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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작은 시작이 큰 불꽃이 되어

대한민국의 페키티 티르시아 칼리는
2010년 11월 겨울의 초입에 지하스튜디오에서
작은 시작을 하였습니다.

수 년간의 레스카스 코리아의 중앙연수원 지도자 생활을 뒤로 하고 저희는 구로아론의 지도하에 페키티 티르시아 칼리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우려와 비난을 동시에 듣던 2010년 저희의 작은 시작은 7년이 흐른 후 2017년에 큰 불꽃이 되어 많은 칼리 아르니스를 사랑하는 분들이 배우려 하며 함께 하고싶어하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멈추지 않고 발전하려 합니다. 그리고 함께하시는 분들에게 실망을 주지않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페키티 티르시아 칼리 한국총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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