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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9월의 24DAY

매월 24일은 YES24DAY😆
이번 달, 예스24가 준비한 상품권과 할인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풍요로운 한가위만큼이나 풍족하고 다양한 혜택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이드] 카카오톡 채널 퀵 이용가이드: 채널 홈 편

혜택왕 예스24👑
상품권도, 포인트도, 굿즈도 많아서 좋지만 어떤 혜택이 있는지 놓치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해 <퀵 이용가이드: 채널 홈 편>을 준비했습니다.
채널 홈에는 어떤 콘텐츠가 올라올까요~?🔍

[혜택] 8월의 24DAY

매월 24일은 YES24DAY😆
예스24가 준비한 상품권과 할인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당장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보다보면, 앞으로 매달 24일이 기다려질 걸요~? 장담해요!💪

[가이드] 카카오톡 채널 퀵 이용가이드: 채팅방메뉴 편

예스24에 진심💗인 당신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이용법을 빠르게 전달드리는 <퀵 이용가이드: 채팅방메뉴 편>을 준비했습니다.

🤩 지금 당장 받을 수 있는 혜택이 궁금할 때!
🥺 내가 주문한 상품의 위치가 궁금할 때!
😎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책이 궁금할 때!

궁금증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알아볼까요?

[이벤트] 예스24 카카오톡 채널 리뉴얼 오픈 이벤트!

카카오톡 채널 리뉴얼을 기념하여 ✨짜릿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예스24 사이트의 이벤트 페이지에 축하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더 높은 당첨 확률을 위해 포스트 공유 & 좋아요는 필수!

1) 이벤트 참여방법
1️⃣예스24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다!
2️⃣이 포스트를 좋아요 & 공유 한다!
3️⃣예스24의 이벤트 페이지에 리뉴얼 오픈 축하메시지를 남긴다!
▶️이벤트 URL:
https://bit.ly/yes24kakao

2) 이벤트 경품
"공유&좋아요를 받은 만큼 더 많은 분들께 선물을 드려요!"
💛포스트 공유100번 & 좋아요500개 달성 시:
YES상품권 1,000원 (100명)
💛포스트 공유500번 & 좋아요1,000개 달성 시:
YES상품권 1,000원 (300명)
💛포스트 공유1,000번 & 좋아요3,000개 달성 시:
YES상품권 1,000원 (500명)
💛포스트 공유3,000번 & 좋아요5,000개 달성 시:
YES상품권 1,000원(1,000명) + 스페셜 기프트

3) 스페셜 기프트
"찐~한 축하메시지를 남겨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를 쏩니다"
🎁 애플 아이패드 7세대 (1명)
🎁 애플 에어팟 프로 (2명)
🎁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20명)
카카오톡 채널 포스트를 개인 SNS에 공유한 뒤,
이벤트 페이지 하단 댓글에 공유한 게시글의 URL을 남기면
당첨확률이 UP👆UP👆

4) 이벤트 기간
참여기간: 2020.07.23(목) ~ 2020.08.06(목)
당첨자 발표일: 2020.08.14(금) (예스24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

5) 유의사항
❗ '공유'와 '좋아요' 수는 해당 포스트의 최종 공유 및 좋아요 수를 반영합니다.
❗ 공유와 좋아요 조건을 모두 달성해야 해당 인원수만큼 YES 상품권과 스페셜 기프트 지급을 진행합니다.

예스24 카카오톡 채널 리뉴얼 오픈 예정! Coming Soon

이명현 “과학은 소중한 것들에게 가치를 부여한다”

터키에서는 쿠데타 이후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다 빼버렸거든요. 한 사람 한 사람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람이지만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개체가 아니라 집단이 발현되고, 집단은 뭉쳤을 때 쉽게 바뀌죠. 그때 상식적이거나 회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으면 어느 정도 브레이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지혜 “책을 쓰고 나니, 제 앞길이 보였어요”

『사적인 서점이지만 공공연하게』 는 정지혜 대표가 책방을 오픈하기 전, 계약한 책이다. 서점 창업 과정을 써보자는 제안을 받고 덜컥 수락했는데, 2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지나 ‘사적인서점’ 시즌1을 정리하는 책이 됐다. 편집자, 서점인, 서점 대표로 8년간 책 곁을 즐겁게 지킨 저자 정지혜의 삶도 고스란히 담겼다. “책을 쓰고 나니, 앞으로 내가 갈 길이 환하게 보였다”는 정지혜 대표를 만났다.

오지은 “그다음에 우리는 어떻게 하죠?”

우리는 이미 어른이 되어버렸고, 세계가 회색인 것도 알게 된 상태에서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지가 제 화두예요. 그런 사람들이 제가 즐거워지려고 했던 기록을 읽고 본인만의 즐거운 방법을 찾았으면 했어요.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는 그곳

<뉴욕 라이브러리에서>는 123년의 역사와 92개의 분점을 가진 ‘뉴욕 공립 도서관 New York Public Library’을 12주간 카메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상영시간이 206분, 그러니까 3시간 26분인 이 작품은 그만큼 뉴욕 공립 도서관의 역사와 가치가 방대하다는 사실을 반영한다. 도서관은 단순히 많은 장서를 갖춘 곳이라고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의 편견을 무참히 깨는 작품이 바로 <뉴욕 라이브러리에서>이다.

혼자 있는 게 좋아요

10년 취재의 다큐 영화 <타샤 튜더>에서 맨발의 타샤가 구부정하게 조용히 정원을 거닐 때, 경이로움은 깨어난다. 탄생 100주년 기념작이라는데, 2008년 타샤가 죽기 1년 전 모습이, 사계절 생활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내레이션도 없다. 타샤의 목소리만 흘러나온다. 사과나무와 온갖 꽃과 비둘기와 수탉과 코기와 그린 그림과 만든 인형과 오래된 방식으로 요리한 음식과 매일 마시는 홍차, 무엇보다 인생을 바라보는 그윽한 시선이 담긴 종합선물 세트 같은, 놀라운 라이프스타일의 영화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일단 여배우가 나카야마 미호다. 고개 젖힌 모습으로 내게 각인된 <러브레터>의 배우, 그녀가 연기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는 옷을 아주 잘 입는다. 우아하고 색감 좋은, 디자인이 눈에 띄는 옷차림. 그리고 사는 집은 유명 건축가가 설계했을 게 분명한 공간 구조. 내게는 스타일리시한 영화 <나비잠>.

박규리 “나만의 딱따구리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우리에겐 당연한 일인데 사람들에게는 유별나고 희한하게 보인다”는 사실에 답답했던 『아무튼, 딱따구리』 의 저자 박규리. 그는 환경 문제에 관심 두고 실천하는 일을 이렇게도 유쾌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부도 하고 변명도 하지만 스타일 있게 환경주의자로 사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 『아무튼, 딱따구리』 는 더 많은 사람이 자신만의 딱따구리를 찾고, 외롭지 않게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기를 바라는 박규리의 응원 같은 책이다.

김신회 “이대로의 나를 돌보는 연습”

에세이스트로 살겠다고 결심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그런데 한 번만 더 책을 써보고, 안 되면 포기하자는 마음으로 매진해 펴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됐다. 일본의 만화 주인공 보노보노와 친구들의 대화를 인용한 에세이로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는 김신회 작가가 쓴 아홉 번째 책이다.

얼떨떨한 성공 뒤, 그녀는 갑작스레 찾아온 손가락 통증으로 글을 쓸 수가 없어 본의 아니게 무기한 휴가를 얻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 중독자’를 자처하는 그녀에게 주어진 긴 휴식은 죄책감이었다. 스스로를 미워하고 불안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김신회 작가는 문득 이 시간 동안 ‘나를 돌보는 일’에 집중하기로 했다. 그녀의 열 번째 책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에는 한낮까지 잠을 자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먹고, 무의미한 일로 시간을 보낸 1년여의 마음이 담겼다.

김서령 “삶의 비밀은 어디에나 숨어있는 거니까요”

“(사랑을) 아는 사람보다 더 많이 걷고 더 많이 뒤돌아보고 더 많이 울었을 것이다. 그것 말고 다른 사랑은 없다”라는 신용목 시인의 추천사를 읽으면, 김서령 작가의 사랑이 흘러넘쳐 두 번째 산문집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로 나왔나 싶다. 오래된 인연과 새로운 인연 모두 너무나 좋지만, 김서령 작가는 짐짓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대충 해.” 라며 허리께를 툭 친다. 사랑은 애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므로.

손보미, 그것도 소설 쓰는 시간

장편 『디어 랄프 로렌』 이후 손보미는 달라졌을까, 여전할까. 언제나 그가 소설가로서 바라는 건 단 하나.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이 책의 씌어진 문장들을 통해 자신들의 시간과 공간을 아주 잠시라도 마주하게 되는 일”(293쪽)이다.

YES24 중고서점과 함께 해피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한 이벤트가 가득!
추석연휴엔 함께 오세요! 혜택이 커집니다.
추석 당일 전점 정기휴무(단, 수영점 정상영업 11:00~20:00)

유튜브 크리에이터 여행자MAY “퇴사 후 세계일주, 그 이후의 삶”

고된 업무, 반복되는 하루에 지쳤던 여행자MAY는 우연히 사진 한 장을 보고 퇴사 후 세계 일주를 시작했다. 딱 1년만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갖기 위해 내린 결심. 그 후 300일간 30개국, 60여 도시를 여행했고, 진솔한 여행의 순간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해 현재는 구독자 수 5만 명을 지닌 여행 크리에이터가 됐다. 여행자MAY의 일상을 바꾼 것은 사실 여행이 아니라 여행 내내 되뇐 자신을 향한 질문이었다. 앞만 보고 달리기 전, 먼저 나에게 물었어야 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고 싶은지. 여행을 통해 그녀는 ‘자유’라는 답을 얻었고, 그 순간순간의 마음이 『때때로 괜찮지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어』 에 담겼다.

차상진, 하태욱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고민할 기회’”

14년 동안 ‘하이스코프(HighScope, 아이를 자발성을 가진 배움의 주체로 여기는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유아교육을 연구해온 건신대 대안교육센터 '우리동네' 영유아센터장 차상진, 대안교육과 혁신교육, 마을교육공동체 등을 연구하며 건신대 대안교육학과 주임교수를 지내고 있는 하태욱. 이 부부가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 시작 후 3년 간이었다.

김민형 교수 “우리는 매일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 영국 옥스퍼드대 수학과 정교수이자 세계적인 수학자인 김민형 교수는 방학이면 한국을 찾아 대중을 위한 수학 강연을 한다. 수학은 나와 무관한 것이라 생각하는 이들을 수학의 세계로 안내하기 위해서다. “여러분은 선한 사람입니까? 악한 사람입니까?”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확률론을 설명하고, “서로에 대한 선호도가 다른 남녀 100명을 어떻게 짝지으면 안정적일까요?”라는 질문으로 게일-섀플리 알고리즘을 이야기한다. ‘수포자’는 알아보기 어려운 복잡한 수학 공식도 김민형 교수의 언어를 통하면 이해할 여지가 생긴다. 『수학이 필요한 순간』 은 그 강연의 정수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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