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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바이어의 디테일을 고민하는 블루밍비데

엔씨엠은 비데 단일품목으로 일본수출을 통해 성장한 회사입니다.
전세계에서 일본 시장이 제일 큰 비데 시장입니다.
년 400만대가 넘는 시장인반면 우리는 150만대 정도 되는 시장입니다.
수요가 많은 일본시장 진출을 2003년도 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거래하는 바이어만도 10개사 정도나 됩니다.
일본 바이어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은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개선을 요구하는것들이 대부분이라 개발단계에서 논의에 논의를 거듭하면서 하나하나 문제를 클리어 시켜 나가는 과정이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블루밍비데가 만들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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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8월 11일 오후 12:53

아 일본수출도 하나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