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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0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2020년 상반기 광고 시장 '비상'

최근 코로나19가 소비자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경기 침체와 맞물려 광고 시장이 깊은 불황에 빠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자들의 대외 활동 중단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긍정적이고 능동적이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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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상 컨퍼런스 성공 비결은 '콘텐츠∙커뮤니케이션∙데이터'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행사들이 잇달아 취소되면서, 가상 컨퍼런스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는 조직이 늘고 있지만 단순히 카메라를 발표자에게 고정하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행사의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전문가는 “콘텐츠가 제대로 만들어지고, 흥미로운 매개체가 있어야하며 경험에 집중한다면 사람들은 기꺼이 콘텐츠에 시간을 소비할 것이고 시청자 경험에 진정으로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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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마존 전략' 지킨 위메프, 버린 11번가…승자는?

‘한국의 아마존’이 되기 위해 쿠팡, 11번가, 위메프, 티몬이 달려들었고 전략은 단순했습니다. 이익은 나중에 내고 가격 할인, 할인 쿠폰을 끼워주고, 무료로 배송해주는 식으로 덩치부터 키우는 것입니다. 적자가 눈덩이처럼 커지자 서로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11번가, 티몬 등이 지난해 속속 ‘덩치 경쟁’에서 빠졌습니다. 매출이 줄더라도 이익을 내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쿠팡과 위메프는 경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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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가 불법추심 잡는다…금융감독 디지털 전환 '속도'

인공지능(AI) 기반 음성변환 기술을 활용해 대부업자의 불법 추심과 텔레마케팅의 불완전판매 여부를 확인하고, 빅데이터 기술로 불법금융광고도 조기에 차단하는 등 금융감독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집니다. 금융감독원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섭테크 활용 영역을 이 같이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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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페이스북, 커플들을 위한 SNS ‘튠드’ 공개

페이스북이 실험적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는 내부 팀을 통해 커플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앱을 내놨습니다. 튠드 앱을 통해 커플들은 서로의 기분이나 음악을 공유하고 디지털 스크랩북도 만들 수 있으며 커플들을 연결하는 사적인 공간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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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새판짜는 소셜커머스 vs 숨고르는 유통공룡···이커머스 '진검승부'

쿠팡·위메프·티몬 등 원조 소셜커머스 3사가 오픈마켓으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전략 짜기에 들어간 가운데 롯데·신세계 등 기존 유통 공룡들 역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눈을 돌려 뒤늦게 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아마존 같은 뚜렷한 승자가 없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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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9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코로나 팬데믹에서 B2B 마케팅 전략

B2B 마케팅 담당자들은 지역사회가 당면한 고통을 해결하도록 돕는 방법의 하나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환함으로써 그들에게 제시된 예측불허의 상황에 적응해야 합니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이 자기 이익만 챙기는 서비스를 밀어붙이고 있는데 전문가는 위기상황은 당신의 브랜드와 신뢰를 쌓을 엄청난 기회를 만들어낸다며 행동은 말보다 중요하고 기업이 뛰어난 제품과 고객 서비스로 고객을 놀라게 할 수 있을 때, 신뢰가 생길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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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틴 소럴 "모든 것 디지털화될 것"

"기업 경영자들은 그동안 디지털 전환을 급격하게 하면 회사에 악영향이 있을까 걱정했겠지만, 코로나19 이후 이제는 그런 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기업들은 모두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하는 대신, 목욕재계(take the bath)하고 디지털 전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마틴 소럴 WPP 창업자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로 전환하지 않는 주체는 점점 더 힘들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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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구회사 BI 관리자에게 듣는 '새로운 CX가 데이터 경험인 이유'

현재 미국 내 161개 매장을 운영하는 레이지보이의 전략은 간단합니다. 뛰어난 팀에게 매장 경험을 제공하여 놀라운 고객경험(CX)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는 자사 가구가 고가품이므로 우수한 CX가 필수적이라고 말했으며 야노비츠는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여 가구를 직접 보고 만져본 후 구매에 익숙해지기를 원한다며 구매 가격과 관계없이 브랜드 충성도와 고객 충성도를 키우려면 예외적인 CX도 필요하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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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이버 '글로벌' vs 카카오 '디지털 전환'…영역 넓히는 포털양강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나란히 대표이사 연임이 확정된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카카오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에서 탄탄한 입지를 갖췄음에도 끝없는 변화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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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글, 다음은 클라우드 게임?… '스태디아' 고객 마케팅 총력

구글이 지난해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스트리밍 게이밍 플랫폼 '스태디아'에 대한 고객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업체들의 클라우드게임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며 업계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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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U, 업계 최초 실버버튼 유튜버 등극...다양한 콘텐츠가 비결

CU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씨유튜브’가 업계 최초 실버버튼 수령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씨유튜브의 흥행 비결은 웹드라마, 웹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자체 콘텐츠에 있는데 지난 2012년 임직원, 가맹점주 및 근무자들에게 점포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픈해 지난해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치며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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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8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마케팅은 데이터 지향, IT는 고객 중심'

대부분 성공적인 디지털 기업들은 여러 가지 공통점이 있으며, 그 중 하나가 CIO와 CMO의 강력한 파트너십입니다. 전문가는 “과거 CMO는 마케팅 및 소통 전문지식과 함께 고객 여정에 대한 탄탄한 지식을 제공했으며 CIO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데이터를 통합하며 기업 운영을 지원하는 방법을 파악하고 있었지만 마케팅은 더욱 데이터 지향적으로 되었으며 CIO는 더욱 고객 중심적으로 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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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보다 중요한 건 리더십" …아마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비결

아마존의 가장 놀라운 점은 놀라울 정도로 고객 중심적입니다. 많은 기업이 고객 중심 서비스를 추구한다고 얘기하지만 실제로 이를 실천하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고객보다는 기업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존은 이를 직접 실천하고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산업, 비즈니스에 진출하고 IT 기술도 개발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아마존의 모태이자 중심인 이커머스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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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 파고 헤치는 기업홍보는 지금…

기업들이 코로나19와 전쟁 중입니다. 봄철 마케팅PR 대신 사회공헌을 통해 활동 반경을 넓혀나가고 대국민 응원 메시지도 잊지 않습니다. 일선에 있는 홍보‧마케팅팀들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으며 대규모 프로모션, SNS 이벤트 등 크고 작은 홍보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 관계자는 “정말 중요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면 홍보를 미루고 있고 연기된 프로모션은 4월 또는 5월에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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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카드 초개인화 마케팅 박차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가 올해 초개인화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혜택을 추천해 우리카드 고객 확대에 기여한다는 복안인데 고객 세분화 모델로 앱, 홈페이지, 인바운드 채널 등 디지털과 비대면 채널로 고객 유입 시 선호업종과 채널 특성에 맞춘 개인화 마케팅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초개인화 마케팅과 함께 올해도 휴면 고객 중심 마케팅인 리텐션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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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온라인 영상 시장 폭발… IT기업 新블루오션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생중계'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오프라인 행사·모임 등이 타격을 받으면서, IT를 이용한 돌파구를 찾아 나서면서입니다. 미술관 전시, 연극, 뮤지컬, 콘서트 등 전형적인 '오프라인 시장'은 물론 결혼식까지 온라인으로 옮겨오기 시작했다. 관계자는 "지금까지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온라인 공연 스트리밍이 코로나 덕분에 드디어 제때를 만났다(having its moment)"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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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20 세대 잡아라"... 젊어진 은행 마케팅 열전

은행의 마케팅이 젊어졌습니다. 유튜브나 게임 등 젊은 세대에서 친숙한 콘텐츠를 활용해 '1020 세대'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젊은 마케팅으로 택한 대표적인 방법은 '유튜브 활용'으로 젊은 층뿐만 아니라 중장년층도 폭넓게 이용하고 있어 광고 효과도 높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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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7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코바코, 광고 신뢰도 '지상파 73% vs 인터넷 26%'

광고 신뢰도에서 지상파는 73%인데 비해 인터넷은 26%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바코는 2019 소비자행태조사(MCR) 결과를 바탕으로 매체별 현황을 분석하고, 광고 경쟁력을 재조명했다고 발표했는데 조사 셜과 접촉률이 가장 높은 매체는 지상파TV와 모바일인터넷으로 나타났다. 지상파TV는 95.2%, 모바일인터넷 95.1%를 기록했습니다. 관계자는 "지상파TV는 타매체에 비해 광고의 성가심, 자극·선정성도 낮은 편으로 보인다"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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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충성고객을 잡아라...유통업계 멤버십 제도 도입 나서

유통업계가 코로나19가 유발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백화점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멤버십 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용 혜택 강화를 통한 고객 ‘락인(Lock-in)’과 동시에 고객층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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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애자일은 없다

경직된 조직 문화와 자체 개발력이 강하지 않는 전통기업에서 DT를 수행하기 위해서 애자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이해는 가지만, 컨설턴트가 아닌 현업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디지털 기업에서 더 이상 애자일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요구에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전문가는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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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가 소비자라면" 정의선 부회장, 위기 속 빛 발한 대(對)고객 마케팅

전 세계를 할퀸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완성차 업계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의 고객 중심 케어프로그램'에 국내외 완성차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내에 이어 중국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선뜻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차량을 구매한 후에도 실직 등으로 차량 유지가 힘들어지면 반납하거나 고객의 마음이 변하면 다른 차로 교환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시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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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마케팅 빈자리…'감성'으로 채우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스포츠가 사실상 ‘올스톱’된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들도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경기나 선수를 활용한 마케팅이 전면 차단되다시피 했고 미국과 서유럽의 오프라인 매장은 거센 바이러스 확산에 운영 중단에 들어갔지만 글로벌 브랜드들은 개별 제품 홍보보다 브랜드 이미지 전파에 초점을 맞춰 코로나 사태 이후의 고객 확보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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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영상 보는 10명 중 9명 ‘유튜브 홀릭’...넷플릭스도 2배 성장

국내 온라인 동영상 이용자 10명 중 9명은 유튜브를 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넷플릭스 이용 역시 1년 만에 2배 이상 성장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장이 글로벌 업체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관계자는 “2020년 유튜브는 이용자의 일상에 더 가까워졌다”라며 “특별한 동기와 목적을 갖고 검색을 통해 영상을 시청하던 행태를 넘어 선호하는 채널의 구독과 알림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청하는 행태가 눈에 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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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6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오프라인 막히자 기업들 ‘온라인 마케팅’에 전력…MZ세대 공략법은?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규모 체험 행사 등 전통적인 오프라인 마케팅을 벌일 수 있는 방법이 막힌 탓입니다.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MZ 세대가 모바일과 트렌드에 민감하다보니 기업들은 앞 다퉈 소셜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최대한 활용하고, MZ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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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커지는 인플루언서의 힘... '광고 아닌 듯 광고'는 어떻게?

SNS에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고가 콘텐츠로 둔갑하는가 하면, 광고임을 밝히지 않은 경우도 속속 적발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블로그 마케팅이 각광받던 당시 협찬 게재를 강제했던 것처럼, SNS 인플루언서에게도 적합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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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튜브에 영상통화까지…가전업계 코로나 뚫는 ‘D2C 마케팅’

코로나19 여파로 판매가 부진한 글로벌 가전업계가 온라인 D2C(Direct to Consumer·직접판매) 마케팅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세계 각국의 자가격리 및 이동제한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을 찾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자 온라인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에 직접판매하는 디지털 콘텐츠 개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창업주가 직접 등장해 신제품을 공개하는가 하면 영상통화 방식 매장투어를 통해 화면에 링크된 자사 쇼핑몰에서 곧바로 구매가 이어지도록 하는 D2C 마케팅이 대세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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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홈쇼핑 'TV→인터넷·모바일' 중심이동...TV채널 취급고 50%선 첫 붕괴

홈쇼핑업체의 전체 취급고 가운데 모바일, 인터넷 등 디지털 채널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지털 채널 취급고는 모바일로 변해가는 쇼핑 환경과 홈쇼핑사들이 모바일로 구매시 혜택 제공 등 프로모션을 활발히 펼치며 비중이 꾸준하게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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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페메에서 영상회의를"…페이스북, 메신저 데스크톱 버전 선봬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하며 영상회의 사용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페이스북이 해당 기능을 추가한 자사 ‘메신저(Messenger)’ 데스크톱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최근 인기를 끌던 줌이 보안 문제로 인해 휘청이는 사이 수천만의 사용자를 보유한 페이스북이 단숨에 그 자리를 대체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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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와인’ 마케팅에 집중하는 편의점, 왜?

편의점 업계가 와인 사업에 집중하는 이유는 '신장률'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GS25 와인 판매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대비 18년 38.5%, 19년 55.8%, 올해 3월까지 20.1%의 높은 신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 관계자는 "홈술족이 늘어가면서 와인을 마시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런 추세에 맞춰 편의점에서 다양하고 특색있는 와인을 내놓고 있다. 향후에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와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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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3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방송사들 ‘콘텐츠 전쟁’

방송사들이 콘텐츠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TV·스크린은 물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이 확장되면서 콘텐츠를 통한 지식재산권 확보가 중요해져서인데 자사 프로그램과 외부 OTT 시장에 모두 활용할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사업자들이 가질 수 있는 확실한 무기는 콘텐츠”라며 “방송 기획 콘셉트와 구성, 제작 방식을 모두 아우르는 포맷은 산업의 핵심 역량”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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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객 사로잡은 언캐리어 전략

T모바일의 성장에 언캐리어 전략이 있다는 사실을 이동통신 업계 누구도 부인하지 않습니다. '캐리어(Carrier)'는 이동통신사를 의미하는 단어이며 언캐리어 전략은 기존 이통사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전략입니다. T모바일은 요금제부터 계약방식, 고객관리까지 이통사의 상식이나 전통적인 경영과 거리가 먼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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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튜브, ‘틱톡’ 대항마 쏜다…연말 모바일앱에 장착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가 10대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짧은 동영상 공유 앱인 틱톡을 향해 견제구를 던질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유튜브는 연말까지 유튜브에서 틱톡 대항마 역할을 할 쇼트(shorts)를 제공할 것이라고 유료 IT미디어인 <디인포메이션>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2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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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부터 네이버 실검 중단…댓글 쓰려면 본인확인 필수

오늘 자정부터 네이버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서비스가 사라졌습니다. 실검 서비스 중단은 21대 총선 선거기간인 2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한정되며 실검이 선거의 공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이뤄진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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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온라인쇼핑몰+영상’… 유통업계 ‘비디오커머스’경쟁

유튜브 등 영상 세대가 소비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온라인쇼핑몰에 영상을 결합한 ‘비디오커머스’를 놓고 유통업계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온라인쇼핑에 있어 영상이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젊은 세대 소비에 큰 영향을 주는 인플루언서 영입 경쟁 등이 치열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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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中 미디어 커머스 고속 성장"…타오바오 라이브 판매자 급증

타오바오는 최근 타오바오 라이브 총 거래액이 3년 연속 150%이상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자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물건을 판매하는 미디어 커머스 채널인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기 상황에도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다시 한 번 주목 받았고 라이브 방송을 비롯한 미디어 커머스는 전자상거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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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올해 만우절 마케팅은 쉬어가나요

올해는 만우절 마케팅이 쉬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온 국민이 힘든 상황에서 자칫 선을 넘는 장난이 긁어부스럼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입니다. 다만 ‘확찐자’(집에만 머물러 살이 ‘확 찐 사람’을 뜻하는 확진자의 변형 신조어)와 같이 잠시나마 사회적 우울감을 떨쳐버릴 수 있는 유머 콘텐츠가 나왔으면 한다는 얘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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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침대가 없는 침대 광고… 상식 파괴 시몬스 매출 쑥

시몬스가 올해 초 내놓은 '매너가 편안함을 만든다'는 광고에는 침대가 단 한 장면도 나오지 않습니다. 제품의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기존 침대 광고의 상식과 정반대로 갔지만 이런 의외성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뜻밖의 효과를 봤습니다. 시몬스 측은 "광고 이후 매장을 찾는 20~30대 고객이 늘어났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내수 경기가 악화하는 와중에 젊은 고객군 확보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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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대 소비자는 진짜 ‘필’환경할까

‘친환경’,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반드시 환경을 생각해야 하는 지금은 필(必)환경 시대입니다. 20대들의 그린 라이프는 어떤 모습일까? 환경 문제를 의식하는 것만큼 생각보다 철저히 필환경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행동을 개선하지는 않고 있는 것인데 기업들은 그린 컨슈머리즘의 주력 소비자가 될 20대를 위해 그들이 믿고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이 더욱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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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업 유튜브 동영상 진화 거듭... ‘패러디 광고’ 주목

기업들의 유튜브 동영상의 수준이 날로 진화하며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 게임, 제조 등 산업간 경계를 뛰어넘어 패러디 컨셉이 주목받고 있는데 패러디 열풍이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톡톡 튀는 위트가 소비자에게 주의를 끌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고, 기업 간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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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쿠키 시대의 종말

글로벌 웹브라우저 점유율 70%에 육박하는 구글 크롬에서 서드파티(제 3자 사이트) 쿠키 지원을 2년 내 단계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업계 파장이 있었습니다. 전미광고주협회는 광고회사들이 주축이 된 미국광고대행사협회와 공동으로 “구글의 행보는 웹 경제 인프라 일부를 파괴할 것”이라며 “업계가 대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 조치를 취해서는 안 된다”는 성명을 발표했는가 하면 크리테오는 당일 주가가 16% 급락하는 곤혹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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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뻥~ 웃자고 만들었는데 광고 효과도 빵빵~

상당한 비용을 써가며 가짜 광고를 만드는 까닭은 소비자들과 장난치며 유대감을 형성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만우절 광고의 백미는 기발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데 있는데 보통의 광고에서도 그렇지만, 만우절 광고에서는 광고 창작자의 재치나 솜씨가 더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날만큼은 과장 광고나 허풍 광고가 허용되지만 브랜드와의 상관성이 떨어지는 광고를 하면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지도 못하고 주목 효과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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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소비자 분석 기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 공부해야

최근의 마케팅 동향은 과거와 달리 TV 광고) 캠페인 형태의 대규모 광고 형태보다는 사용자 분석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 즉, 퍼포먼스 마케팅이 대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도 퍼포먼스 마케팅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전략 중 하나인데 고객에 대한 노출 그리고 도달, 전환 등을 분석하고 어떤 페이지에서 이탈이 많이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더 좋은 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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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최신 마케팅’ 검색 마케팅

마케팅 트렌드가 검색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상품을 구매할 때 검색부터 하는데 이때 소비자는 제품 정보가 넘치다 보니 변별력이 떨어져 뒤에 있는 고객 리뷰를 주의 깊게 몇 개 정도 살펴보는 편입니다. 리뷰가 많은 제품에는 품질정보, 배송정보, 콤플레인 정보도 있어 실제로 상품 선택에 도움이 되는데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이 되면서 이런 검색 절차가 간단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앞으로도 '검색' 영향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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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베이코리아 ‘요일 마케팅’ 통했다… 거래액·고객수 증가

이베이코리아가 특정 요일을 ‘OO데이’로 지정, 관련 품목을 할인 판매하는 ‘원데이 마케팅’을 강화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요일별로 할인 품목을 달리함으로써 소비자의 잦은 방문과 활발한 소비를 유도한다는 전략입니다. 관계자는 “이커머스의 경우, 요일이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히 큰 업종으로, 요일 별로 판매 인기 상품군과 소비자 군도 많이 달라진다”며 “오랜 경험과 축적된 데이터를 집약해 특정 요일에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는 물론 매출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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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로나가 바꾼 소비…지난달 유통업 매출 절반 온라인 차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달 유통업체 전체 매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으로 급증했지만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업태 매출은 두 자릿수 급감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매출 증가가 단기적 현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비 패러다임에 변화를 일으키는 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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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동남아 젊은 세대 주목…모바일쇼핑 연 39%↑

동남아시아 이커머스시장. 모바일쇼핑과 이커머스플랫폼에 친숙한 한 젊은 세대가 급증하는 동남아시장을 주목하는 얘기가 나온지 오래입니다.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한 ‘쇼피를 통한 성공적인 동남아시아 진출’ 세미나에서, 전문가는 “동남아시아 인구의 50%가 30세 이하이며, 00년대 출생한 젊은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며 “동남아시아시장 모바일쇼핑 성장률이 연평균 39%인 만큼,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모바일판매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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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롯데제과, '펀' 마케팅…'죠크박바' 한정 출시

롯데제과는 인기제품 ‘죠스바’와 ‘스크류바’, ‘수박바’의 특징을 한데 모은 한정판 ‘죠크박바’를 4월에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죠크박바의 모양은 스크류바의 비비 꼬인 형태를 유지했고, 바깥 부분은 죠스바와 같은 짙은 회색을 띄며 오렌지 맛을 강조했는데 4월1일 만우절을 앞두고 아이스바 마니아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기획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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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1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전격 데이터 마케팅 작전

B2B 마케팅에서도 고객 데이터 기반 목표 고객 설정과 세부 전술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잠재 고객 창출을 주 목표로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넘어 데이터의 관리와 운영 역량을 강화해 잠재 고객을 실제 고객으로 일치시키고 충성도와 지지도가 높은 고객으로 육성하려는 트렌드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고객 니즈와 고려할 요소들을 파악하는 것이 수월해지니 목표 고객별 메시지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도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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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케팅 공식 바꾼 코로나19… “안전·소비 활성화 중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비 방식과 마케팅 공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대형 할인 행사나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모으는 ‘집객(集客)형 마케팅’ 대신, 고객이 원하는 때에 사용 가능한 쇼핑 쿠폰을 증정해 ‘분산(分散) 쇼핑’을 유도하기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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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통업계, 옛 추억 소환하는 ‘레트로 마케팅’ 활발

유통업계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복고 감성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봄에는 고향집 찬장 속 보물찾기 열풍을 불러온 빈티지한 유리잔부터, 한국적인 식자재를 활용한 음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간식까지 저마다의 톡톡 튀는 컨셉으로 고객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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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공한 마케팅 VS 실패한 마케팅

성공적인 마케팅이라면 매출 혹은 브랜딩 이 둘 중 하나를 잡기 위한 것입니다. 물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면 가장 좋겠지만 둘 중 하나라도 잡았다면 그것은 성공한 마케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둘 것인가는 현재 사업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업은 도박이 아니기 때문에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 아닌 마케터와 함께 정확한 목표와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꾸준히 준비를 한다면 성공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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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년, 리테일 키워드는? ‘개인화·사회적 책임·소셜커머스’

신기술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플랫폼 사업자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기대도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하는데 마케팅 담당자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 흥미로운 시기가 도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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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메일 시대 종말" 페이스북, 新이메일 서비스 '공개'

페이스북이 새로운 이메일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이 같은 서비스는 기존의 이메일 기능을 물론, 지인들과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포함하며 페이스북 이메일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로 소통에 더욱 무게를 둔 이메일 서비스입니다. 이미 페이스북 사용자들 간의 온라인 채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에 누구든 정확한 내용을 배울 수 없는 새로운 서비스는 페이스북의 커뮤니케이션 제공을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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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카카오페이지가 ‘원작 드라마’를 띄우는 이유와 방법

흥행에 가장 기뻐하는 곳 중 한 곳은 다름 아닌 ‘카카오페이지’입니다. 카카오페이지는 다음 웹툰과 손잡고, 다음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카카오페이지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앱에서 「이태원 클라쓰」 웹툰을 볼 수 있도록 하고, 드라마 방영 기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인데 비록 다음 웹툰 원작이지만 카카오페이지를 ‘카카오 대표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로 키우고자 하는 카카오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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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적은 돈으로 내 가게 마케팅 성공하기

내 가게 운영을 위해서 빠져서는 안될 것 중 하나가 바로 우리 가게를 홍보하는 것, 바로 마케팅입니다. 광고 대행 업체들도 있지만 직접 내 가게를 홍보할 수 있다면 그 비용만큼 버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이용한 내 가게 홍보는 광고 업체를 이용하는 것보다 적은 돈이 들어 좋지만 그만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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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음료업계, 글로벌 공략에 新사업·이종산업 콜라보까지

만성화된 불황을 뛰어넘기 위한 식음료업계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확대를 겨냥한 소포장 및 가정간편식(HMR),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펀슈머'를 겨냥한 신제품 출시 및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신사업 역량 갖추기도 불황을 뚫기 위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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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韓 모바일족, 쇼핑은 ‘쿠팡’ 송금은 ‘토스’ 웹툰은 ‘네이버’

지난해 한국의 모바일족은 쿠팡을 이용해 쇼핑하고, 송금은 토스, 웹툰은 네이버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상위 20위 중 동영상 스트리밍 앱이 엔터테인먼트 앱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지난해 전 세계 다운로드 4위를 차지한 바이트댄스(ByteDance)의 ‘틱톡’(TikTok)은 영상 및 사진 앱 중 유일하게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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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페이스북·구글, 올 광고매출 440억달러 줄어?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돼 디지털 광고시장의 강자인 구글과 페이스북의 광고수입에 타격을 줄 것으로 점쳐졌습니다. 전문가는 "경기가 침체된 경우 기업들은 TV 광고보다 온라인 광고를 먼저 줄인다"고 말했는데 반면 아마존의 광고사업은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달리 감소폭이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광고수입이 대부분 상품검색과 연관돼 광고주가 좀처럼 광고를 줄이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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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파트 분양시장 '언택트 트렌드' 확산…사이버 견본주택 등 온라인 강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커지면서 분양시장에 마케팅 방식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건설사들이 실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대신 PC 또는 모바일로 볼 수 있는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채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비중이 강화되고 있고 직접 평면 등 실물을 볼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분양하는 단지마다 잇달아 1순위 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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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7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대한민국 리더들이 모르는 온라인 마케팅의 함정

대부분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채널 운영을 하지 않는 것이 홍보에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마케팅의 채널에서 해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마케팅에 성공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먼저 생각해볼 질문은 얼마나 우리 제품 또는 서비스가 고객들한테 얼마나 매력적인가인데 핸드폰으로 원하는 제품의 가격과 고객 후기를 빠르고 쉽게 볼 수 있는 시대며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은 더 이상 경쟁력을 갖출 수 없으며 가격 싸움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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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지만 확실한 성공! 스몰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 주목

소비자들의 니즈가 극도로 개인화되면서 세분화된 시장에 맞춰 차별화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는 스몰 비즈니스가 뜨고 있습니다. 스몰 비즈니스는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확실한 제품 자체에서 경쟁력을 찾습니다. 초개인화된 시장을 공략하다 보니 한 종류의 상품을 양산하기보다는 소량이라도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여 가급적 많은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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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타데이터 관리에 주목하라”

일반적으로 적정 규모의 데이터는 데이터 모델링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여기지만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거나 설명하기를 원할 때, 또는 정보를 명확하게 교환하거나 재사용할 때, 데이터 모델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다양한 자산이 특정 비즈니스 목적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이 있어야 하며 모델이 없을 경우 데이터는 제한적으로만 사용되므로 기업 자산 간의 관계에 대한 파악이 불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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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월 광고시장, 코로나19로 예측불가

4월 광고시장이 코로나19로 인해 예측불가한 상황입니다. 2월 중순부터 코로나19의 국내 상황이 급속히 악화하면서 광고시장도 약세였으나, 3월 들어 국내 상황이 다소 진정되면서 일부 내수업종을 중심으로 안정을 되찾는 양상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국내외 경기침체, 기업 실적 하락이 이어지면서 기업들의 향후 마케팅 행보는 안갯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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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소비자는 진정성을 소비한다...기업의 솔직 마케팅 눈길

제임스 길모어와 조지프 파인 2세의 저서 ‘진정성의 힘’에서는 진정성 있는 마케팅에 대해 “더 이상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소비하지 않는다. 진정성을 소비한다.”고 설명 했습니다. 뷰티 기업에서도 진정성 있는 ‘솔직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신뢰 형성에 힘을 싣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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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개 스타트업 보다 1개 '성공 스토리'

스타트업 기업들이 만성적인 '구인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년 구직자들은 돈이 급해도 직원수 10명 미만의 중소벤처기업에 문을 두드리진 않습니다. 낮은 지명도와 고용 불안 등이 이유다. 단기간에 스케일업(고속 성장) 단계에 진입한 기업들도 매출 성장 속도에 맞춰 인재 영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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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6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불황을 이기는 광고

호주 멜버른에는 큰 단점을 가진 샌드위치 가게가 있습니다. 7층에 위치해 오픈과 동시에 폐업이 예상됐지만 가게의 사장은 샌드위치에 미니 낙하산을 달아서 1층의 고객들이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낙하산이라는 아이디어가 붙으니 단점이 엄청난 장점으로 변신했고 1층의 고객들은 하늘만 쳐다보며 샌드위치가 내려오는 걸 기다렸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이런 마케팅 방법이 퍼지기 시작했고 이 가게는 멜버른의 관광 명소로 등극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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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커머스 운영자가 그로스해킹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고객이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 이커머스 접속 후, 구매로 전환되기 까지의 시간과 절차는 매우 짧아졌습니다. 상품의 원단위 가격 차이, 배송료, AS, 구매 후기 등의 요건을 꼼꼼하게 검토 후 구매하고 상품을 받아보는 것까지의 과정은 합리적일 수 있으나 많은 정보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구매자에게는 피로감을 줄 수 있습니다. 고객의 옷깃을 잡아 당기는 마케팅 기법인 ‘그로스 해킹’을 많은 회사들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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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내 검색 플랫폼 1위 네이버…2위 유튜브"

‘메조미디어 2020 업종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플랫폼 이용자들은 8개 업종 모두에서 주요 검색 플랫폼으로 ‘네이버’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이어 ‘유튜브’를 자주 활용하는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어 ‘다음’과 ‘인스타그램’으로도 검색하는 것으로 분석됐고 특히 화장품·식음료 분야 소비자의 경우 타 업종에 비해 인스타그램으로 검색한다고 답변한 비중이 높게 나타나 업종과 소비자에 따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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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날아간 ‘올림픽 특수’… 기업 마케팅 전략도 휘청

코로나19 확산으로 7월 개막 예정이던 도쿄올림픽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힘입은 판매 증진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뿐더러, 행사 후원 등을 통해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홍보하려던 전략에도 차질이 빚어진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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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디어업계 울상…"이용량 늘었는데, 광고 매출은 뚝"

코로나19 깊은 고민에 빠진 대표적인 업체가 트위터입니다. 1분기 매출 목표(8억2천500만~8억8천500만 달러)를 달성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미국 IT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트위터의 하루 이용자 수는 23% 증가했지만 3월 매출은 오히려 20% 줄어들 전망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이용자들은 몰려드는 데 광고주들은 지갑을 닫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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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매장 TV로 광고… KT ‘우리가게 tv’ 무료 서비스

KT는 3년 동안 소상공인들이 매장 내 TV를 광고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우리가게tv’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올레 tv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우리가게tv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우리가게tv는 매장에서 사용 중인 올레tv에 원하는 이미지나 문자를 선보여 매장의 상품과 이벤트 등을 알릴 수 있는 디지털 홍보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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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5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광고는 만병통치약일까?

광고가 해결 못하는 부분은 많습니다. 이유는 여러 변수가 생기는데 예를 들어 기업 이미지, 제품, 콘텐츠, 단가, 브랜드의 인식, 소비자의 심리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제품이 최고급인데 소비자 행동심리학에 따라 매출이 저조한 경우도 있고 그만큼 광고는 시대 상황에 따라 밀접하고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경험과 분석을 통해 긍정적인 제안을 할 뿐이며 가혹하지만 결국 모든 책임은 광고주(발주자)에게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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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드파티 쿠키가 뭐길래? 구글이 바꾸는 디지털 광고 게임의 법칙

얼마 전 구글은 앞으로 2년내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서드파티 쿠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서드파티 쿠키는 접속자를 파악하기 위해 외부 업체가 심는 텍스트 파일을 말하는데 애드테크 회사들은 이제 구글이 들고 나온 새로운 게임의 룰에 적응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구글의 행보는 새로운 디지털 광고 기법들이 확산되는 발판이 될 것이란 관측도 많으며 맥락이나 해당 페이지 콘텐츠에 맞는, 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광고가 앞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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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미를 파니 고객이 오네…'펀마케팅' 빠진 2금융사

주로 아이들의 완구제품에 활용됐던 펀마케팅(Fun Marketing)이 '어린이 같은 어른'을 뜻하는 키덜트(Kidult)의 출현에 힘입어 성인을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자사의 상품을 홍보하는 방식인데 관계자는 "요즘엔 재미있는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지 않으면 모집되지 않는다"며 "이익을 제공할 뿐 아니라 경험까지 제공해 고객에게 회사를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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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객과 안전거리 확보"…유통社 새 마케팅

백화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호텔 등 오프라인 매장도 `언택트(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이 벌어지면서 언택트 시장이 최근 급성장하자 오프라인 유통업계도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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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으뜸 효율 환급, 마케팅 띄우는 양대 가전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체들이 '으뜸효율' 가전 환급 사업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펼칩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에너지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전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었지만 이번 환급사업에 추가 할인까지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의 관심이 늘어나 판매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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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튜브, 국내 이용자 3000만명 돌파

유튜브 국내 이용자가 3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동영상과 음악, 웹툰 등 엔터테인먼트 시장도 모바일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추세인데 유튜브는 구글의 ‘효자 계열사’로 자리매김했고 지난해 유튜브 매출은 약 18조9000억원로 2018년 대비 36.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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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4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공선(公共善) "착한 마케팅이 살아남는다!"

공공선을 추구한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가 ‘착한 회사’, ‘선행에 앞장서는 대표’로 고객들의 머릿속에 각인되었습니다. 불과 한 달 사이에 SNS 채널이 50만 명 넘게 폭발적으로 팔로워도 늘어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증명했습니다. 더불어 공공선 캠페인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겠다는 중소기업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고객들은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제품들이 착한 가격으로 공급되니 매출이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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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최신 마케팅’ ➁ 소셜미디어(SNS) 전략

최근에는 동영상 콘텐츠가 각광을 받고 있으며 포털이나 블로그에서도 어떤 유형보다 영상에 큰 비중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 유튜브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으로 등장하면서 인기가 폭발하고 있는데 초보 유튜버가 늘어나고 구독자 늘리기 경쟁이 벌어지고 있어 동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SNS마케팅 플랫폼이 당분간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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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년 마케팅 채널 전략 어떻게?

2020년 마케팅 채널 전략은 어떻게 수립하고 진행해야 할까. 리타기팅 등 맞춤형 광고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크리테오가 ‘2020 디지털 마케팅 플래닝 가이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엔 ▲유료 디스플레이 ▲▲소셜미디어 ▲전통 ▲이메일 ▲콘텐츠 ▲검색엔진 최적화(SEO) ▲검색광고 ▲랜딩페이지/웹사이트 ▲제휴 마케팅 등 분야가 거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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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기업, 인플루언서와 협업…"친근하면서 파급력 강해"

대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규모 체험 행사와 같은 오프라인 마케팅을 추진할 수 없게된 탓인데 기업들은 비대면·비접촉 활동을 강화하며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비용 대비 홍보 효과가 탁월하고 20~30대 밀레니얼 세대에게 친숙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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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원사이트 변신 '혁신일까 마케팅일까' 논란

최근 음원업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음원 사재기 논란에서 시작된 음원 사용료 정산 문제부터 음원차트의 신빙성 논란까지 세간을 시끄럽게 달궜던 문제들을 하나 둘 해결하는 모양새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움직임이 후발주자 중심의 형식적인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보여주기식 마케팅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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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미로 승부수” 유통업계, 유튜브 콘텐츠로 젊은 세대 공략

유통업계가 ‘재미’를 앞세운 유튜브 콘텐츠로 젊은 세대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 노출보다 콘텐츠 자체에 중점을 둬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구독을 유도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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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3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젠데스크, ‘고객 경험 트렌드 보고서 2020’ 발표

‘젠데스크 고객 경험(CX) 트렌드 보고서 2020’에 따르면 브랜드 충성도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요인은 가격과 고객 서비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기대는 매우 높고, 응답자의 50%가 한 번의 나쁜 경험만으로도 경쟁업체로 옮겨갈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80%는 나쁜 경험을 여러 번 하면 다른 업체로 떠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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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로 바뀌는 고객경험··· 마케팅의 미래는?

“한 회사가 창출하는 경험은 그 회사가 파는 제품 못지않게 중요하다. 소비자의 84%가 그렇게 말한다. 경험은 이제 하나의 상품이다”라고 전문가는 강조했습니다. 나아가 이것이 젊은 소비자들에게만 적용된다는 생각은 틀렸다고 지적하며 이제 전 세대가 이런 수준의 경험을 기대하고 있고 소비자는 이제 무한한 컨텐츠의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의사 결정 과정이 달라지며 ‘맥락 경험에 집중’ 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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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터가 밀려온다! 스마트 기기로 변화하는 ‘영업 깔때기’

사용자와 교류해 회사에게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주는 ‘스마트’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제품 생애 주기는 물론 제조업체와 그 고객간의 관계에 일대 혁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용자로부터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피드백 데이터 덕분에 기업들은 고객의 필요를 더욱 잘 이해하여 추가 판매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영업 깔때기를 최초 판매 지점 그 이상으로 확장할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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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로운 소비 트렌드 '그린테일'의 등장...유통업계 발 빠르게 대응

최근에는 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며 친환경을 넘어 '필(必)환경'적 소비를 지향한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에 유통업계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상품의 개발 및 판매과정에 친환경 요소를 도입한 '그린테일(Green+Retail의 합성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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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마트 스피커, 마케팅 채널로 진화하다

스마트 스피커는 단순한 음악 재생이나 날씨와 같은 정보를 음성으로 물어보고 알려주는 기능에서 벗어나 여러 홈단말들을 작동시킬 수 있는 스마트홈의 허브 단말 역할을 하게 되면서 구글과 애플은 물론 중국 알리바바와 바이두, 샤오미, 한국의 SK텔레콤, KT, 네이버, 카카오 등 수많은 업체들이 차세대 단말로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품 홍보는 물론 직접적인 판매 채널로서도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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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밀레니얼 잡아라" 인플루언서 마케팅 나선 기업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행사가 잇달아 취소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 비중을 확대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비용 대비 홍보 효과가 탁월하고 20~30대 밀레니얼 세대에게 친숙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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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0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코로나19로 행사 취소… 콘텐츠 마케팅의 차별화 전략은?

코비드-19로 전 세계 모든 산업에서 각종 행사와 대형 회의가 취소되고 잠재 고객 창출을 위한 수단으로 콘텐츠 마케팅이 필수가 됐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프로그램이 관련성 있고 설득력 있는 콘텐츠를 보유해 타깃 고객을 정확히 겨냥한다고 생각하는 마케팅 담당자는 12%에 불과했는데 전문가는 "2020년에 콘텐츠 마케팅 투자의 영향, 도달 범위, 수익을 높이기 위해 마케터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행동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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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롱타임노씨~’ 광고모델 귀환 속속

트렌드에 맞춰 현재 가장 핫한 인물과 단기간에 임팩트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방식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브랜드와 함께 했던 모델을 재발탁, 익숙한 듯 신선한 느낌을 주는데 전문가는 “MZ세대에게는 새롭고, 40대 이상에게는 익숙한 느낌을 주는 뉴트로의 한 부분으로 볼 수 있다”면서 “과거에 이미 성공한 경험이 있는 브랜드 자산을 지렛대로 활용, 다시 한 번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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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TT로 고객 잡아라, ‘홈코노미’ 겨냥한 카드사의 ‘구독경제’ 마케팅

코로나19의 여파로 극장이나 오프라인 매장의 방문이 크게 줄어든 반면, 온라인 쇼핑몰이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Over the Top)를 통한 ‘언택트(Untact)’ 소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택트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덩달아 구독경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신용카드사들이 OTT 서비스에 특화된 상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면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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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상형 동영상 광고’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

보상형 동영상 광고(리워드 광고)는 유저가 동영상 광고를 시청한 후 게임 아이템, 캐쉬 등 특정 보상을 받는 형태를 말합니다. 인앱 수익 구조에 최적화된 보상형 광고는 전면 광고 또는 배너 광고와 비교해 게임 유저의 참여율과 앱 내 결제(IAP)를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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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이버의 총선 후보광고...플랫폼의 왜곡? 정보제공?

21대 총선을 앞두고 온라인 '쩐의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네이버는 20일까지 4.15 총선 지역구 247곳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에게 후보자 배너 광고를 판매하는데 관계자는 "카카오는 네이버보다 몸이 가볍다. 포털보다는 카카오톡이 잘 되고 있으니까. 그러나 네이버는 실검·댓글 같은 논란이 많지만 광고 플랫폼으로서 포털 트래픽을 생각하면 논란이 있는 서비스라도 쉽게 접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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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인력 수요, 마케팅 등 현업 부서가 IT부서 보다 월등히 많아

가트너(Gartner)는 인공지능(AI) 기술인력 수요가 IT부서보다 마케팅, 영업 등 현업 부서가 더 높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AI 인재를 대규모로 채용하는 부서는 마케팅, 영업, 고객서비스, 재무, 연구개발 등이였는데 이런 사업부들은 고객 이탈 모델링, 고객 수익 분석, 고객 세분화, 교차 판매 및 상향 판매 권장, 수요 계획, 리스크 관리 등에 AI 인력을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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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9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화장품 구매자 약 70%, 광고 영향받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여성 화장품 구매 행태를 분석한 3월 소비자행태조사(MCR)를 발표했습니다. 화장품 구매자 69%는 화장품 브랜드를 선택할 때 광고의 영향이 크다고 답했는데 그중에서도 TV 광고는 브랜드 구매 단계보다는 브랜드 인지 단계에서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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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광고多] 건강을 지키는 방법

코로나19 여파로 광고와 마케팅 활동도 위축됐습니다. 봄시즌을 맞은 신규 광고의 온에어도 예년만큼 활발하지 않지만 집콕 생활의 일상화로 TV시청률이 높아지는 추세여서 TV광고 시청률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광고 품목 역시 집콕족을 공략하는 것들이 많은데 전주 강세를 보인 의약품을 비롯해 배달음식 광고들도 여전히 활발하게 집행되고 있으며 평상시엔 웨딩시즌용으로 주목을 끌 생활가전 광고들이 집안 생활로 포커스가 맞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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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짧은 오프라인 매장, 팝업스토어 왜 할까?

온라인발 유통 혁명이 가속화되면서 최근엔 오프라인 소매점뿐 아니라 백화점, 프랜차이즈 등 대형 유통업까지 매장문을 닫고 있지만 짧은 기간 특정 타깃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는 오히려 다양한 온·오프 브랜드들의 인기있는 마케팅 채널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쉽게 브랜드를 접하도록 해 소비자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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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디오 콘텐츠…볼륨을 높여요

국내외 인터넷 기업들이 오디오 콘텐츠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필두로 한 동영상 콘텐츠 시장이 팽창하면 오디오 콘텐츠 시장이 고사할 것이란 에측과 정반대 움직임인데 친숙하고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부각되면서 다양한 정보기술(IT) 플랫폼과 연계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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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디아지오, 덴츠와 이별하고 세계 2위 옴니콤과 손 잡았다…

애드에이지(AdAge) 보도에 따르면 디아지오는 덴츠(Dentsu)의 계열사 캐럿(Carat)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옴니콤 미디어 그룹의 계열사 'PHD'를 글로벌 미디어 대행사로 선정했습니다. 디아지오 미디어 담당 이사는 "글로벌 미디어 사업에 대한 긴밀한 검토 끝에 PHD를 글로벌 미디어 대행사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옴니콤 미디어 그룹 최고의 인재와 리더십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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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네이버 '인플루언서 광고 매칭' 첫 선

네이버가 인플루언서 검색에서 기업 간접광고(PPL) '브랜드커넥트'를 시작합니다. 검증된 인플루언서와 광고를 매칭하고 이용자는 고품질 스토리텔링형 정보를, 창작자는 수익을, 기업은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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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8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700만원짜리 침대도 클릭 구매"...프리미엄 제품 온라인서 불티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생필품과 화장품 위주였던 온라인 쇼핑이 백화점 프리미엄 상품으로도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침대, TV 등 고가의 가구와 가전까지 온라인 수요가 증가하자 유통업계는 기존에 온라인에서 판매하지 않았던 프리미엄 브랜드를 확대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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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튜브, 더 많은 영상 AI로 심의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자가격리되는 직원이 늘어나면서 유튜브는 사람 대신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영상 분류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IT전문매체 더버지는 유튜브가 자사 플랫폼에 올라온 영상의 정책 위반 여부를 판별하는 데 AI를 더 많이 이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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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R을 처음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3가지

자금력이 충분하다면, 좋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고, 남보다 빨리 기술을 개발할 수 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이 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투자유치 과정 그 자체에 대해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지식도 많고 스킬 트레이닝이 필요한 것도 여러 가지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첫 단계는 투자설명회(이하 IR)자료 작성과 피칭에 대한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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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사업 부진에도 '승승장구'… 매출로 연결되는 빙그레식 마케팅

빙그레가 신규 사업에서 연이어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창립 52년이 넘은 장수기업이지만 마케팅 감성은 늘 '젊게' 유지하는 빙그레식 마케팅이 통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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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홈플러스, 역발상 마케팅으로 실적방어 나서

이커머스 업체들의 공세와 차별적 영업규제, 여기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며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매출 방어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시장을 공략하거나, 신기술 도입이나 사전 비축을 통해 제철 먹거리를 1년 내내 ‘철 없이’ 팔기도 하는데 뉴트로 열풍과 마니아층을 겨냥한 기획상품도 쏟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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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페이스북, 구글 장악한 온라인광고시장 '야금야금' 잠식

페이스북이 맞춤형 소셜기반 광고를 내세워 구글이 장악한 인터넷 광고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검색시장에서 구글은 지배적 사업자의 지위를 남용해 불공정 경쟁환경을 조성한 혐의로 미국 법무부의 조사까지 받고 있어 힘든 상황에 놓였고 온라인 광고시장은 구글의 텃밭이라고 불릴 만큼 라이코스, 알타비스타, 야후, MSN 등이 그동안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도전했으나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발을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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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7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고객 데이터 플랫폼 시장 2025년까지 34% 성장"

전 세계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Customer Data Platform) 시장이 2025년까지 34%의 연평균복합성장률을 기록하며 성장할 전망입니다. 2020년 2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시장 규모는, 2025년이 되면 103억 달러로 약 4.3배 성장할 것으로 분석됐는데 CDP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소로는 기업의 마케팅 및 광고 활동 지출 증가, 고객 인텔리전스 환경 변화, 고객 채널 확산, 소비자 경험을 주도하는 자동화된 스마트 머신, CDP 스타트 업에 대한 투자 및 자금 증가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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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업무 효율 높여주는 5가지 이메일 마케팅 트렌드

기업의 이메일 마케팅은 매력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유효한 마케팅 도구로 활용되는데 신뢰 구축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영업력 강화는 물론이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본 역할을 수행하는 때문입니다. 포브스는 이메일 마케팅 소요 시간을 줄여 효율을 높일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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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타트업을 위한 ‘최신 마케팅’

유통업체들이 앞 다투어 옴니채널 판매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융합하여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이 더 높은 기술로 결합해 가며 물류업 및 서비스업에서 다시 한 번 신유통 시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유통산업 전쟁의 관전 포인트로 디지털세상에서 피로감을 많이 느낀 소비자들이 아날로그적 오감(五感) 체험이 가능한 환경에서 더 편안함을 느끼는 이유를 따져야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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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로나 위기 속에도 마케팅은 포기 못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기부진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추경을 편성하는 등 경기살리기에 적극 나섰습니다. 총 11조 원의 추경에는 소비진작용 3조 원이 포함돼 있는 데다, 하반기에는 코로나 발생으로 인한 경기불황도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도 고개를 들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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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로나로 얼어붙은 채용 틈새시장 노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 기업이 채용을 연기하는 가운데, 각종 IT 스타트업이 채용 틈새시장을 노리는 추세입니다. 화상 및 원격으로 채용을 진행하며, 재택근무를 통해 첫 출근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얼어붙은 시장을 녹이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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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다림 줄이고 혜택 늘리고"…유통업계

여름철 무더위에 미리 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유통업계의 얼리 서머 에어컨 마케팅이 한창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추위가 오래 이어지지 않아 13년 만에 한강이 한 번도 얼지 않을 해로 기록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여기에 올해 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특히 5월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고온현상이 나타나 이른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유통업계는 앞다퉈 행사와 이벤트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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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6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기사 가리고 페이지 가두는 광고들, 사라졌나?

이달부터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광고 심사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기사 가독성을 방해하는 귀찮은 광고들에 대한 항목을 세분화해 위반 기준을 추가했는데 포털 뉴스 이용자의 불편을 줄이려는 취지지만, 개별 매체 수익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사안인 만큼 실질적인 제재효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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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널리즘’의 미래 유튜브에 있을까

유튜브가 언론 지형도 뒤흔들고 있습니다. 언론사에게 유튜브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고 정치인과 시사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매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취재형 100만 유튜버가 등장했고 언론이 외면해온 소수자와 약자에게 유튜브는 ‘확성기’가 됐습니다. 언론을 매개해 홍보에 열을 올렸던 공공기관과 기업은 직접 소통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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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년 모바일 콘텐츠 26조…게임은 주춤, 엔터·결제 성장

지난해 국내 모바일 콘텐츠산업은 26조 287억원 규모로 2018년 대비 12.5%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는 14.7% 성장한 29조 8641억원에 달할 전망인데 연합회에 따르면, 모바일 콘텐츠 산업 매출에서 큰 비중(17.5%)을 차지하는 게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6%로 둔화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중국 모바일 게임의 국내시장 잠식, 보는 게임 확산, 대형 업체의 모바일 게임매출 둔화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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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진화하는 온라인 쇼핑몰…”상세 페이지 중요성 커져”

대형 이커머스 회사들의 공세 속에서도 디테일을 갖춘 전문몰들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D2C(direct-to-consumer) 쇼핑몰 시장도 커지는 추세인데 이에 따라 이들 쇼핑몰들의 디자인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최근 상세 페이지 제작 의뢰가 부쩍 많아졌다며 “차별화를 원하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세 페이지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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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이오 기업들 "SNS 마케팅 효과 좋네요"

국내외 바이오기업들이 링크트인,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활동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각 미디어 특성에 맞게 자사 소식을 알리며 잠재적 고객사와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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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EO가 알아야 할 IT 트렌드

TV 인기 프로그램이 끝난 뒤 전국 시청자들이 리모컨을 들고 채널을 돌리는 짧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 찰나를 홈쇼핑에서는 ‘재핑 타임(zapping time)’이라고 하는데 짧게 치고 들어오는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이 찰나가 홈쇼핑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미래 모빌리티 삼총사 자율주행자동차, 전기자동차, 공유차는 디젤엔진 시대에서 삼총사 시대로 전환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재핑 타임에 시장과 소비자를 꽉 붙들려면 어디에 주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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