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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음 복지뉴스>

"美 청각장애단체, "코로나 브리핑에 수화 통역사 배석을" 소송"

미국 전국청각장애인협회(NAD)가 백악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코로나19 브리핑에 있어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지 않아 해당 사안이 표현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는 미국 수정헌법 1조에 반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에 있어
모두가 함께 안전하기 위해서는 수어, 자막 등의 제공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기사 보러가기 :
https://bit.ly/39Yc4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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