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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아공식계정친구 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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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티켓오픈 소식 최초공개할께요!

클잘알이 되는법? 어렵지 않아요(ノ≧ڡ≦)
블라인드 패키지로 오픈되는 마라톤 갈라 콘서트부터 조수미콘서트까지! 모두 섭렵하자!


#미리만나보고 #클잘알이되자

[CIELOS WEEKENTOUR SPECIAL 1] 통영스토리 1박 2일

한 여름 통영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지는 음악의 감동.
아티스트 문화예술 명사와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고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는 색다른 매력의 여행!

클럽발코니&씨엘로스와 함께하는
공감과 나눔의 문화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스페셜 프로그램
✔️렉처 <통영을 만나는 가장 멋진 방법>
✔️황인용&황덕호 토크 콘서트 <나의 음악, 나의 인생>
✔️밋 더 아티스트 & 콘서트 프리렉처
✔️해안 산책
✔️실내악 마라톤 콘서트<An die Musik>

▶️여행일정 더 알아보기
http://bit.ly/2Kew13O

[5월의 티켓오픈 소식] 여름을 위한 HOT한 연주자, COOL한 음악들!

5월에 티켓오픈을 기다리고 있는 공연들을 소개합니다.
올 여름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클래식함의 진수를 보여주는 공연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까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얼리버드할인 #놓치지않을거에요

가발 들고 망명까지... 사연 많은 바이올리니스트

"얼음여왕" 이라 불리던 바이올리니스트.
무려 스트라디바리우스 악기도 버려두고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한 이유

클래식에 한방을 날리다, 듀오 '펀치²'

더블베이스 주자 성민제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클래식 듀오 '펀치²'를 결성합니다.
클래식과 재즈 등 장르를 넘나들며 파격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성민제, 특유의 유쾌함과 친화력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팬들을 섭렵중인 대니 구는 클래식 음악의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아 '펀치²'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20대에 클래식 음악을 업으로 삼고 있는 청춘들이 지닌 클래식에 대한 열정은 거장 못지 않게 진지합니다. 특히 '펀치²'가 주력하는 것은 더 많은 대중이 들을 수 있는 레퍼토리였습니다. 프로 연주자 데뷔 후, 더 좋은 더블베이스 곡을 찾는 것은 성민제에게 당연하고도 절실한 이슈였고, 대니 구는 인스타그램, 네이버 V라이브 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외부의 다양한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음역대 차이가 엄청난 바이올린과 더블베이스 듀오를 위해 작곡된 곡은 손에 꼽히도록 적은데 이들은 그 중 펜데레츠키의 <듀오 콘체르탄테>, 보테시니 <그랑 듀오 콘체르탄테>와 더블베이스계의 전설인 에드가 마이어가 작곡한 <콘서트 듀오>, 바이올린 첼로를 위해 쓰여진 글리에르 듀오곡 등을 4월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티엘아이아트센터#데뷔무대#4월14일#더블베이스#성민제#바이올린#대니구

4월, 티켓 오픈 일정

1. 2018 ditto Fest 'Be the Original'

✔️패키지 유료회원 선오픈 👉 4/3(화) 오후 2시
✔️패키지 일반오픈 👉 4/4(수) 오후 2시
‼️패키지로 구매 시, 싱글티켓 오픈 전 자리를 먼저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싱글티켓 유료회원 선오픈 👉 4/5(목) 오전 11시
✔️싱글티켓 일반오픈 👉 4/5(목) 오후 4시

패키지 더 알아보기 👉
https://goo.gl/od5Shq
공연일정 알아보기 👉
https://goo.gl/4r44hZ


2.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 안토니오 파파오>
- 협연 : 다닐 트리프노프, 조성진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110주년, 도이치그라모폰 1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내한하는 열정의 지휘자
안토니오 파파노와 DG의 두 스타 피아니스트!

✔️유료회원 선오픈 👉 4/10(화) 오후 2시
✔️ 일반오픈 👉 4/11(수) 오후 2시

3. <요요마 & 실크로드 앙상블>

✔️오픈 일정 : 4월 중, 자세한 오픈 일정은 Club BALCONY 오픈공지로 확인하세요 :)


✔️예매 성공 꿀팁!

👉 티켓오픈시간 (정시)에는 새로고침을 꼭 해주세요!
👉 슈퍼컴퓨터가 아니라면 모바일 예매를 추천합니다! 조작이 쉽고 간편하기 때문에 빠르게 예매 가능합니다!

👉 할인받을 수 있는 권종이 있다면 놓치지 말고 좌석 선택 > 정가 X 할인권종 O!
- 정가로 구매하고 추후 할인권종 재결제를 원하시는 경우,
취소 후 재결제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각 예매처에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할인권종으로 예매해주세요!

👉 보다 빠른 예매를 원한다면, 카드 대신 무통장 입금으로 선택해주세요! 이 때, 클럽발코니에서 예매하시는 경우에는 결제수단 변경이 불가능하오니 신중하게 결제 부탁 드립니다!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다! 키신 리사이틀이라면!

:예프게니 키신 피아노 리사이틀:
2018.10.28(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3월21일티켓오픈 #클럽발코니유료회원선오픈 #피아노의신 #키신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이 오는 10월 2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네 번째 내한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9번 ‘함머클라비어’와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를 연주한다.
키신은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독보적인 피아니스트로 여겨지고 있다. 열 두 살에 모스크바 공연으로 처음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16세에 유럽 무대에 올랐고, 18세에는 카네기홀 데뷔에서 관객과 평단을 충격으로 몰고 간 공연을 선사한다. 객석에서 이 공연을 지켜본 유명 피아니스트가 “나오는 건 웃음 밖에 없었다”고 허탈하게 얘기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키신의 내한 공연은 항상 화제를 몰고 왔다. 2006년 리사이틀은 공연 한 달 전, 2009년은 티켓 판매 개시 5시간, 2014년은 일주일 만에 매진되었고, 세 공연 모두 당 해 예술의전당 최다 관객 동원을 기록하였다. 공연장은 언제나 로비에서라도 그의 연주를 들으려는 사람들로 넘쳐났고, 긴 사인회 줄로 예술의전당 로비는 자정이 넘어서까지 불이 꺼지지 않았다.
이번 공연의 전반부에서는 베토벤 ‘함머클라비어’ 소나타를 연주한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뿐만 아니라 이 장르의 곡을 모두 통틀어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여겨지는 곡이다. 이처럼 스케일이 거대하고, 기교적이고, 지적이고, 해설적인 곡을 연주하려면 가장 뛰어난 피아니스트라도 쉽지 않다고 할 정도이다. 40대에 들면서 베토벤 후기 소나타로 특히 극찬을 받아온 키신이기에 너무나도 반가운 선곡이 아닐 수 없다.
후반부는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로 채워진다. 뉴욕 타임즈가 “극강의 테크닉과 풍부한 예술성의 완벽한 조화”, 텔레그라프가 “아름답게 반짝이는 명징함”이라 극찬했던 그의 연주가 러시아 감성과 만나 폭발할 프로그램이다.

예매 안내 >
http://bit.ly/2HCugew

리처드 용재 오닐의 드라마, <DUO>

"당신을 기다리며.."
도이치 그라모폰 9집 앨범 기념 리사이틀 <DUO>가
새로운 무대,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용재 오닐의 더 깊어진 드라마를 함께 하세요!

공연 일시 : 2018.03.31.Sat
공연 상세 :
http://bit.ly/2BtOPrt

<사계>의 매혹

흔히 베네치아를 이르러 ‘빛과 어둠의 도시’라고들 한다. 낮의 베네치아는 실로 화려하다. 내려쬐는 동지중해의 빛나는 태양이 대운하의 바다에 반사되어 튀어 오른 뒤 엷은 대리석 막으로 장식된(석호 위에 건물을 짓다보니 하중을 줄이기 위해 합판 대리석을 덧붙여 마감했다) 수변의 대저택들에 반사되어 다시 한번 반짝인다. 이 찬란한 빛의 일렁거림을 제대로 포착한 것은 베네치아 출신의 화가들이었다. 미술사에서 ‘베네치아 화파’란 곧 빛의 마술사들을 일컫는다.

그러나 밤이 되면 베네치아는 다시 한번 일렁거린다. 이번엔 장엄한 ‘어둠의 오페라’가 펼쳐진다. 칠흑 같은 어둠은 수변의 건물과 물의 경계를 지워버린다. 삶의 터전에서 단 한발 자욱만 더 디디면 아찔한 죽음이다. 미로처럼 뒤엉킨 베네치아의 뒷골목도 밤이 되면 태도를 돌변해 어떤 비밀을 품은 매혹의 덩어리로 다가온다.

어둠이 주는 아련한 퇴영과 쇠락, 정묘한 열락의 정서를 작품으로 옮긴 건 음악가들이었다. 알레산드로 마르첼로 등 베네치아 바로크 음악가들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화려함 속의 아련하고 멜랑콜리한 어둠의 정서는 바로 베네치아의 매혹적인 밤에서 기인한 것이다.

안토니오 비발디 또한 그랬다. 그의 음악은 청량함이 가장 큰 특징이지만, 그 뒤로는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어둠의 정서가 항아리 속에 깊게 웅크린 뱀처럼 교묘히 똬리를 틀고 있다. 빛 속에서도 느껴지는 어둠의 전조, 자연의 찬연한 혜택을 찬양하다가도 곧 알 수 없는 엘레지로 빠져드는 이 이율배반적인 아름다움이 지금도 비발디를 최고로 치는 이유일 것이다.

그가 쓴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의 매력도 또한 그러하다. 구성은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별로 바이올린 협주곡을 한 곡씩 붙여 놓았다. 악곡의 다이내믹은 ‘빠르고(Allegro) – 느리고(Adagio 혹은 Largo) – 빠르고(Allegro)’가 반복되고, 각 악장은 리토르넬로(Ritornello)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토르넬로란 ‘회귀’를 뜻하는데, 그러니까 늘 제자리로 반복해 되돌아온다는 말이다.

글 | 황지원 음악칼럼니스트

[이어서 전문보기] [친절한 디토씨의 음악여행수첩] <사계>의 매혹
http://bit.ly/2HflOBQ

[신지아 Zia Hyunsu Shin] J. S. 바흐 - 샤콘느

달과 태양을 동시에 품다

신지아, 바흐 샤콘느로 2018년 4월 리사이틀
'반전' 을 시작합니다.

#신지아 리사이틀 '반전'
2018.4.28(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Ticket:
http://mticket.interpark.com/Goods/GoodsInfo/info?GoodsCode=17016287

신지아: 피아솔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봄'

이번 주를 여는 영상은 신지아의 '봄'입니다.
그녀의 리사이틀은 완연한 봄인 4월에 만나보실 수 있어요. :)

Zia Hyunsu Shin
Piazzolla Spring -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신지아 리사이틀 '반전'
2018.4.28(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Ticket:
http://mticket.interpark.com/Goods/GoodsInfo/info?GoodsCode=17016287

지용 : 슈베르트/리스트 내 인사를 받아주오 with 영상/시 낭독

나에게서 내 입맞춤에서 멀어진 그대여
내 인사를 받아주오
입맞춤하오
입맞춤하오

지용의 피아노 연주와
직접 감독, 제작한 영상과 시 낭독을 함께합니다.

#지용 'I AM NOT THE SAME'
2018.2.24(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Ticket:
http://mticket.interpark.com/Goods/GoodsInfo/info?GoodsCode=17016143

Who is she?

4월, 그녀의 반전이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 조성진입니다.

"평소에 제가 부끄러워했던 말이 있는데, 어렸을 때 꿈이 피아니스트였잖아요.
지금은 연주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런데 저를 소개할 때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 조성진입니다”라고 말하는 게 항상 부끄러웠어요. 꿈꿔왔던 피아니스트가 벌써 됐나? 하는 의구심도 들고, 저를 그렇게 불러도 되는 건가 쑥스러웠는데, 이번에 베를린 필과 연주하고 나니까 자신감이 좀 생겼어요.
이제는 피아니스트가 된 것 같아요. 저 스스로를 ‘피아니스트’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2018년 신년을 한국에서의 첫 전국투어로 시작합니다.
전국 투어로 앞서 진행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프레스 컨퍼런스가 1월 4일(목) 오전 11시에 열립니다. 본 컨퍼런스는 라이브로 생중계 됩니다.
생중계 보러가기 ▶
http://bit.ly/2DVlshQ

#지용 의 비하인드 스토리 'I AM NOT THE SAME'

I am not the same에 숨겨진 지용의 이야기
#이것도 #삶의 #경험이고 #노하우라면

2018.2.24(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Ticket:
http://mticket.interpark.com/Goods/GoodsInfo/info?GoodsCode=17016143
¶ Warner Music:
http://www.warnerclassics.com/ji/news/1715
¶ Directed by Jae-Jun Yang

용재의 깊어진 이야기

비올라와 첼로
비올라와 바이올린

독백을 읊조리던 용재 오닐이
보다 깊어진 대화, '듀오'로 2018년 3월 돌아옵니다.

2월, 진짜 지용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당신의 행복을 위해
마음과 귀를 열어보세요!"

[sellev] 전 세계를 울린 10세 소년의 음악

10세의 나이로 뉴욕 필하모닉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지용에게 음악이란?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면
지용의 2월을 기대해 주세요

지용 'I AM NOT THE SAME'
2018/2/24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외

화가 모딜리아니와 음악의 상관관계?

화가 모딜리아니의 이름을 딴 앙상블이 있습니다.
음악가가 왜 화가의 이름을 가져왔을까요? 물론 공통점은 있습니다. 모딜리아니처럼 미남자들이며
파리에서 활동하는 젊은 네 남자이죠. 하지만 모딜리아니처럼 36세에 이들의 연주를 못 듣게 되는 일은 없기를 바라며..모딜리아니 콰르텟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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