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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블록체인 패러다임 변화의 선두 블록체인보안협동조합 서포터즈 모집" 기사

대학에서 자생적으로 블록체인 학회가 생기는 등 학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블록체인보안협동조합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DB COIN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DB COIN 서포터즈는 “SNS 각 분야 및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DB코인의 정보를 공유하고 블록체인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맡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블록체인의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캠퍼스에서 블록체인을 곧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대, 서강대, 동국대 등에 이어 포스텍, 한양대, 중앙대, 연세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이 블록체인 전공 과정을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도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을 통해 2022년까지 1만명 규모 인력양성 계획을 밝혔다.
국내 대학을 중심으로 석박사급 블록체인 전문가를 배출할 수 있도록 매년 2개 이상 블록체인 연구센터 지정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DB COIN 서포터즈 1기는 온라인지원서 QR코드를 통해 접속 후 2018년 11월 25일 까지 지원을 받는다고 한다.
선발된 인원 20명은 2019년1월31일 까지 약2개월 간 SNS , 블로그 및 바이럴 마케팅 등을 통해 DB코인 관련 소식과 블록체인에 관한 자료 , 콘텐츠 등을 제작 및 업로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블록체인보안협동조합은 DB COIN 서포터즈 1기 혜택으로 선발된 20명에게 장학금 지원 및 전원 20만원 상당의 DBN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한편, 블록체인보안협동조합은 블록체인 보안과 관련된 연구 및 기술 등 블록체인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방지하기 위해 DB체인 보안솔루션을 개발 중에 있다.
여기에 블록체인보안협동조합에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되신 양승택 IST회장은 전임 정통부장관을 더불어 한국과학기술원 초빙특훈 석좌교수를 하고 있으며, 김영실대표(하이테크정보)는 보안사장단모임 및 비즈니스분석포럼 운영 위원장을 맡고 있어 블록체인 문화 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학 블록체인 전공 개설이 유능한 인재가 산업으로 유입되는 관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단순히 인적 네트워크 형성이나 개론 수준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업무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적 역량 개발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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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06
2018.11.07 정수라기자 ㅣ jjaa@
hemophilia.co.kr

참여방법 : 담당자 이메일 또는 온라인으로 지원서 접수 ▶
http://naver.me/FEC3IA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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