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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이야기친구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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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급여를 최저시급으로?

최근 국회의원 너희도 최저임금으로 살아보라는 청원이 화제입니다.

"최저시급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처럼 점심식사비도 하루 3,500원으로 지급하고,
나랏일 제대로하고 국민에게 인정 받을때마다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바꿔주세요. "

이 청원이 뜻하는 바가 무엇일지,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최저임금 1만원은 중단없이 추진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가로막는 재벌들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도 방관할 것이 아니라 책임있는 결정에 나서야합니다.


청원진행상황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96427?navigation=best-petitions

반찬 값 벌려고 왔잖아요?

현장의 마트노동자 목소리가 세상으로 울려 퍼집니다.
최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은 최저이지만, 삶도 ‘최저’일 수는 없습니다.


함께 해 주는 국회의원, 비정규직 노동자의 벗.
민중당 상임대표 김종훈 의원님 고맙습니다.

————————

얼마 전 이마트 검단점을 다녀온 김종훈대표의 <김종훈의 현장> 기고글입니다.
마트 여성노동자의 사연에 눈물이 납니다.

생계형 여성노동자 두 번 울리는 신세계이마트!

1/24 국회에서 열린 비정규직 착취, 이중성폭로 증언대회 현장증언 영상입니다.

1/24 이마트 현장증언대회 주요기사 모음

증언대회 주요기사 입니다.

[연합뉴스TV] 근로시간 단축 신세계 이마트 노사 갈등 되레 고조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0124021100038/?did=1947m

[경향신문] 신세계 ‘주35시간 근로제’ 시행 이후···마트 노동자는 더 바빠졌다
https://goo.gl/3sYr9q

[오마이뉴스] 주35시간 근무의 내막... "화장실 포기하게 한 이마트"
http://omn.kr/ph2w

[노컷뉴스] 찬사받는 정용진 뒤에 가려진 이마트 아줌마들의 '눈물
http://www.nocutnews.co.kr/news/4912291

[뉴시스] "꼼수 성행" vs "편익 개선"…이마트, 주 35시간 근무 노사 갈등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124_0000211801

신세계이마트의 최저임금 꼼수 카드뉴스

신세계는 노동시간단축이라는 미명하에 노동자를 쥐어짜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덜 주려는 꼼수의 새지평을 연 신세계.

2018년 최저임금 싸움은 치열한 사회적논쟁이 전개될 것인데, 여기서 재벌꼼수대표 신세계를 어떻게 잡는지가 승부처입니다.

마트노조와 신세계의 1라운드를 카드뉴스로 정리해봤습니다.

홈플러스지부 2018년 임단협 조인식 진행

□ 1.11(목) 오전 10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열려
□ 2018년도 임단협 잠정합의안, 96% 찬성으로 통과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2018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이 1월 11일(목) 오전 본사에서 김기완 지부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임원들과 임일순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노동조합은 지난해 12월 29일 잠정합의안을 타결하고 1월 9일까지 전지회에서 90여 차례의 잠정합의안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10일(목)에는 전조합원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96%의 찬성으로 잠정합의안을 가결했습니다.

기업 최저임금 '꼼수인상' 에서 노동자들 '아우성'

재계의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에 노동자들은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한 채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롯데마트, 근무 중 의식불명 직원 나 몰라라

산재요양신청서 날인 거부

회사 “평소 혈압수치 높아”

가족 “대기업 갑질ㆍ횡포”

‘법적대응ㆍ1인시위’ 예정

신세계 주35시간제는 기만! 마트노동자 폭로 기자회견

신세계-이마트의 노동시간 단축은 기만" 마트노동자가 밝힌다!
신세계가 임금저하없는 주35시간을 도입하겠다고 대대적인 발표를 했지만, 현장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년동안 준비했다고 하는 이 제안에 대해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사전에 제대로 알지도 못했습니다. 정말 혁신적이라고 하는 이 제도를 왜 007작전 수행하듯 비밀리에 추진하고 급작스럽게 발표했을까요?

그래서 마트에서 일하는 현장의 주인인 노동자들이 신세계의 노동시간단축이 실체를 직접 밝히기 위해 모였습니다.

[긴급성명] 신세계이마트의 근로시간 단축꼼수에 속지말자

<신세계이마트의 근로시간 단축꼼수에 속지말자! >
오늘 신세계이마트가 대대적으로 발표한 '임금하락없는 근로시간 단축'은
노동자와 시민들까지 속이려는 '최저임금 꼼수'에 불과합니다.

이에 마트노조는 긴급성명을 발표합니다.
마트노조는 이마트의 꼼수와 사기를 규탄하고 항의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대응행동에 돌입할 것입니다!

덴마크의 마트노동자

덴마크는 파트타이머라 하더라도, 정규직과 임금과 복지에서 차별이 없다고 합니다.

저절로 된 게 아닙니다.
노동조합 조직율도 강하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성공한 나라의 모습입니다.

최저임금 인상, 잔머리 쓰는 우리 사장님

상여금·식비를 기본급으로 돌려 최저임금 안올리기 꼼수 만연
시급 7530원 두 달 앞…최저임금 올라봤자 임금총액은 마찬가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해당 일대일 면담 종용땐 무효 판례”

#사례1. “만근수당과 근속수당은 사라졌고, 식비는 매년 조금씩 줄어 1~2년 차들은 1만7천원에 불과하다. 최저임금 인상 때마다 수당과 식비를 깎아 기본급으로 돌렸다. 이 추세면 내년에는 식비와 각종 수당이 전부 사라질까 걱정이다.”(효성아이티엑스(ITX) 소속 국세청 홈택스 콜센터 상담원)

#사례2. “경북 경산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는 상여금 전액을 쪼개 기본급으로 돌렸다. 기본급만 올랐지 임금 인상 효과가 없어졌다”(송무근 경북일반노조 포항지부장)

#사례3. “내년 최저임금이 16.4%나 올라 기본급 밖 급여를 기본급 안으로 밀어 넣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그동안 기본급 인상 대신 각종 수당 신설·확대로 제한적 임금 인상을 해오다 최저임금이 크게 인상돼 역풍을 맞은 셈이다.”(한 대기업의 노사제도개선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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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 정도면 정부가 책임지고 해결에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이마트의 충격적인 기본급, 작은 행동으로 바꿔봅시다!

이마트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상여금 등을 월할 고정급으로 지급하는 편법적 방법으로 내년 최저임금 인상분을 무력화 하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트노조 이마트지부에서는 오늘부터 이마트의 기본급을 폭로하는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매일노동뉴스 전면 광고, 오늘자 한겨레광고, 서울과 부산 지하철에 포스터 부착되었습니다!

이마트 저임금 현실을 더 많은분들이 알수 있도록 SNS 전달하기,언론사 제보하기에 동참부탁드립니다.

오늘 내일 집중해서 제보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1.우리의 대시민 호소 게시물,광고 등을 영상,사진등으로 찍어 언론사에 제보해 주세요!

2. '이마트기본급 662,000원,진짜??' 를 적어서 문자 제보해 주세요

3.페이스북(SNS)에 '이마트에는 질책을,사원들에게는 응원을'에 참여해 주세요
goo.gl/BMHgUK

○JTBC제보하기 02)751-6001
goo.gl/d9eaqo

○YTN제보하기 02)398-8282
휴대폰으로 동영상,사진을 찍은후 #2424로 전송해 주세요.

○CBS제보하기
휴대폰으로 동영상,사진을 찍은후 #1212로 전송해 주세요.

○경향신문 제보하기
http://jebo.khan.co.kr/

[카드뉴스] 문재인의 공약파기 선언, 정부가 책임지고 근로기준법 개악 막아라!

28일 긴급대응집회가 열립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카드뉴스를 꼭 읽어봐주십시오.

마트노조 102호 구미지회 설립

11월 12일 마트노조 출범 이후 첫 신규지회 설립 소식입니다.

홈플러스 구미지회는 마트노조로는 102호 지회이고, 홈플러스지부로는 69호 지회입니다.

마트노조는 홈플러스와 이마트, 롯데마트 매장에 100개의 노동조합 지회로 출발했습니다.

출범과 함께 협력지회가 101번째 지회가 되었고, 오늘 마트노조 출범 이후 첫 신규지회인 102호 지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경북 구미에서 오늘 출발하는 마트노조 102번째 지회설립을 축하합니다.

함께 손잡고 현장의 주인으로, 세상의 주인으로 되는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경북 구미 102호 지회 설립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살자 함께웃자!

50만 마트노동자의 희망 마트노조!

힘차게 전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명] 지진앞에서도 돈이 먼저인 탑마트의 만행을 규탄한다!

지난 15일 규모5.4 포항지진은 온국민을 충격에 빠드렸다.
대학수능시험이 역사상 처음으로 연기되었고,
아직까지도 여진의 공포가 포항과 인접지역을 뒤덮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당시 포항에 위치한 탑마트(우현점)는
자사직원들과 협력업체 사원들을 늦은시간까지 근무시켰다.
그 날 탑마트에는 인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서원유통의 윤리경영도, 직원들의 인권도 없었다.

대체 어느누가 세월호를 지겹다 말하는가.
자본의 탐욕 앞에 생명과 안전은 뒷전인 작태가 탑마트에서 다시 그대로 재현되었다.
자연재해나 역경이 닥쳐와도 인간이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삶과 일터를 다시 일구어 내려는 사람의 의지와 온사회의 따뜻한 연대가 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진속에서도 직원들에게 일을 시킨 탑마트의 행태는
다시는 복구할 수도 없을 만큼, 직원들과 국민들에게 분노를 일게 한다.

나의 신변에 이상이 생기면, 대체 월급이 다 무엇이겠는가
가족들이 울부짖고 있는데, 어떤 마음으로 근무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직원들을 중시하고, 내 가족처럼 여긴다는 것은 말로 실천되는 것이 아니다.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마트노조는 서원유통이 진정으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
될 것을 엄중히 경고하며, 이에 요구한다.

하나, 당시 상황에 대해 해당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라.

하나, 재발방지약속 및 직원들의 안전을 위한 대피매뉴얼을 확고히 마련하라

위의 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시,
마트노조는 마트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강력히 투쟁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2017년 11월21일
마트산업노동조합

원문 :
http://martnojo.org/16/?bmode=view&idx=344670

산별노조 기초교육자료 (카드뉴스)

요청으로, 조직전환투표전 조합원 교육자료로 만들었던 카드뉴스를 업로드합니다.

포항지진을 접하며

20171115
포항지진을 접하며

언제 어느순간에나 나 자신과 우리모두를 지킬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포항지역 매장에는 아직 노동조합이 이마트 이동지회밖에 없지만, 노동조합 중앙은 본사에 천재지변이 생길때마다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직원들과 고객(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판단과 조치를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태풍도 화재도 지진도, 산재사고도 예고없이 불시에 일어납니다.
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동조합이 있어야 합니다.

힘있고 강력한 노동조합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오늘 포항 지진을 겪으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마트노조 위원장 김기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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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포항 지진관련 확인내용>
포항 지역에 지진이 발생하여 현재 홈플러스 포항점, 포항죽도점, 경주점에서는 고객 / 직원들이 대피한 상태입니다.

홈플러스 포항과 포항죽도는 이 시간 부로 영업 정지 시행확인
포항지역 이마트 영업중지 퇴근조치 확인,
울산 업스퀘어 영업중지 퇴근조치 확인

지난번 경주 지진과 비슷하게 진열 물건이 바닥에 떨어졌으며 인명 및 건물 피해는 없는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이 밖에 제보해 주실 내용이 있으면 남겨주십시오.
아래 사진은 포항지역 매장 사진입니다.

50만 마트노동자 하나로 뭉치자, 역사적인 마트노조 드디어 출범!

50만 투명인간 노조시대의 포성이 울렸다.
2년동안의 준비를 거쳐 함께살자, 함께웃자를 기치로 하는 마트산업노동조합이 출범한 것이다!

11월12일 서울 종로구청.
천금같은 일요일 휴일을 반납하고 전국에서 모인 500여명의 마트노동자들은
너무나 설레여 상기되어 웃으면서도, 눈물을 훔쳤다.

그 동안 어떤 세월이였는가.
10kg가 넘는 박스들을 자기 키 보다 높은 진열대에 하루에도 수없이 올렸다.
그렇게 일하다 팔다리 어깨에 골병이 들어, 고장이 나면 고쳐주지 않고 폐기시킨다.
하루에도 수백명의 고객들의 비위를 일일히 맞추느라 두통약을 달고 살며,
눈치가 보여 쉬러가는 것도 힘들고, 휴게공간조차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

마트노동자들은 값싸고 품질좋은 1+1 노동자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다.
마트산업이 커지기 까지 주역들은 단연 노동자였다.

차별과 억압이 있는 곳에 투쟁의 싹이 트는 것은 세상의 이치다.
전태일평전 소지자를 색출하고, 사원들의 불순등급을 매기는 범'삼성' 이마트,
삼성의 노무관리를 현장에서 군대식으로 재현한 홈플러스
노조탄압은 1등하고 싶어 특공대까지 투입했던 롯데

한국에서 어떤 노동자들이 발 뻗고 편하겠냐만은
마트노동자들 역시 상상조차 하기 힘든 세월을 견뎠다.

온갖 회유와 협박, 분열을 딛고 민주노조를 굳건히 세워낸 것은
투명인간에서 당당한 노동자로 서 나가려 흘리는 피눈물이였다.
마트노동자들은 그렇게 세워진 각 기업노조를 내세우지 않는다.
뻔히 알면서도 또 다시 힘든 여정을 택한다.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말한다.
"우리는 기존 노조활동이나 적당히 하면서, 나만 잘 사는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더 열악한 환경에 있는 협력 하청 노동자들과 함께 웃고, 함께 살기위해 오늘 마트노조를 출범합니다!"

마트에서 눈물을 흘려본 자만이 알 수 있다. 당해본 자만이 그 설움의 깊이를 안다. 여전히 눈치보지 않고 노조하기 힘든 이 땅에서 자랑찬 민주노동조합을 택한 우리들은 바보다.

지금 이순간에도 현장에서 고통받는 수많은 마트노동자들.
그 곳에서 또 다른 <나>를 해방하기 위해
자기 돈과 시간을 버려가며 순진하게 내달린다.
이 바보들은 상품가격은 철저히 계산하면서
보이지 않는 미래는 왜 제대로 계산도 해보지 않고 확신하는가.

아니다.
우리는 오늘 모인 500명의 눈물과 웃음에서 그것을 봤고.
5000명의 조합원, 97%의 지지에서 미래를 확신한다.
애초 우리 자신들의 역사가 아무것도 없는 텃밭에서
억척같이 개척하고 씨앗을 심어 싹을 틔운 역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하여 두려울 것도 잃을 것도 없다.

자랑스러운 마트노조 조합원들, 그리고 한 뜻으로 함께 연대하는 수 많은 동지들.
이것이 우리의 승리의 밑천이고 든든한 담보다.

이제 시작이다.
우리는 머지않아 50만 마트노동자들의
환한 웃음으로 만개할 개나리 꽃을 기어이 피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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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마트노조 출범
http://tv.kakao.com/v/379319113

<관련기사>
투명인간, 마트노조로 뭉치다.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984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노조, 고용안정 위해 마트산업노조로 뭉쳐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3855

대형마트 3사 통합...'산별노조' 출범 "50만 마트노동자...'비정규직 완전 철폐' 이제부터 시작"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7568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통합 민노총 노조' 출범...하청·파견·용역 노동자 등 50만명 가입 대상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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