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황기, 식은땀 줄줄 흘리는 소음인에게 최고 명약

<<중구난방 민간요법, 체질별로 한큐에 정리하기>>... 황기 편
식은땀 날때 황기가 좋다는 말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소음인에게만 국한된 거다. 소음인은 평소에 땀이 없고 또 그게 건강하다는 사인이다. 하지만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면 이건 양기가 탈진하는 무척 심각한 상태다. 이때 사용하는게 황기다.
반면 태음인은 평소에 땀이 많다. 별거 하지도 않았는데도 땀을 줄줄 흘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태음인이 땀이 많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사인이다. 간혹 이때 황기를 잘못 사용해서 땀구멍이 막히고 건강을 해치는 태음인이 꽤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태음인은 절대 황기를 먹으면 안된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shalomclinic.modoo.at

댓글영역
(알수없음)2017년 8월 9일 오후 03:45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수없음)2017년 8월 9일 오후 08:56

가족의체질을알아야
보약과독을
구분해섭취할수가있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