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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경제, 매일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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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제공 각서`까지 받아놓고…구청 "건축주 자발적 의사였다"

이들은 특히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이를 추진하려는 모습도 보였다.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를 준비하는 게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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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못 올라탄 한국오라클, 직원 30% 내보낸다

삼성전자, SK그룹 등 국내 대기업들이 IT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잇단 전환하는 가운데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오라클이 올해 말까지 국내에서 최대 400여 명의 인력 감축을 단행하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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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대책에…43조 은행 신탁 `고사위기`

금융당국이 주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대규모 손실 사태를 계기로 은행 창구에서 `고위험 사모펀드` 판매를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은행 신탁상품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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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열풍 콸콸콸…`주유소 리츠` 내년 상장

재테크 시장에 리츠 열풍이 거센 가운데 조만간 주유소를 기초자산으로 한 리츠가 첫선을 보인다. 백화점·마트와 삼성물산 본사 등 강남 알짜 건물에 이어 주유소로까지 리츠 상품이 갈수록 진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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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펭수 모셔라"…유통가 스카우트戰

`직장인들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EBS 공식 캐릭터 `펭수`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가운데 식품업계에서도 펭수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열 살짜리 펭귄 캐릭터의 몸값도 톱스타급 광고출연료 수준으로 올랐다는 분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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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산단 개조해 5년간 5만개 일자리 창출"

정부가 2022년까지 15개 혁신거점형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입주 업종을 개편해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등 산업단지 개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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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N분의1 성과급 안고치면 내년 성과급 없다"

최근 정부 지침을 어기고 노조원끼리 차등 성과급을 균등 분배해 여론의 질타를 받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성과급 원상 회복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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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IT공룡간 짝짓기 실험…`통합 키맨`에 신중호 라인대표

경영 통합 과정에서 내부 마찰이나 불협화음 없이 얼마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지가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간 협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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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SUV형제` 美 접수

텔루라이드와 팰리세이드는 차체와 파워트레인 항목에서 1위와 2위를 번갈아 차지했고, 주행성능과 운전 재미 분야에서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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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온 `유데나필` 임상 3상 성공적…FDA 신약허가 곧 신청

바이오기업 메지온은 심장질환 치료제 `유데나필`이 글로벌 임상 3상에서 효과를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토대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곧 신약 허가를 신청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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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美 신발사업 접는다…`오찌` 국내로 들여와 PB전환

이랜드가 2013년 인수한 미국 컴포트화 `오찌`를 자체브랜드(PB)로 바꾼다. 이랜드 미국 법인인 이랜드USA홀딩스가 100억원에 인수한 오찌는 이랜드 국내 패션사업부인 이랜드월드가 맡아 새롭게 키운다. 미국 신발 사업을 정리하고 국내 신발 편집숍 `폴더`의 역량을 한층 키우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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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뉴타운 내년 1500가구 일반분양 쏟아진다

이달 초 분양가상한제 지정 지역에서 제외된 서울 수색·증산뉴타운이 내년 상반기 1500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일반분양을 할 예정이다. 2005년 3차 뉴타운으로 지정된 지 15년 만에 수색·증산뉴타운 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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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주말손님도 빼앗는 온라인몰

의무휴업과 배송 제한까지 각종 규제로 발목 잡힌 사이 주요 온라인업체들은 신선·생필품 구색과 가격 혜택을 늘리고 주말배송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대형마트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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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빈자리, 카드론·할부로 메운 카드사

올해 초 신용카드사 가맹점 수수료율이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카드사들은 이로 인한 손실을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등으로 메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부 매출도 최근 급격히 늘어 카드사들이 손쉬운 '이자 장사'에만 주력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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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캠코, 국유재산 매각 `깜깜이`

국유재산 위탁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국유지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대부분 공개입찰이 아닌 수의계약 방식으로 자산을 처분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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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서 5천억 적자…돌파구는 친환경차

1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는 지난 3분기 매출액 2조7618억원, 영업손실 125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직전 분기 대비 29.9% 늘었지만 영업실적은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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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가 양말 디자이너를 만난 까닭은

기존에도 일부 당뇨양말이 생산됐지만 한독 의뢰를 받은 아이헤이트먼데이는 기능성을 강화하는 한편 색상 등 패션에도 신경 썼다. 혈액순환이 나쁜 당뇨병 환자를 위해 발에 가해지는 압박을 최소화하면서도 쉽게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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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여론 반반인데…철도노조 `태업` 강행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0일 총파업을 예고하며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9일까지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안전점검을 이유로 열차 출발을 고의적으로 지연시키는 식의 '태업 투쟁'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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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시장 글로벌 제패 소부장과 상생에 달렸죠"

LG화학은 배터리 사업 매출이 5년 후인 2024년 현재보다 3배 증가한 30조원에 이르고, 소재·부품·장비 분야 구매 금액도 매년 4조원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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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모빌리티 거점으로 LA 찜했다

현대차그룹은 LA시와 협력해 모션 랩을 지하철역 인근 차량공유(카셰어링)부터 로보택시, 비행자동차(플라잉카·PAV) 등 혁신 모빌리티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먹거리의 교두보로 키우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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