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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의학칼럼] 피는 곧 인생이다

나는 피를 만들기 위해 숨쉰다 :인생살이를 철학적으로 따지지 않고 동물적으로 생각한다면, 사람이 살면서 하는 행위는 한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하나는 어떤 피를 만들어서 어떻게 돌리는가' 하는 피에 관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숨을 쉬고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는 행위가 다 피를 만들어내려는 요량인 까닭이다.


피는 다섯 가지 일을 한다

1.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배달부의 역할이다.
배달부가 되어 우리가 들여마신 공기라든가 물이라든가 음식물을 통해서 얻은 영양분을 구석구석 세포마다 가져다 주는 것이다.

2. 이와 동시에 청소부의 역할을 한다.
'뭐 하나 버릴 게 없나' 하면서 노폐물을 치워주는 역할을 한다.

3. 군인의 역할을 한다.
우리 몸에는 늘 외적이 있어서 호시탐탐 우리를 잡아먹으려고 눈을 부라리고 있다. 미생물의 눈에는 미인도 없고 미남도 없고 애도 없고 어른도 없다. 단지 사람이 먹잇감으로만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 들어와 좌판을 깔고 먹고 살만한가 아니면 못살까. 이런 궁리를 하는 미생물에는 보이는 게 없다. 그 미생물이 쳐들어왔을 때 그것을 막아줄 수 있는 방어력을 누가 쥐고 있는가 하면 바로 피인 것이다. 피가 군사력을 상실하면, 즉 무장해제가 되면서 우리 몸은 무방비상태가 된다. 세균이 들어와 우리 몸에 병을 일으켜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 그러면 세균한테 지는 것이다.

4. 우리 몸의 온도를 유지시킨다.
36.5도라는 그 온도는 피가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5. 우리 몸의 전해질을 균형있게 해주는 것이 피가 하는 역할이다.



그 원료는 공기와 물과 밥

먼저, 원료에 관한 것이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찌개백반' 이란 말도 있듯이 피의 원료는 누가 뭐라고 해도 공기와 물과 밥이다. 어떤 공기를 호흡하는가, 어떤 물을 마시는가, 어떤 밥을 먹는가에 따라 피의 내용이 결정된다.

둘째, 피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영향인자이다. 그 날의 화는 그 날에 풀라는 말이 있다. '즐거움은 마음의 영약이 되고, 걱정하고 근심하면 뼈가 녹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우리의 감정 중에 제일 나쁜 것은 분노이다. 자신이 분노하는 것도 좋지만 남을 분노하게 하는 것도 나쁜 일이다.

셋째, 환경인자라는 게 있다. 환경인자란 추위와 더위 같은 것을 말한다. 추우면 피가 잘 돌아가니까 대체로 게으른 편이다.



인생을 고치려면 피를 고쳐라

그 사람의 피 한 방울 한 방울을 가지고 분석해 볼 때, 위와 같은 구성 요소를 가지고 있다면 피는 바로 그 사람의 인생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피를 못 고치는 것이 의사가 실력이 없어서도 아니요. 장비가 나빠서도 아니다. 인생이 약으로 고쳐지면 얼마나 좋겠는가?

피를 고치는 것은 누구의 손에 달려 있는가? 자기 손에 달려있다. 자기가 결심을 해서 피를 고쳐야 하는데, 무조건 좋은 음식을 먹으면 되는 줄 안다. 구성인자 중에 좋은 걸 먹어서 되는줄 안다. 구성인자 중에 좋은 걸 먹어서 되는 게 있을 까? 없다. 곰발바닥이나 뱀탕을 먹으면 피가 고쳐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찾아헤메는 사람들이 있고, 한국에서 못 고치니까 미국 가면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무슨 건강식품을 먹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런 것으로는 피가 고쳐지지 않는다.

건강과 병의 차이, 자연치유력

자연의 섭리를 잊지 맙시다

세상이 많이 바뀌어 잘 사는 세상이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좋아진 것이 거의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경우, 제 나이 20대 이전의 세상이 오히려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개울에 가면 가재도 잡고 물고기도 넉넉히 잡아서 가마솥에 배추랑 나물 등을 잔뜩 넣고 한 솥 가득 끓여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고 이웃집에도 갖다 주기도 하였지만, 요즈음은 음식이 남아돌아 썩어버려도 이웃과 나눠먹지 않습니다.

저는 옛날에 느끼던 그런 나눔의 생활이 그립습니다. 우리 속담에 '궁하면 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언가 아쉽고 답답한 일이 있을 때, 골똘하게 궁리하면 해결책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전통의학의 격언에는 '통은 통이다(痛則通)'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아프면 뚫린다'는 뜻입니다. 체내에 독소나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쌓여서 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픔은 이러한 독소나 노폐물이 정체되어 있는 곳을 뚫어 주어 결국 병을 낫게 합니다.

​우리 몸은 스스로 병을 물리치는 힘. 다시 말해서 자연치유력이 있습니다. 그 자연치유력이 바로 아픔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열이 나면 그대로 열이 나게 해야 합니다. 열을 내리기 위해 해열제를 쓰는 것은 보다 근본적인 문제의 치료를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몸에 열이 난다는 것은 몸이 자연치유력이 살아 있어 아직은 건강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게 하려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에 질병이 생겼을 때, 몸은 그 질병을 퇴치하기 위한 투쟁을 시작합니다. 그 투쟁기간 동안 우리는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건강과 병의 차이가 바로 병을 건강으로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고 그것이 바로 아픔인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통증을 과민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약을 움켜쥐고 있어야 비로소 안도의 숨을 쉴 수 있는 지경이 되고 말았습니다.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잠시 자연으로 눈길을 돌려 봅시다. 자연이 우리 인간을 이해 묵묵히 아픔을 참아내고 있는 모습에서 한 번쯤 나 자신을 되돌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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