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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음 복지뉴스>

"청각장애인도 시정에 목소리…문자통역서비스가 바꾼 풍경"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시 쓴소리위원회'
출범식에서 청각장애인 위원을 위해 문자통역 서비스를
회의에 도입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수어통역에 대한 인식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문자통역 지원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 거 같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과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기사 보러가기 :
https://bit.ly/2OTpW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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