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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비정상적’ 코딩 열풍, “대학 가려면 해야죠”

“코딩 학원이요? 당연한 것 아니에요?”
지난 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사거리에 있는 카페에서 만난 한 학부모가 눈을 크게 뜨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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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서12월 8일 오전 00:14

코딩 햇엇는데 매우 불필요함;특히 itq..버전도 다르고 기억도 안남

12월 8일 오전 00:15

공부하다하다 이제는 코딩이며 컴퓨터까지 해야하냐 아주 사교육판이네

호두12월 8일 오전 00:16

솔직히 공교육의 목적은 균등한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서이지, 사교육 열풍목적인지 구분이 안감. SW도 엔트리나 code.org 같은것만 블록을 드래그해서 하는거고 실전은 막 C언어 처야하는데 학교에서는 엔트리 같은 기본프로그램을 주고 C언어 치라니까 당연히 사교육에 올인할 수 밖에 없는거지

12월 8일 오전 00:16

코딩을 왜 의무적인지 절대이해안감

호두12월 8일 오전 00:18

국가는 사교육 하지 말라면서 학원을 부추기는 모순적인 상황이잖아

선욱(코코아)12월 8일 오전 00:18

너무한데 저건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ㅁㅈ12월 8일 오전 00:27

코딩.. 나 초딩때는 놀이터에서 놀기 바빴는데.. 가는 학원이라곤 피아노정도

박건우12월 8일 오전 00:30

코딩을 할 줄 알면 좋지만... 저런 어린 애들이 굳이 저렇게 배울 필요가 전혀 없는데... 흠...

ㄱ.정아윤12월 8일 오전 00:34

ㅋㅋㄱㅋㄱㅋㄱㅋ아진짜 애들 다 버린다 진짜 저러니까 애들이 힘들어서 방황하는거지 ,, 진짜 어른심리 이해불가능임 ㅇㄴ 이건 자기 자식이 원해서 하는것도 아닌데 ~ ㅋㄱㅋㄱㅋ

♡♡♡12월 8일 오전 01:26

지럴...짬날때 아이한테 한번더웃어주고 오늘 하루일과물어줘라.애들은 그걸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