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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Aramco reports strong 2019 results despite

difficult macro environment

[DHAHRAN, Saudi Arabia, March 15, 2020]

-2019 net income of $88.2 billion
-2019 free cash flow* was $78.3 billion
-Gearing ratio of -0.2% at year-end 2019, demonstrating prudent financial framework
-Total dividend payments in 2019 were $73.2 billion
-Reducing 2020 capital expenditure in response to current market conditions
-Upstream oil production remains among the world’s least carbon intensive

The Saudi Arabian Oil Company (“Saudi Aramco” or “the Company”) today announced its full-year 2019 financial results, delivering strong profits and dividends despite a lower price environment and challenging margins in refining and chemicals.

For more, please see the link below.

아람코, 현대오일뱅크 지분 17% 인수 완료

[2019년 12월 17일, 다란[DHAHRAN]]

사우디 아람코가 아람코 오버시즈 컴퍼니 (Aramco Overseas Company B.V.)를 통해 현대오일뱅크의 지분 17%를 약 12억 달러에 인수 완료했다. 이번 현대오일뱅크 지분 인수는 규제당국의 관련 허가와 승인을 모두 득한 뒤 이뤄진 것이다.

현대오일뱅크 지분 투자는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시켜나간다는 사우디 아람코의 다운스트림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이들 시장에서의 수익성 있는 통합 정유, 화학, 마케팅 사업을 통해 사우디 아람코의 원유판매 및 트레이딩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게 된다.

현대오일뱅크는 1964년 설립된 민간 정유 회사로 현대오일뱅크의 대산 단지에는 일일 65만 배럴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여러 통합 정유 설비들이 위치해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본사 및 5개 자회사를 통해 정유, 윤활기유, 석유화학, 주유소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 청소년∙어린이 기후변화 인식 증진 프로그램 지원금 전달

[2019년 10월 29일, 서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29일 (사)우리들의미래(이사장 김상협)와 청소년∙어린이들의 기후변화 인식 증진 프로그램인 클라이밋 스카우트(Climate Scout)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클라이밋 스카우트는 전국 대학 60여곳에서 100여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이들 대상으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대학생들은 세미나 내용을 바탕으로 10여 곳 도서산간 지역 300여명의 초등학생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증진, 대응능력 제고 등을 목표로하는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아람코는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래세대들에 대한 교육이야 말로 기후변화에 대한 핵심 대응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인 클라이밋 스카우트가 우리 어린이들의 기후변화 소양 (climate change literacy)을 증진하고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을 보다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상협 (사)우리들의미래 이사장은 “이번 아람코 코리아의 클라이밋 스카우트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나아가 대학생들의 멘토링을 통해 창의적인 해결방안도 모색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젊은 세대의 기후대응을 뒷받침할 것이라 본다.” 라고 말했다. (사)우리들의미래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정책 연구, 지식 공유, 의제 확산 및 캠페인에 주력하는 UN 협력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한편 아람코 코리아는 미세먼지 예방 인식 증진 프로그램 지원, 친환경 에너지 체험 시설 조성 지원 등, 기후변화 문제와 환경보호에 대한 미래세대들의 인식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 이공계 저소득층 장애 대학생 장학금 전달

[2019년 9월 26일, 서울]

-2014년부터 “전국 37개 대학, 총 163명 장애 대학생 대학 등록금 지원”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아람코 코리아 “힘든 환경에 처해 있는 학생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26일 사랑의열매(회장 예종석)에 저소득층 우수 이공계 장애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강주현 사랑의열매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공계 장애 대학생들의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아람코 코리아는 지역사회 인재들이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시민의식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예종석 회장은 “꾸준하게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아람코 코리아의 나눔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성금이 그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람코 코리아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37개 대학, 총 163명의 저소득층 이공계 장애 대학생들의 대학 등록금을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미세먼지 관련 아동복지 사업 등 사회 여러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사우디 아람코, 정유 합작사 SASREF의 쉘 지분 인수 완료

[2019년 9월 18일, 다란[DHAHRAN]/헤이그[THE HAGUE]]

사우디 아람코가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산업 도시에 위치한 합작 정유사 SASREF의 쉘(Shell Saudi Arabia Refining Limited) 지분 50%를 6.31억 달러에 인수완료했다.

이번 인수완료는 모든 규제당국의 승인을 득한 뒤 이뤄진 것으로, 이를 통해 사우디 아람코가 장기 다운스트림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유 복합화와 생산능력 증대 계획에 힘이 실리게 되었다.

쉘은 이번 지분 매각을 쉘 트레이딩 허브와 화학 부문 통합을 통한 정유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아람코 코리아: 한국-사우디 파트너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다

[2019년 9월 11일, 서울]

사우디 아람코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다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영 석유·천연가스 기업으로 80년 역사를 자랑하며 수익 기준 세계 최대 회사 중 한 곳입니다. 사우디 아람코는 오랫동안 사우디 아라비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 기업들과 산업과 무역 부문에서 협력관계를 위한 기반을 유지해왔으며, 2012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들 중 한 곳인 한국에 법인인 아람코 코리아를 설립했습니다.

아람코 코리아의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는 최근 KOTRA와 아람코의 한국 진출 배경, 사우디 아람코의 글로벌/한국 시장 사업전략, 기업 시민 프로그램 등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문:
http://korea.aramco.com/ko/home/news-and-media/news/success-stories---aramco-asia-korea-limited-.html

*English:
http://korea.aramco.com/en/home/news-and-media/news/success-stories---aramco-asia-korea-limited-.html

서울시, 아람코 코리아 기부로 에너지체험시설 '태양의 놀이터' 조성

[2019년 8월 27일, 서울]
- 아람코 코리아, 3년 연속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태양의 놀이터’ 조성 기부금 전달
- 지난해 ‘태양의 쉼터’, ‘솔라파인’ 설치 이어 올해 ‘화성놀이터’ 추가 조성…올해 말 개장 목표
- 서울시, 에너지의 소중함 배우는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

□ 서울시는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의 기부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태양의 놀이터’를 조성하여 올해 내로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부협약식은 8월 27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1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 기부협약식은 구아미 서울시 대기기획관, 파하드 알 사할리 (Fahad A. Al-Sahali)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육경숙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 등이 참석하며, 서울시는 아람코 코리아에 감사패를 증정할 예정이다.

○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환경·에너지체험시설로, 유아 및 청소년, 가족단위,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에너지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연간 1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 이번 태양의 놀이터 설치는 아람코 코리아의 기부 제안으로 시작됐다. 아람코 코리아는 ’17년 태양의 놀이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비용 전액 지원 및 ’18년 태양의 놀이터 1단계 조성비용 전액 지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연속 태양의 놀이터 조성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 아람코 코리아는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 법인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이래 이공계 장애 대학생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대상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지원, 미세먼지 안전 교육사업, 기후변화 토크콘서트 후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환경 및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서울시는 태양의 놀이터를 태양을 느끼고 이해하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자, ‘태양의 도시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적 놀이공간으로 조성 한다는 계획이다.

○ 태양의 놀이터는 단순한 구조물 설치에서 벗어나 자연환경을 마음껏 느끼고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 공간으로, 올해 말 개장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현재는 태양의 놀이터 1단계 조성이 완료(’18.10.)된 상태로 태양의 쉼터·솔라파인이 설치되었다.
○ 올해는 아람코의 기부금을 받아 화성의 주 경관인 황무지와 암석을 주제로 흙, 모래,암석 등으로 구성된 자연 놀이 공간인 ‘화성놀이터’를 추가로 조성해 ‘태양의 놀이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파하드 알 사할리(Fahad A. Al-Sahali)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서울시·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조성중인 태양의 놀이터가 서울시민과 우리 미래 세대들이 놀이를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람코 코리아는 앞으로도 에너지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민의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 이다”라고 밝혔다.

□ 구아미 서울시 대기기획관은 “2017년부터 계속해서 서울에너지드림 센터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신 아람코 코리아에게 감사드린다.”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이 첨단의 환경·에너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우디 아람코, 2019년 상반기 순이익 469억 달러 기록

[2019년 8월 12일, 다란[DHAHRAN]]

사우디 아람코가 오늘 사상 처음으로 반기 실적결과를 발표했다. 사우디 아람코는 올해 상반기에 순이익 469억 달러, 법인세이자차감전영업이익(EBIT)* 925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380억 달러, 자본적지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순이익, 법인세이자차감전영업이익, 잉여현금흐름, 자본적지출은 각각 530억 달러, 1013억 달러, 356억 달러, 165억 달러를 기록했었다.

아민 나세르 사우디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실적 발표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상반기 동안 지속된 저유가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일관된 경영활동, 비용관리 및 재정건전성을 바탕으로 견실한 실적 달성과 견고한 잉여현금흐름을 이어나갔다.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한 120억 달러 회사채 발행의 일환인 당사의 이번 사상 첫 실적발표는 사우디 아람코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다.

또한 당사는 원유 및 정유제품 고객사들의 요구사항들을 거의 100% 충족시키며 당사의 신뢰성을 입증해보였으며, 원유∙콘덴세이트∙천연가스∙NGL 을 포함하는 총 탄화수소 일일 생산량을 1320만 석유환산배럴(boe), 일평균 원유 생산량을 1000만 bpd로 유지했다.

당사의 업스트림 부문의 강점을 활용해 사우디 아라비아와 세계 주요시장에서 인수합병 등을 포함한 다운스트림 부문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런 인수합병들은 당사의 원유 배치 전략을 강화하고, 정유 및 화학제품 생산능력을 증대시키고, 당사 경영활동의 다각화와 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당사는 또한 매출액 기준 세계 최대 석유화학 기업중 한 곳인 사빅(SABIC)의 지분 70% 인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빅 지분 인수는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 통합 및 당사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의 수익성 극대화를 통해 다운스트림 부문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사우디 아람코는 트레이딩 사업을 육성시켜왔을 뿐만 아니라 Crude-to-Chemicals, 비금속소재 제조, 수소연료 등과 같은 시장선도 기술을 포함한 혁신을 위한 노력을 배가해왔다.

환경 및 안전부문 성과도 당사 경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당사 업스트림 부문 탄소집약도가 세계 최저 수준임을 이번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다.

앞으로도 당사는 신중하면서도 유연한 대차대조표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당사의 재정건전성은 견실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해나가겠다.”

*국제회계기준(IFRS)과 다른 기준으로 작성된 수치임

사우디 아람코의 2019년 상반기 실적 보고서는 이 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audiaramco.com/investors/investors

사우디 아람코는 2019년 상반기 실적 및 경영성과를 웹케스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웹케스트는 사우디 아라비아 현지시각으로 2019년 8월 12일 16시에 시작되며 이 곳에서 청취가 가능합니다.
https://www.saudiaramco.com/investors/investors

아람코 코리아, 한국에너지재단에 태양광 가로등 아람코 희망나무 제작 기부금 전달

[2019년 8월 2일, 서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오늘 지역사회 에너지 나눔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에 아람코 희망나무(Aramco Hope Tree) 제작∙설치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아람코 코리아의 기부금으로 서울, 경기도 및 강원지역 공원 등 5곳에 특수 제작된 태양광 가로등인 아람코 희망나무를 연내 설치할 계획이다.

아람코 희망나무는 연간 총 4,820kW의 전력을 생산해 해당 공원들에 저녁∙밤 시간에도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할뿐만 아니라 의자·휴대폰 충전 등의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쉼터로서의 역할도 하게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아람코 코리아와 한국에너지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설치되는 아람코 희망나무를 통해서 해당 공원들이 주민들이 보다 오랫동안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지역사회 어울림의 장소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아람코 코리아는 아람코 희망나무와 같이 창의적이고 지역사회에 특화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의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관련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에너지복지 전담기관으로 아람코 코리아와는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은 아람코 희망나무가 어둡고 작은 공원을 주민들이 모이는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바꾸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아람코 희망나무 설계부터, 제작까지 큰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아람코 코리아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아람코 코리아는 이공계 장애 대학생 장학금 지원, 친환경 에너지 체험시설 건설 지원 등 소외계층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우디 아람코, 총 180억 달러 규모 마르잔 및 베리 해상 유전 증산 프로젝트 계약체결

[2019년 7월 9일, 다란[DHAHRAN]]

사우디 아람코가 마르잔 및 베리 해상 유전 증산 프로그램의 총 180억 달러 규모의 34개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사우디 아람코는 이번 계약을 통해 마르잔 및 베리 해상 유전의 원유 및 가스 생산량을 각각 55만 bpd, 25억 scfd 늘린다는 계획이다.

사우디 아람코의 아민 H. 나세르 대표이사 사장은 “마르잔 및 베리 유전 증산 프로그램은 사우디 아람코의 원유 생산 및 가스처리 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세계적인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당사의 위상을 강화할 뿐만아니라 증가하고 있는 장기 원유 수요에 대응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이번 계약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유정완결 (well completion), 유전관리 기술을 적용한다는 당사의 의지를 뒷받침한다. 또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원유의 탄소 집약도를 더욱 줄이는데도 도움이 되어, 필요한 에너지는 공급하고 탄소배출은 줄여나간다는 당사의 전략에도 부합한다.”고 밝혔다.

90여곳이 넘는 기업과 기관들이 이번 프로그램 패키지 입찰에 초청되었으며 그 중 16곳의 사우디 기업과 해외 기업들이 EPC 계약을 수주했다. 이 수주 기업들 중 사우디 현지 기업 비중은 50%로 이 사우디 기업들은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와 같은 고난이도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적을 보유한 곳들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한 기업들은 사우디 아람코의 현지화 전략인 iktva (In-Kindgom Total Value Add Program)의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우디 현지 공급업체와 제작업체들로부터 소재 및 장비 조달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iktva 프로그램은 2021년까지 사우디 현지 재화 및 서비스 조달 공급 비율을 70%까지 늘린다는 사우디 아람코의 현지화 전략이다. 이 두 프로젝트는 신규 일자리 창출과 현지화를 위한 사우디 아람코의 신념을 대변하며 수천개의 직∙간접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르잔 해상 유전 증산 프로그램
마르잔 해상 유전 증산 프로그램은 마르잔 해상 유전에서 원유, 수반가스, 비수반 가스, 캡가스(cap gas)를 생산하는 종합 개발 프로젝트로 신규 해양 가스오일 분리 플랜트(gas oil separation plant) 1기와 24기의 해양 원유∙가스∙물 주입 플랫폼을 건설하게 된다. 사우디 아람코는 또한 가스처리 및 프로세싱, 천연가스액 회수 및 분리, 가스 압축 설비들을 추가하기 위해 타나집(Tanajib) 육상 원유 설비 확장과 신규 가스 플랜트 건설도 계획 중이다. 신규 열병합 설비, 담수 설비, 트렌스퍼 파이프라인(transfer pipelines)도 추가 개발 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마르잔 해상 유전에서 나오는 아라비안 중질 원유 생산량을 300 MBCD(Thousand Barrels of Oil per Calendar Day), 가스 프로세스량을 2.5 BSCFD(Billion Standard Cubic Feet per Day), C2+ NGL을 추가로 360 MBCD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리 해상 유전 증산 프로그램
베리 해상 유전 증산 프로그램을 통해 사우디 아람코는 이 해상 유전에서 나오는 아라비안 경질 원유의 일일 생산량을 25만 배럴 늘릴 계획이다. 현재 계획 중인 시설들이 완공되면 아부 알리섬(Abu Ali Island)에 일일 50만 배럴의 아라비안 경질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신규 가스오일 분리 플랜트가 추가되고, 쿠르사니야(Khursaniyah) 가스 플랜트에 추가 가스 프로세싱 설비들이 설치되어 4만 배럴의 수반 하이드로카본 콘덴세이트(associated hydrocarbon condensate)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또한 1기의 신규 물주입 설비, 2기의 시추 아일랜드(drilling islands), 11기의 원유 및 물 해양 플랫폼과 9기의 육상 원유 생산 및 물 공급 시추 사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사우디 아람코, 베이커휴즈GE와 사우디아라비아 내 비금속 소재 공장 건설 양해각서 체결

[2019년 7월 1일, 다란[DHAHRAN]]

사우디 아람코가 오늘 베이커휴즈GE와 사우디 아라비아 내 비금속(non-metallic) 소재 생산 합작회사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합작회사에서 생산될 비금속 소재들은 에너지 산업 여러 분야에 걸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전세계적으로 비금속 소재 확산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우디 아람코의 전략을 뒷받침한다.

부식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여 운영 신뢰성과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사우디 아람코는 비금속 소재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이 합작회사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비금속 소재 역량 개발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로 강화 열가소성수지 파이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축하하며 사우디 아람코 테크니컬 서비스의 아흐마드 알 사디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는 “베이커휴즈GE와의 파트너십은 사업운영에 혁신적인 비금속 사용을 확대하려는 사우디 아람코의 여정에 또 다른 이정표다. 사우디 아람코는 지금까지 5,000 킬로미터 이상 길이의 비금속 파이프를 성공적으로 설치했고 이를 통해 회사 전반에 걸쳐 교체 및 유지관리 비용은 획기적으로 낮춘 반면 효율성은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사우디 아라비아 내에서 비금속 소재를 생산함으로써 국내 제작업체들에게 보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될뿐만 아니라 역량전수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네일 사운더스 베이커휴즈GE 오일필드 설비 CEO는 “종합 원유∙가스 서비스 및 기술 기업인 베이커휴즈GE는 여러 산업 전반에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비금속 소재 개발에 깊은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 내 비금속 소재 생산을 늘리겠다는 사우디 아람코의 비전은 사우디 아라비아내의 혁신과 생산을 지원한다는 우리의 비전과도 맥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비금속 소재는 원유∙가스, 건설, 자동차, 포장, 신재생에너지 등 여러 산업분야에 걸쳐 활용되고 있으며 플로우라인, 다운홀 튜빙, 선박, 펌프, 냉각탑 등의 여러 제품들도 플라스틱, 탄소섬유, 유리섬유 등의 비금속 소재로 제작된다.

사우디 아람코는 최근 영국 용접협회(Welding Institute), 영국 국립 구조 안전성 연구소(National Structural Integrity Research Centre)와 함께 비금속 기술 발굴 및 개발을 위해 영국에 비금속 혁신센터(Non-metallic Innovation Center)을 열었다. 이 혁신센터는 학계 주요기관 및 제조사들과 함께 신제품 개발, 테스트, 마케팅 등의 업무를 함께 하게 된다.

Saudi Aramco-KAIST CO2 공동연구센터

[2019년 7월 3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우디 아람코는 KAIST에 위치한 Saudi Aramco-KAIST CO2 공동연구센터를 통해 탄소배출관리 기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람코 코리아

[2019년 6월 28일]

사우디 아람코는 한국 내 법인인 아람코 코리아를 통해 한국 파트너사들과 공동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 설비 증설 준공식

[2019년 6월 26일]

40억 달러 이상 투자 된 에쓰오일 증설 프로젝트는 한국과 아시아의 경제발전과 에너지 공급에 대한 사우디 아람코의 더욱 더 강화된 신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에쓰오일 증설

[2019년 6월 27일]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에쓰오일의 신규 설비는 최신 정유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비중을 8%에서 13%로 확대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사우디 아람코, 에쓰오일 울산 공장 증설 통해 글로벌 석유화학 전략 강화

[2019년 6월 26일, 서울]

사우디 아람코가 에쓰오일의 잔사유 고도화 컴플렉스 (RUC, Residue Upgrading Complex)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컴플렉스(ODC, Olefin Downstream Complex) 설비 준공을 통해 글로벌 화학 성장 전략을 한층 더 강화시키고 있다. 최신 정제기술이 적용된 이번 설비로 에쓰오일의 프로필렌, 가솔린 등의 고부가 석유화학제품 비중이 8%에서 13%로 높아지게 된다.

오늘 준공식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왕세자 겸 부총리 및 국방장관과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압룰라지즈 알팔리 산업에너지광물부 장관과 대한민국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참석했다.

아민 H. 나세르, 사우디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은 준공식 기념사에 “오늘 준공식은 에쓰오일과 사우디 아람코 모두에게 역사적인 날이다. 에쓰오일은 사우디 아람코의 글로벌 다운스트림 전략의 성공적인 사례로서의 역할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한국 경제 성장에 필요한 필수 에너지를 공급해왔다. 이 RUC/ODC 설비는 기술혁신, 창의성, 품질면에서 세계 최고이자,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접하는 세계적인 한국 산업부문에 고부가 제품들을 공급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늘 준공식에는 60억 달러 규모의 스팀 크래커 및 올레핀 다운스트림 프로젝트 협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하였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4년 완공 예정이며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받는 이 스팀 크래커는 나프타와 부생가스(refinery off-gas)를 원료로 에틸렌 및 기타 석유화학 원재료를 생산하게된다.

신규 체결된 이 양해각서는 향후 10년간 사우디 아람코의 글로벌 입지 강화를 뒷받침하며, TC2C (Thermal Crude-to-Chemicals technology) 기술의 전파를 통해 에쓰오일의 중점 사업분야를 석유에서 화학으로 확대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사우디 아람코는 향후 에너지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람코 오버시즈 컴퍼니는 한국 내 3위 정유기업인 에쓰오일의 최대 주주다. 사우디 아람코는 1991년 처음으로 에쓰오일의 지분을 획득했으며 이후 양사간 관계는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으며 에쓰오일의 정제능력도 1990년 90,000 bpd에서 2018년 700,000 bpd로 늘어났다.

사우디 아람코, 한국 기업들과 수십억 달러 규모∙ 총 12개 사업협약 체결

[2019년 6월 26일, 서울]

사우디 아람코와 사우디 아람코 계열사는 한국과의 관계 강화, 글로벌 사업 확장, 아시아 시장에 사우디 원유 공급 확대를 통한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안보 확립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12개 사업협약을 한국기업들과 체결했다.

아민 H. 나세르(Amin H. Nasser) 사우디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과 관련하여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 기업들은 사우디 아람코의 업스트림 해양 분야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바 있다. 이후 이들 한국 기업은 사우디 아람코의 사업 다각화 전략에 부합하는 다른 여러 사업 분야로 진출했다. 오늘 체결한 사업협약은 한국 파트너사들과 새로운 협력의 장을 알리는 것으로 장기 에너지 공급, 해양 및 인프라 개발, 자동차 부문의 혁신적인 연구개발, 원유 화학 직접전환(crude to chemicals), 비금속 부문 등과 같은 새로운 이니셔티브 사업를 활용한다는 당사 전략에서 있어 앞으로 더욱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우디 아람코의 장기 다운스트림 성장 전략과 사업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 기업들과 협의된 사업협약 분야는 아래와 같다:

현대중공업
사우디 아람코, 현대중공업, 사우디아라비아 산업투자공사(Dussur)는 사우디 아라비아 내 세계적인 수준의 엔진 제작 및 애프터서비스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협약(Agreement)을 체결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사우디 아람코, 현대중공업, 사우디아라비아 산업투자공사는 해당 합작회사의 지분을 각각 55%, 30%, 15% 소유하게 된다. 현대중공업과 사우디 아람코는 기존 협력관계를 조선, 엔진 제작, 정유, 석유화학으로까지 협력 분야를 넓힌다는 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중공업과 사우디 아람코는 IMI (International Maritime Industries, 사우디 아람코, 현대중공업, 람프렐, 바흐리간 합작회사)의 현대중공업 지분을 10%에서 20%로 늘리는 협약(Agreement)을 체결했다. 현대중공업,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해운사 바흐리(Bahri), IMI는 조선 및 운송 등 잠재 사업분야에 대한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중공업과 IMI는 조선 분야에 대한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오일뱅크
사우디 아람코와 현대오일뱅크는 사우디 원유를 현대오일뱅크에 공급하는 원유공급 협약(Crude Oil Sales Agreement)을 체결했다. 아람코 트레이딩 컴퍼니는 현대오일뱅크와 비(非) 사우디 원유 (non-Arabian crude oil) 공급 협약(Agreement)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우디 아람코와 현대자동차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한국 시장에서 수소 생태계 확장 가속화와 자동차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첨단 비금속 재료 활용 방안 발굴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석유공사
사우디 아람코는 한국석유공사와 사우디 아람코의 마케팅 및 원유 공급 사업 활동 지원을 위한 한국 내 잠재 원유비축 방안 확보를 위한 협약 (MoU)을 체결했다.

효성
사우디 아라비아 내 탄소섬유 생산 시설 건립을 위한 협약(MoU)을 효성과 체결했다. 이 협약은 탄소섬유 기술 적용과 연구개발을 위한 양사간 협력 플랫폼도 제공한다.

GS
사우디 아람코와 GS는 사우디아라비아 내 특정 투자 기회 발굴을 목표로 하는 협약(MoU)을 체결했다.

대림산업
석유화학 프로젝트들에 대해 협력 중인 사우디 아람코와 대림산업은 사우디아라비아 내 고부가 화학제품에 대한 협력을 위한 신규 협약 (MoU)을 체결했다.

에쓰오일

[2019년 6월 25일]

에쓰오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에너지·화학회사

사우디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 S-OIL 울산공장 방문

[2019년 6월 24일]

아민 나세르(Amin H. Nasser) 사우디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이 6월 24일(화) S-OIL 울산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시민의식 프로그램 / Citizenship Program

[2019년 6월 24일]

사우디 아람코는 지역사회에 의미있는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람코가 하고 있는 한국 내 활동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https://bit.ly/2QdZh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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