한민국 산업화에 앞장서 온 측량 및 공간정보산업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뜻밖에 선물을 주셔서 영광이다. 전남도 모든 직원이 노력하고 있는데, 더욱 힘내라는 선물이라 생각하겠다”면서 “공간정보산업계 뿐만 아니라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에 보탬이 되고자 앞으로도 아낌없이 행정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산업 발전 견인 역량 집중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가 공간정보산업 발전 견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합니다.

협회는 26일 공군회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협회의 올해 중점 목표는 공간정보산업 발전 기반 조성, 회원 가치 향상을 위한 경쟁력 확보 등입니다.

협회는 건설기술자 교육, 무인항공 특화 전문 교육, 공간정보 관련 법령·제도 개선, 일반측량 관련 법령 개정, 인·허가 설계 관련 민간자격제도 도입 등을 중점으로 추진해 공간정보산업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간정보 공제사업, 신규 위탁업무 발굴, 오송센터 건립 등을 토대로 회원 가치 향상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오는 4월 완공 예정인 오송센터는 기술자·공무원 교육과 공간정보 신기술 교육의 장 등으로 활용돼 협회 자생력 확보 및 회원 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명식 회장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해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협회가 공간정보산업 발전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간정보산업협회] 주청림 책임교관 TV 출연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드론교육원 소속 주청림 책임교관이 MBC ‘살맛나는 세상’ 프로그램과 OBS ‘이것이 인생’ 프로그램에 소개됐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주 교관을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드론 교관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드론 국가자격증 교육생을 교육하는 모습, 협회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모습, 대학원 수업을 받는 모습 등을 방영했습니다.

주 교관은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대한민국 여성 1호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실기평가 조종자로, 공간정보드론교육원에서 드론 측량 및 드론 국가자격증(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교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또 드론과 관련한 여러 외부 강연을 통해 공간정보산업협회와 공간정보드론교육원을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 교관을 비롯한 공간정보드론교육원 소속 교관들로부터 드론 교육을 받은 교육생 약 80% 이상이 드론 국가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주 교관은 방송에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주변에서 도움을 줬던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챙기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게 살다 보면 드론 분야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 드론쇼 코리아 '공간정보 특별관'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1월 24~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드론쇼 코리아’에서 ‘공간정보 특별관’을 운영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축제인 드론쇼 코리아에서 공간정보 특별관이 선보이는 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공간정보 특별관은 드론을 활용한 미래 공간정보산업을 소개하고, 공간정보 기술 및 업체 간 교류로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모두 19개 부스로 이뤄진 특별관에는 ㈜동원측량콘설탄트, ㈜미르, 토탈측기솔루션, 에어심, ㈜한국톱콘, ㈜지오시스템, 라이카지오시스템즈코리아, 브이월드 등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업체 및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또 경북대 스마트드론기술센터의 입주단체인 ㈜레이월드, 그리드스페이스(주), ㈜단트넷, ㈜아이지아이에스 등에서도 드론과 지리정보시스템(GIS)의 융·복합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협회 산하 공간정보드론교육원의 경우에는 일반 드론 조종부터 드론 측량까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번 공간정보 특별관에서 선보이며 각광을 받았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드론과 공간정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이들 기술의 발전이 대한민국 도약을 이끌어낼 것으로 확신한다”며 “공간정보 특별관 운영으로 드론쇼 코리아 행사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협회 및 관련 업체의 위상 역시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년 측량인 신년하례회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10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2019년 측량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습니다.
신년하례회는 새해를 맞은 전국 측량 및 공간정보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계 발전을 기원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식 회장과 고문, 이사진, 시·도회장, 대의원, 회원 등 협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 국토교통부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 유기윤 국토지리정보원 원장을 비롯해 공간정보 관계기관 담당자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행사는 신년사 및 축사에 이어 송석준 의원 명사초정 특강, 케이크 커팅 및 건배 제의, 오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서로 신년 인사를 나누고, 업계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송석준 의원은 축사에서 “산업단지부터 신도시 건설에 이르기까지 모두 측량인들의 손끝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측량인들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국민통합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은 “새해에는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며 “임직원 모두 한마음이 돼 미래지향적 협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느 때보다도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서 어려움을 풀어가야 한다”며 “우리 협회가 현재의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8년 종무식

“2018년 무술년 한 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28일 오전 11시 협회 교육장에서 종무식을 열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열린 이번 종무식에서는 협회 발전에 공로가 큰 직원들에 대한 ‘모범 직원상’과 초·중·고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모범 직원상은 김응준 대리, 안영주 선임연구원, 한지동 대리, 류소영 대리, 김창오 대리 등 5명의 직원에게 주어졌습니다.

장학증서는 장학금을 출현한 김충일 대한측량설계사 대표가 박형선 대리, 이지은 과장, 문수훈 과장, 황병호 과장, 이한 대리, 김도형 대리 등 6명의 직원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이명식 회장은 종무식에서 “올해 협회가 어려움을 겪는 여러 상황에서도 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앞으로 우리 협회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당신의 소중한 자리를 채웁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년 측량인 신년 하례회 초청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공간정보산업의 힘찬 도약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신년하례회를 개최합니다.

일 시 : 2019. 1. 10(목) 오전11:00
장 소 : 공군회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259)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2019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엽니다.

설명회는 미·중간 격화하는 무역분쟁, 브렉시트 등으로 급변하는 통상환경, 4차 산업혁명, 제조혁신 트렌드 속에서 우리 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해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국적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한국 대표부터, 북미·유럽·일본·중국·중남미·아프리카·중동·동남아·서남아 등 코트라 전 세계 지역본부장이 연사로 총 출동합니다.

해외시장 진출을 꿈꾸시는 회원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기술사법 개정안 철회

공간정보산업협회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등 7개 단체와 힘을 합쳐 회원들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는 ‘기술사법 개정안’을 철회시켰습니다.

14일 공간정보산업협회에 따르면 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 8개 단체는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구을)을 만나 ‘기술사법 일부개정 관련 이상민 의원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이 의원이 발의한 기술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반대의견을 제출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달 19일 △기술사의 직무에 관해 다른 법률에 우선 적용 △등록 및 등록 갱신의 거부와 등록 및 갱신된 등록의 취소 사유에 기술사윤리강령을 위반해 기술사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키는 행위를 한 경우 추가 △기술사는 기술사회에 회원으로 가입 의무화 △기술사가 아닌 사람이 설계도서등을 작성하거나 제작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내용이 담긴 기술사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러나 공간정보산업협회 등 8개 단체는 기술사법 개정안이 소수 기술사의 기득권만을 강화할 수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기존 대다수 기술자의 권익을 침해하고, 기술사 수급현황 등을 고려하지 않아 사업자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며, 업계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업체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논리 등이 반발의 구체적인 이유였습니다.

이 의원은 산업계를 대표하는 이들 단체가 내세운 논리 중 일부를 받아들여 기술사법 개정안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원근 공간정보산업협회 신사업지원팀장은 “이번 일과 마찬가지로 회원들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는 법률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앞으로도 회원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윤경철 품질인증센터장 취임

윤경철 동아대학교 공학박사가 공간정보산업협회 공간정보품질인증센터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는 3일 KASM빌딩 교육장에서 월례조회를 열고 ‘공간정보품질인증센터장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품질인증센터장으로 임명된 윤 박사는 경북도청, 한성유아이, 삼아항업 등에서 근무한 경험과 2013년 철탑산업훈장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협회의 전신인 대한측량협회 40년사를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윤 품질인증센터장은 앞으로 2020년 12월 2일까지 공공측량 성과심사 관리시스템 운영, 항공사진 성과심사, 지하(도로)시설물 측량 성과심사 등을 담당하는 공간정보품질인증센터 기술실 업무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협회 고유 업무와 공공측량 성과심사 업무를 분리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윤 품질인증센터장은 취임사에서 “협회를 많이 도와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는 시기”라며 “협회를 사랑하는 아끼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명식 회장은 이날 월례조회에서 향후 협회를 이끌어나갈 방향과 계획 등에 대해 언급하며 협회 직원들의 단합을 주문했습니다.

이 회장은 “내부에서 단합하고 힘을 합쳐야 외부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여러분이 나를 믿고 따라와 준다면 협회 안정 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2019드론쇼코리아 참가 희망 회원사 모집

[공간정보산업협회] 드론 안전 입법 제안 토론회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자 융·복합의 상징인 드론이 맘껏 날아다니는 대한민국!
안전한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선결적으로 필요한 법과 제도 마련!

'드론 안전 입법 제안 토론회 및 체험전'이 11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헌승 의원이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협회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 안전제일(安全第一)'을 핵심주제로 드론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입법 제안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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