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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미래 뉴스레터 8월호

견디기 어려운 여름 날씨를 이겨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왔네요.
여러분은 올 여름을 어떻게 기억하나요? 우리미래의 마지막 여름 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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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미래 뉴스레터 8월호
전국활동가 대토론회 & 3차 뿌리대표자회의
전국의 우리미래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미래의 정체성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한 내용을 속기해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를 뽑아보니 '청년' '정치를' '삶에서' 였습니다.
삶에서 정치를 하는 우리미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개발 세미나] ‘최저임금 인상’ 세미나
대담자 : 최배근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우인철 청년정당 우리미래 공동대변인

최배근 교수님은 최저임금인상으로 자영업 폐업률이 높아졌다는 것은 통계상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하며, 소득주도 성장이 몸통이라면 공정경제는 왼발, 혁신성장은 오른발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정부는 왼발로만 걸어가고 있다며 지금으로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 시켜야 새로운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소득도 늘어나 소득주도 성장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셨답니다.
[뉴스] 언론, 편의성 좇다 소수정당 미래 망친다?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바른미래당 당명을 '미래당'이란 약칭으로 사용하고 있는 언론이 있어 논란이다. 지난 2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미래당'을 청년정당 우리미래의 약칭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바른미래당은 약칭으로 미래당을 사용할 수 없단 얘기다.
[논평] 여야 대표 올드보이 전성시대
[우리미래 70호 논평] 여야 대표 올드보이 전성시대, 정치 세대교체의 노력 게을리하지 말아야.

충분한 경험과 연륜을 가진 60, 70대 정치인들이 여야 대표에 전면에 등장한 것은 비판받을 일은 아니지만, 한국 정치가 얼마나 정치세대교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는 한 번쯤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평균 연령이 55.5세이며 20, 30대 당선자는 3명에 불과했다. 20, 30대 유권자의 비율이 전체 유권자 중 약 35%인 것을 고려하면 턱없이 청년 정치인이 부족하다.

이는 심각한 청년실업률, 낮은 출산율, 높은 집값과 같은 청년 문제와도 맞닿아 있으며, 87년 이후 이념이나 지역 갈등으로 대립하던 시대를 지나 다양한 계층, 세대 간의 이해관계를 조율해 나가야 하는 새로운 정치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도 젊은 정치인의 수혈이 필요하다는 점은 잊어서는 안 된다.
청춘박람회 청춘부스 大 모집
대한민국 청춘 1만명과 함께 하는 청춘콘서트도 보고 청춘박람회도 참여해요~^^
대한민국 청춘들을 이어줄 청춘박람회! 청춘부스!!
#청년단체라면 #지원각 #꼭이요

#일시 : 10/13(토) 12~17시
#장소 : 서울시청 뒤 무교로 일대
#참가대상 : 2030 청년들이 만드는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
#마감 : 9.28(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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