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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색 사이의 주름진 시간, 허경애 작가

[#Exclusive #Interview] #허경애작가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는 추상화가 허경애. 그녀는 자신의 몸보다 큰 캔버스에 수백 가지 색을 칠하고, 말리고, 다시 칠하고 말리는 지난한 과정을 통해 두꺼운 마티에르를 만든다. 하지만 이는 시작일 뿐. 본격적인 작업은 두꺼운 마티에르를 ‘해체’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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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매거진 아트마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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