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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음 복지뉴스>

"청각장애인 관객이 '손으로 말한' 사연, 무대서 연극이 되다"

지난 26일 대학로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특별한 방법으로
진행된 연극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청각장애인 참여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연극이 진행된 연극 '나의 이야기 극장'

이번 연극은 비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수어통역사도 배치해 그 감동을 전달했으며, 내달 22일에도
같은 형식으로 공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코로나19를 기회로 삼아 특별하게 진행되는
이번 연극을 집에서 즐겨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기사 보러가기 :
https://bit.ly/3g5a4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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