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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6월 13일 안동시 성곡동 안동문화관광단지 입구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다 쓰러져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진 70대 노인의 목숨을 구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된 조민희 간호사가 안동경찰서장 표창에 이어 김종흥 안동성소병원장으로부터 격려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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