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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이스 유전 설비, 세계경제포럼 Global Lighthouse Network에 합류

[2020년 9월 15일, 다란[DHAHRAN]]

-세계 최대 지능형 유전인 쿠라이스가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산업혁명 기술 적용 우수 사례로 선정
-적용된 첨단 기술들은 효율, 안전, 환경부문의 성과를 개선함
-글로벌 에너지 메이저 기업들 중 Global Lighthouse Network에 합류한 기업은 아람코가 유일

아람코의 쿠라이스(Khurais) 유전 설비가 세계경제포럼(The World Economic Forum)에서 4차산업혁명 첨단기술의 적용 및 통합 부문에서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았다. 이로서 쿠라이스 유전 설비는 아람코의 우쓰마니아 가스 플랜트에 이어 세계경제포럼의 Global Lighthouse Network에 합류하는 아람코의 두 번째 설비가 되었다.

아민 나세르 (Amin Nasser)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은 “우리 설비에 적용된 첨단기술이 다시 한 번 세계경제포럼에서 인정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아람코는 에너지 부문의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 기술 솔루션들을 적용해 효율, 안전, 환경 부분에서 상당한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쿠라이스는 세계 최대 지능형 유전으로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스마트센서 및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쿠라이스 유전 설비가 지난해 공격 받은 때로부터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에 세계경제포럼의 인정을 받은 것은 역경 속에서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아람코의 역량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쿠라이스 유전 설비는 올해 Global Lighthouse Network에 합류한 전세계 10개 설비 중 하나이며 지금까지 Global Lighthouse Network에 가입한 총 설비 수는 54개 이다. 2019년에 Global Lighthouse Network에 합류한 우쓰마니아 가스 플랜트 설비에 이어 쿠라이스 유전 설비도 합류하게 되면서 아람코는 Global Lighthouse Network에 하나 이상의 설비를 합류시킨 9개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아울러 글로벌 에너지 메이저 기업들 중 Lighthouse Network에 합류한 기업은 아람코가 유일하다.[끝]

►사진 설명: 아람코 쿠라이스 유전 설비

아람코, Corporate Development 조직 구성

[2020년 8월 23일, 다란[DHAHRAN]]

사우디아라비안 오일 컴퍼니 ("아람코" 또는 "기업")는 오늘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기 위한 통합 Corporate Development 조직 구성을 발표했다.

Corporate Development는 가치를 창출하고, 기존 자산을 평가하며,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전략적 연계을 통해 성장 시장과 기술에 대한 더 많은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이 조직은 변화하는 시장 역학에 대응하는 기업의 탄력성, 민첩성 및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의 포트폴리오 및 사업 개발 활동에 대한 빠르고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할 것이다. 이 조직은 압둘라지즈 알 구다이미(Abdulaziz Al-Gudaimi) 다운스트림 부문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이 이끌고, 대표이사 사장에게 직접 보고하며, 2020 년 9 월 13 일부터 운영 될 예정이다.

"우리는 기존 포트폴리오를 평가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고, 빠르게 진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적응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레버리지하고 있다. Corporate Development조직은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는 전략적 초점을 더욱 선명하게하고 강화하여 성장 기회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로 인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다. 또한, 비지니스 개발 전략을 효율적 및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강력한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역학에 적응할 수있는 민첩성과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리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 -아민 나세르(Amin H. Nasser)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President & CEO)-

이번 조직 구성은 아람코의 기존 사업 개발 모델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근본적인 조직에 대한 변화는 없으며, 최상의 기회를 찾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성장 및 최적화하려는 기업의 노력을 지원하게 된다.

아람코 아시아, 2020 품질 & 기술 혁신 온라인 포럼 개최

[2020년 7월 22일]

아람코 아시아가 일본, 한국, 중국, 인도, 싱가포르, 동남아시아의 180여명의 품질, 기술∙프로젝트 관리, 제작 업체, 서비스 제공업체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0 품질 & 기술 혁신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7월 17일 개최된 이번 온라인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품질 및 기술 관련 사항들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 지식∙우수사례∙레슨런드(Lessons Learned)를 공유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신뢰 구축
‘공급업체들의 탁월한 성과 향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아람코의 최신 품질 관련 요구사항들에 대한 공급업체들의 이해도 향상, 비지니스 파트너들과의 보다 더 긴밀한 관계 구축,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사업영속성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오마르 알 아무디 아람코 재팬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 새로운 비지니스 및 제작 관행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기술 및 품질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전한 근무환경과 운영 혁신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업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아람코 아시아 엔지니어링 앤 테크니컬 서비스즈의 모하메드 알 카타니 부사장은 이런 지식 공유가 품질 및 기술 부문의 최적화, 자재 무결성 확보, 그리고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품질 및 기술 관련 통찰력
프리젠테이션과 온라인 패널 세션을 통해 아람코의 최신 품질 관련 요구사항과 세계적인 수준의 표준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가 이루어졌다. 아람코 아시아 품질 관리 책임자인 야세르 알 숩히는 ‘품질 관리 안내’ 발표 세션에서 다양한 검사 서비스와 해당 서비스들과 관련한 도전 과제들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아울러 아태지역에 위치한 모든 부문에서 이 도전과제들에 대한 해결 방안들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아람코 차이나 엔지니어링 서비스즈의 아드리안 왕은 엔지니어링 부문에 대한 소개와 제작업체 평가, 기술 확보 및 주요 프로젝트 지원 등과 같은 주요 지원 업무에 대해 발표했다. 아람코 인디아의 하니 바바는 ‘품질 개선 및 확대 절차’ 발표 세션에서 다양한 품질 관련 위험 시나리오, 그리고 이에 따른 결과 및 대응 계획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아람코 차이나의 라시드 알 하즈리는 ‘제작 업체들의 품질 성과에 대한 개요’ 발표에서 벤더 품질 인덱스, 장비 결함 등과 같은 다양한 품질 감독 방안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으며, 품질 불일치와 이에 대해 국제 표준들과의 일치를 통한 해결방안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프로젝트 관리 대표인 라칸 알 우타이드는 ‘마르잔 프로젝트의 개요’ 발표에서 프로젝트의 범위와 이와 관련한 아람코의 요구사항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발표 이후 질의응답 세션도 진행했다.

긴밀한 관계 구축을 위한 패널 세션
모하메드 알 카타니, 야시르 알 숩히, 이브라힘 알 자르단을 포함한 품질 및 엔지니어링 임원 및 전문가들은 패널 세션에 참가해 포럼 참석자들과 함께 당면 과제들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으며 참여 제작 업체들에게 아람코의 전폭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

본 포럼은 아람코 아시아가 공급업체들 대상으로 아람코의 최신 요구 사항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이익이 될수 있는 아이디어 교환을 위해 아시아 전역에 걸쳐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포럼 중 하나다.[끝]

►사진 1 설명: 아람코 코리아의 품질 관리팀이 아람코 재팬의 오마르 알 아무디 대표이사의 2020 품질 & 기술 혁신 온라인 포럼 개회사를 듣고 있다. 7월 17일 개최된 본 포럼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18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품질 및 기술 관련 사항들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 지식∙우수사례∙레슨런드(Lessons Learned)를 공유했다.

►사진 2 설명: 180여명의 전문가들이 7월 17일 열린 2020 품질 & 기술 혁신 온라인 포럼에 참가해 품질 및 기술 관련 사항들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 지식∙우수사례∙레슨런드(Lessons Learned)를 공유했다.

아람코, 실적 강화 및 글로벌 성장전략 지원을 위한 다운스트림 비즈니스 조직 개편 발표

[2020년 7월 14일, 다란[DHAHRAN]]

아람코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최고의 종합 에너지 및 화학 기업이 되기 위한 비전을 지원하도록 기획된 조직 개편.

아람코는 오늘 탄화수소 가치 사슬 전반의 통합을 강화 및 지원하고 재무 성과, 가치 창출 및 글로벌 성장을 주도 할 수 있는 더 나은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다운스트림 비즈니스의 조직 재편을 발표했다.

회사의 다운스트림 운영 모델은 Fuels(Refining, Trading, Retail, Lubes 포함), Chemicals, Power 및 Pipelines, Distribution & Terminals 등 4개의 커머셜 비즈니스 유닛(Unit)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Manufacturing, Strategy & Marketing , Affiliates Affairs 등 3개의 기능이 이 비즈니스 유닛들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조직 개편은 아람코의 현 다운스트림 자산의 유효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도록 기획 되었으나, 전체 비지니스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

압둘라지즈 알 구다이미(Abdulaziz Al-Gudaimi) 다운스트림 부문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은 “우리는 우리의 운영을 능률화하고 메이져 글로벌 에너지 및 석유 화학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운영 모델을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개편은 탄화수소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가치 획득을 극대화하여 우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글로벌 통합 다운스트림 비즈니스를 개발하려는 아람코 전략의 일환이다.” 라고 언급했다.

연말에 시행될 예정인 이번 개편으로 아람코는 안전, 지속가능성, 효율성 및 신뢰성에서 업계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아람코는 회사의 경쟁력 있는 업스트림 입지를 활용하는 전략적으로 통합된 대규모의 글로벌 다운스트림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다운스트림 전략은 회사의 수입원을 확대하기 위해 탄화수소 체인 전반에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유가 변동성에 탄력성을 제공하며, 증가하는 석유 화학 제품 수요를 활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 코로나19 극복 기여로 희망브리지 감사패 받아

[2020년 7월 15일, 서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 이하 희망브리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희망브리지는 아람코 코리아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적극 참여해 코로나19 극복과 국민 건강 보호에 기여한 공이 커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아람코 코리아는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0억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희망브리지는 이를 통해 일선 의료진 지원,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역상품권 지원, 전국 2만여 학급에 손소독 물티슈 및 전국 2,000여 사회복지시설에 손소독제 지급 등의 구호활동을 펼쳐왔다.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본사에서 가진 감사패 전달식에서 희망브리지 송필호 회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아람코 코리아에 감사드린다”며, “아람코 코리아의 후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및 의료진분들이 큰 힘을 얻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희망브리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이러한 힘든 시기에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서로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기업시민정신은 아람코의 핵심가치이며 우리 이웃들과 지역사회의 안전과 안녕 역시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아람코 코리아의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아람코의 전 세계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아람코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외 전세계 의료 및 재해구호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금액은 670만 달러에 달한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일본, 인도 적십자사와 말레이시아 국영재난구호청(National Disaster Management Agency)에 기부를 통해 해당 국가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고 있다. [끝]

►사진 1 설명: 서울시 마포구 희망브리지 본사에서 가진 전달식에서 희망브리지 송필호 회장이 아람코 코리아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2 설명: 올 6월 아람코 코리아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직원이 서울시 관악구립중앙사회복지관에 손 소독제 기부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는 지난 3월 희망브리지에 한국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아람코 코리아, 미세먼지 저감 통학로 숲길 조성 사업 협약

[2020년 7월 9일, 서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과 함께 통학로 숲길 조성 지원사업(Fine Dust-Free Project)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서울 내 초등학교 통학로에 숲길을 조성하고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측정기, 마스크,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건강지킴이세트(Safety Kit)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통학로 숲길은 서울시 영등포구의 도신초등학교(이하 도신초) 주변에 약 2만주의 어린 나무를 식재하여 450제곱미터 면적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조성되고 나면 학교 인근 도로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차단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의 추천으로 선정 된 도신초 통학로 숲길 조성 사업은 관계기관들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 9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수도권 지역 그룹홈 아이들에게도 건강지킴이세트를 제공하고, 미세먼지 대처법, 환경보호의 중요성 등과 같은 보건 및 환경 교육도 실시하게 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아람코 코리아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는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물질에 노출되면 전 연령층이 건강상 좋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되지만 특히나 어린이들이 입게 될 악영향이 클 수 있다.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런 점에서 아람코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힘을 합쳐 미세먼지 저감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진다.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미세먼지 취약 대상인 아동에게 미세먼지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도록 예방 교육뿐 아니라 아동이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교 주변에 숲을 조성하여 편하게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신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 이하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람코 코리아는 2014년과 2015년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KBS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 아이들의 주거∙의료·난방비를 지원하였으며, 2019년에도 서울지역 그룹홈 15곳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안전교육 및 건강지킴이세트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는 지금까지의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말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끝]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김재환 교육장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가진 ‘통학로 숲길 조성 지원 사업(Fine Dust-Free Project) 사회공헌프로그램 협약식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1과 아람코

F1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화려한 레이싱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아람코는 레이싱의 향연을 통해 트랙 위 전설의 레이서들 및 전세계 팬들과 함께 탁월한 엔지니어링 역량의 에너지를 나눕니다.

F1과 아람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www.saudiaramco.com/en/f1

아람코 코리아 초등·중학생 코딩 교실 사회공헌프로그램 협약

[2020년 7월 3일, 서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미담장학회(상임이사 장능인)와 초등·중학생들 대상 ‘지구 지키기 코딩교실(Save Earth Coding School)’ 사회공헌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아람코 코리아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와 미담장학회 장능인 상임이사, 카이스트 주대준 전 부총장 겸 미담장학회 고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람코 코리아와 미담장학회는 소프트웨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 및 대전 지역 소외계층 초등∙중학생을 선발하여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환경보호 관련 주제를 학습하여 창의성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Swift 프레임워크 활용 앱 개발교육 ▲Xcode 사용 앱 빌딩교육 ▲친환경 에너지의 이점 ▲기후변화의 원리 등과 같은 환경보호와 관련한 주제로 코딩 이론수업을 받은 후 3D 프린터와 태블릿 PC 등의 교재를 활용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어보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이 코딩 교실 진행은 미담장학회와 함께하는 전국 13개 대학 소속 교수와 대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다.

협약식에서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딩은 학생들이 앞으로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필수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미담장학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에 자부심을 가진다. 이 프로그램이 저소득가정 학생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환경보호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장학회의 장능인 상임이사는 “이번 코딩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람코 코리아는 이번 코딩 교실 지원뿐만 아니라 한국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사업, 장애 대학생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지원, 미세먼지 관련 아동복지 사업 등 지역사회 여러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끝]

►사진설명: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와 장능인 미담장학회 상임이사가 카이스트 경영대학에서 열린 ‘지구 지키기 코딩교실’ 사회공헌프로그램 협약식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람코, PIF로부터 SABIC 지분 70 % 인수 완료

[2020년 6월 17일, 다란[DHAHRAN]]

아람코는 오늘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인 공공투자펀드(PIF)로부터 사빅(SABIC)의 지분 70 %를 주당 SAR 123.39, 총 인수금액 SAR 2,591.25억 (691 억 달러)에 성공적으로 인수 완료했다고 공지했다.

이번 인수 완료로 아람코는 향후 수 년간 석유 수요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다. 2019 년 아람코와 사빅은 비료와 특수화학 제품을 포함해 약 9 천만 톤의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했다.

사빅 지분 인수는 통합 정유 및 석유화학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탄화수소 체인의 통합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려는 아람코 다운스트림의 장기 전략과 일치한다. 특히 이번 인수를 통해 아람코를 메이져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아람코의 업스트림 생산과 사빅의 공급원료(feedstock)를 통합하고, 조달, 공급망, 제조, 마케팅 및 세일즈 역량을 확대하고, 지리적 입지, 프로젝트 및 파트너사를 상호 보완하며, 상호 보완적인 기회들을 통해 자금 운용의 탄력성을 증가시킴으로서 아람코의 화학 전략을 강화한다. 또한 사빅은 아람코 다운스트림의 화학 공급원료를 활용할 수 있으며, 대규모 메이저 성장 프로젝트에 투자 및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 자료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Aramco Announces First Quarter 2020 Results

[DHAHRAN, Saudi Arabia, May 12, 2020]

-First quarter net income: $16.7 billion
-First quarter free cash flow*: $15.0 billion
-Gearing* ratio of -4.9% reflects further strengthening of balance sheet
-Dividends of $13.4 billion paid in the first quarter, in respect of Q4 2019
-Dividends of $18.75 billion to be paid in the second quarter, for Q1 2020
-Low upstream costs and sustaining capital provide significant flexibility

The Saudi Arabian Oil Company (“Aramco” or “the Company”) today announced its financial results for the first quarter of 2020, demonstrating financial and operational strength despite a challenging macro environment and lower energy demand caused by the COVID-19 pandemic.

For more, please see the link below.

직원과 지역사회 지원을 통한 코로나19에 대한 아람코의 대응

[2020년 5월 4일, 다란[DHAHRAN]]

아람코는 현재 코로나19로 부터 우리의 직원들과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세계에 필요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대응하는데 있어, 우리는 전세계 70,000 여명의 직원들과 각 지역사회의 안전, 건강 및 복지를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감염 위험을 줄이고 바이러스가 우리의 직원들과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와 직원들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위한 지역사회의 노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 자료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audi Aramco reports strong 2019 results despite

difficult macro environment

[DHAHRAN, Saudi Arabia, March 15, 2020]

-2019 net income of $88.2 billion
-2019 free cash flow* was $78.3 billion
-Gearing ratio of -0.2% at year-end 2019, demonstrating prudent financial framework
-Total dividend payments in 2019 were $73.2 billion
-Reducing 2020 capital expenditure in response to current market conditions
-Upstream oil production remains among the world’s least carbon intensive

The Saudi Arabian Oil Company (“Saudi Aramco” or “the Company”) today announced its full-year 2019 financial results, delivering strong profits and dividends despite a lower price environment and challenging margins in refining and chemicals.

For more, please see the link below.

아람코, 현대오일뱅크 지분 17% 인수 완료

[2019년 12월 17일, 다란[DHAHRAN]]

사우디 아람코가 아람코 오버시즈 컴퍼니 (Aramco Overseas Company B.V.)를 통해 현대오일뱅크의 지분 17%를 약 12억 달러에 인수 완료했다. 이번 현대오일뱅크 지분 인수는 규제당국의 관련 허가와 승인을 모두 득한 뒤 이뤄진 것이다.

현대오일뱅크 지분 투자는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시켜나간다는 사우디 아람코의 다운스트림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이들 시장에서의 수익성 있는 통합 정유, 화학, 마케팅 사업을 통해 사우디 아람코의 원유판매 및 트레이딩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게 된다.

현대오일뱅크는 1964년 설립된 민간 정유 회사로 현대오일뱅크의 대산 단지에는 일일 65만 배럴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여러 통합 정유 설비들이 위치해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본사 및 5개 자회사를 통해 정유, 윤활기유, 석유화학, 주유소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 청소년∙어린이 기후변화 인식 증진 프로그램 지원금 전달

[2019년 10월 29일, 서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29일 (사)우리들의미래(이사장 김상협)와 청소년∙어린이들의 기후변화 인식 증진 프로그램인 클라이밋 스카우트(Climate Scout)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클라이밋 스카우트는 전국 대학 60여곳에서 100여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이들 대상으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대학생들은 세미나 내용을 바탕으로 10여 곳 도서산간 지역 300여명의 초등학생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증진, 대응능력 제고 등을 목표로하는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아람코는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래세대들에 대한 교육이야 말로 기후변화에 대한 핵심 대응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인 클라이밋 스카우트가 우리 어린이들의 기후변화 소양 (climate change literacy)을 증진하고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을 보다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상협 (사)우리들의미래 이사장은 “이번 아람코 코리아의 클라이밋 스카우트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나아가 대학생들의 멘토링을 통해 창의적인 해결방안도 모색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젊은 세대의 기후대응을 뒷받침할 것이라 본다.” 라고 말했다. (사)우리들의미래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정책 연구, 지식 공유, 의제 확산 및 캠페인에 주력하는 UN 협력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한편 아람코 코리아는 미세먼지 예방 인식 증진 프로그램 지원, 친환경 에너지 체험 시설 조성 지원 등, 기후변화 문제와 환경보호에 대한 미래세대들의 인식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끝]

►사진설명: 아람코 코리아 파하드 알 사하리 대표이사(왼쪽 세번째)와 우리들의미래 김상협 이사장(왼쪽 두번째)이 서울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 이공계 저소득층 장애 대학생 장학금 전달

[2019년 9월 26일, 서울]

-2014년부터 “전국 37개 대학, 총 163명 장애 대학생 대학 등록금 지원”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아람코 코리아 “힘든 환경에 처해 있는 학생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26일 사랑의열매(회장 예종석)에 저소득층 우수 이공계 장애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강주현 사랑의열매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공계 장애 대학생들의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아람코 코리아는 지역사회 인재들이 잠재력을 더욱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시민의식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예종석 회장은 “꾸준하게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아람코 코리아의 나눔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성금이 그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람코 코리아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37개 대학, 총 163명의 저소득층 이공계 장애 대학생들의 대학 등록금을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미세먼지 관련 아동복지 사업 등 사회 여러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사우디 아람코, 정유 합작사 SASREF의 쉘 지분 인수 완료

[2019년 9월 18일, 다란[DHAHRAN]/헤이그[THE HAGUE]]

사우디 아람코가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산업 도시에 위치한 합작 정유사 SASREF의 쉘(Shell Saudi Arabia Refining Limited) 지분 50%를 6.31억 달러에 인수완료했다.

이번 인수완료는 모든 규제당국의 승인을 득한 뒤 이뤄진 것으로, 이를 통해 사우디 아람코가 장기 다운스트림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유 복합화와 생산능력 증대 계획에 힘이 실리게 되었다.

쉘은 이번 지분 매각을 쉘 트레이딩 허브와 화학 부문 통합을 통한 정유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아람코 코리아: 한국-사우디 파트너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다

[2019년 9월 11일, 서울]

사우디 아람코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다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영 석유·천연가스 기업으로 80년 역사를 자랑하며 수익 기준 세계 최대 회사 중 한 곳입니다. 사우디 아람코는 오랫동안 사우디 아라비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 기업들과 산업과 무역 부문에서 협력관계를 위한 기반을 유지해왔으며, 2012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들 중 한 곳인 한국에 법인인 아람코 코리아를 설립했습니다.

아람코 코리아의 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는 최근 KOTRA와 아람코의 한국 진출 배경, 사우디 아람코의 글로벌/한국 시장 사업전략, 기업 시민 프로그램 등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문:
http://korea.aramco.com/ko/home/news-and-media/news/success-stories---aramco-asia-korea-limited-.html

*English:
http://korea.aramco.com/en/home/news-and-media/news/success-stories---aramco-asia-korea-limited-.html

서울시, 아람코 코리아 기부로 에너지체험시설 '태양의 놀이터' 조성

[2019년 8월 27일, 서울]
- 아람코 코리아, 3년 연속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태양의 놀이터’ 조성 기부금 전달
- 지난해 ‘태양의 쉼터’, ‘솔라파인’ 설치 이어 올해 ‘화성놀이터’ 추가 조성…올해 말 개장 목표
- 서울시, 에너지의 소중함 배우는 대표 친환경 놀이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

□ 서울시는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의 기부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태양의 놀이터’를 조성하여 올해 내로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부협약식은 8월 27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1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 기부협약식은 구아미 서울시 대기기획관, 파하드 알 사할리 (Fahad A. Al-Sahali)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육경숙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 등이 참석하며, 서울시는 아람코 코리아에 감사패를 증정할 예정이다.

○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환경·에너지체험시설로, 유아 및 청소년, 가족단위,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에너지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연간 1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 이번 태양의 놀이터 설치는 아람코 코리아의 기부 제안으로 시작됐다. 아람코 코리아는 ’17년 태양의 놀이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비용 전액 지원 및 ’18년 태양의 놀이터 1단계 조성비용 전액 지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연속 태양의 놀이터 조성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 아람코 코리아는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 법인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이래 이공계 장애 대학생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대상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지원, 미세먼지 안전 교육사업, 기후변화 토크콘서트 후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환경 및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서울시는 태양의 놀이터를 태양을 느끼고 이해하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자, ‘태양의 도시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적 놀이공간으로 조성 한다는 계획이다.

○ 태양의 놀이터는 단순한 구조물 설치에서 벗어나 자연환경을 마음껏 느끼고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 공간으로, 올해 말 개장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현재는 태양의 놀이터 1단계 조성이 완료(’18.10.)된 상태로 태양의 쉼터·솔라파인이 설치되었다.
○ 올해는 아람코의 기부금을 받아 화성의 주 경관인 황무지와 암석을 주제로 흙, 모래,암석 등으로 구성된 자연 놀이 공간인 ‘화성놀이터’를 추가로 조성해 ‘태양의 놀이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 파하드 알 사할리(Fahad A. Al-Sahali)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서울시·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조성중인 태양의 놀이터가 서울시민과 우리 미래 세대들이 놀이를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람코 코리아는 앞으로도 에너지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민의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 이다”라고 밝혔다.

□ 구아미 서울시 대기기획관은 “2017년부터 계속해서 서울에너지드림 센터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신 아람코 코리아에게 감사드린다.”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이 첨단의 환경·에너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우디 아람코, 2019년 상반기 순이익 469억 달러 기록

[2019년 8월 12일, 다란[DHAHRAN]]

사우디 아람코가 오늘 사상 처음으로 반기 실적결과를 발표했다. 사우디 아람코는 올해 상반기에 순이익 469억 달러, 법인세이자차감전영업이익(EBIT)* 925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380억 달러, 자본적지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순이익, 법인세이자차감전영업이익, 잉여현금흐름, 자본적지출은 각각 530억 달러, 1013억 달러, 356억 달러, 165억 달러를 기록했었다.

아민 나세르 사우디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실적 발표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상반기 동안 지속된 저유가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일관된 경영활동, 비용관리 및 재정건전성을 바탕으로 견실한 실적 달성과 견고한 잉여현금흐름을 이어나갔다.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한 120억 달러 회사채 발행의 일환인 당사의 이번 사상 첫 실적발표는 사우디 아람코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다.

또한 당사는 원유 및 정유제품 고객사들의 요구사항들을 거의 100% 충족시키며 당사의 신뢰성을 입증해보였으며, 원유∙콘덴세이트∙천연가스∙NGL 을 포함하는 총 탄화수소 일일 생산량을 1320만 석유환산배럴(boe), 일평균 원유 생산량을 1000만 bpd로 유지했다.

당사의 업스트림 부문의 강점을 활용해 사우디 아라비아와 세계 주요시장에서 인수합병 등을 포함한 다운스트림 부문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런 인수합병들은 당사의 원유 배치 전략을 강화하고, 정유 및 화학제품 생산능력을 증대시키고, 당사 경영활동의 다각화와 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당사는 또한 매출액 기준 세계 최대 석유화학 기업중 한 곳인 사빅(SABIC)의 지분 70% 인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빅 지분 인수는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 통합 및 당사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의 수익성 극대화를 통해 다운스트림 부문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사우디 아람코는 트레이딩 사업을 육성시켜왔을 뿐만 아니라 Crude-to-Chemicals, 비금속소재 제조, 수소연료 등과 같은 시장선도 기술을 포함한 혁신을 위한 노력을 배가해왔다.

환경 및 안전부문 성과도 당사 경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당사 업스트림 부문 탄소집약도가 세계 최저 수준임을 이번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다.

앞으로도 당사는 신중하면서도 유연한 대차대조표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당사의 재정건전성은 견실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해나가겠다.”

*국제회계기준(IFRS)과 다른 기준으로 작성된 수치임

사우디 아람코의 2019년 상반기 실적 보고서는 이 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audiaramco.com/investors/investors

사우디 아람코는 2019년 상반기 실적 및 경영성과를 웹케스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웹케스트는 사우디 아라비아 현지시각으로 2019년 8월 12일 16시에 시작되며 이 곳에서 청취가 가능합니다.
https://www.saudiaramco.com/investors/investors

아람코 코리아, 한국에너지재단에 태양광 가로등 아람코 희망나무 제작 기부금 전달

[2019년 8월 2일, 서울]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오늘 지역사회 에너지 나눔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에 아람코 희망나무(Aramco Hope Tree) 제작∙설치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아람코 코리아의 기부금으로 서울, 경기도 및 강원지역 공원 등 5곳에 특수 제작된 태양광 가로등인 아람코 희망나무를 연내 설치할 계획이다.

아람코 희망나무는 연간 총 4,820kW의 전력을 생산해 해당 공원들에 저녁∙밤 시간에도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할뿐만 아니라 의자·휴대폰 충전 등의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쉼터로서의 역할도 하게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아람코 코리아와 한국에너지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설치되는 아람코 희망나무를 통해서 해당 공원들이 주민들이 보다 오랫동안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지역사회 어울림의 장소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아람코 코리아는 아람코 희망나무와 같이 창의적이고 지역사회에 특화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의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관련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에너지복지 전담기관으로 아람코 코리아와는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은 아람코 희망나무가 어둡고 작은 공원을 주민들이 모이는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바꾸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아람코 희망나무 설계부터, 제작까지 큰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아람코 코리아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아람코 코리아는 이공계 장애 대학생 장학금 지원, 친환경 에너지 체험시설 건설 지원 등 소외계층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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