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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희망언론 올곧은 글의 힘을 믿습니다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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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北 퍼주기 논란… ‘백두산 화산폭발’도 눈속임?

최근 일각에서는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 및 유엔의 대북제재와 다른 길을 걷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의 대화를 끌어내기 위해 지난 정부에 비해 대북정책에서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기 위해 손을 내미는 것을 두고 이른바 ‘대북 퍼주기’라는 것입니다.

사실일까요? 천지일보가 팩트를 체크해봤습니다.

[단독] “김경수 변호사비 돕겠다”던 책… 경남지역 30개 기업 ‘수상한’ 공동구매

김경수 경남지사의 저서 ‘사람이 있었네’를 경남지역 30여개 기업이 대량으로 구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자발적으로 공동구매했다는 정봉주 전 의원의 주장과 달리 기업들이 몸을 사리는데다 출판사가 말한 부수와도 상당한 차이를 보여 강매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김경수 지사가 77일 만에 보석으로 풀려난 시점에 불거져 파장이 예상됩니다. 천지일보 단독 보도입니다.

‘새시대 희망언론’ 천지일보 TV광고영상 4탄 공개

창간 10주년을 맞은 전국종합일간지 천지일보가 TV광고영상 4탄 “올곧은 글의 힘”을 선보였습니다. 광고영상은 현재 YTN과 연합뉴스TV를 통해 방영 중입니다.

천지일보는 2017년 이후 꾸준히 새로운 콘셉트의 TV 광고를 선보여 호평을 얻어왔습니다.

이번 4탄은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라는 시기적 특수성을 감안해 기미독립선언서와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글을 조명했는데요, 특히 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백범 김구 선생이 바란 ‘높은 문화’가 강조되고 “올곧은 글의 힘을 믿습니다”라는 카피로 마무리 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천지일보 관계자는 “문화(文; 글월 문, 化; 될 화)의 뜻을 살펴보면 ‘글로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시대마다 ‘올곧은 글’이 생각을 깨우쳐 변화를 이끌고 새 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됐다”고 광고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광고영상에는 ‘올곧은 글’로 ‘새 시대 희망언론’이 되고자 하는 천지일보의 가치와 바람을 담았습니다. 천지일보는 ‘사실을 사실대로 전한다’는 ‘중도개혁 논조’로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고자 앞으로 더욱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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