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프랑크푸르트행 열차의 저주

“그 짐칸에는 리모와(Rimowa) 슈트케이스가 잔뜩 올려져 있었다.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모두 리모와 가방을 들고 탄 것이다. 마치 ‘프랑크푸르트행 열차의 저주’ 같은 것에 걸려, 은색 리모와 가방을 들지 않으면 안 되는 듯 말이다.”

댓글영역
(알수없음)2월 26일 오후 08:15

레알?

(알수없음)2월 26일 오후 08:15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수없음)2월 26일 오후 08:15

대박

박시완2월 26일 오후 11:32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민효2월 27일 오전 07:12

감사합니다

2월 27일 오후 02:14

대박

까탈스런일E2월 27일 오후 08:35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꾸러기2월 27일 오후 08:41

(허걱)

송민성2월 27일 오후 08:42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젊은날들의 꿈2월 27일 오후 09:23

유레일패스 나이 제한 있는거 처음 들어보는데 나도 몇번 이용해봤는데 하긴 20대때 유럽여행이후 그뒤로는 못 갔으니까

(알수없음)2월 28일 오전 00:39

리모와가 유명한 회사인가

방준오2월 28일 오전 08:48

해외여행부추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