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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스포츠–그래서 우리는 파업한다

“반팔입고 시작한 파업이 엄동설한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고대영 사장이 나가지 않으면 올해 다시 반팔을 입을 때까지 파업을 이어갈 기세다.”- 미디어현장 김영민 KBS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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