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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자택 화염병 투척 방화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2013년 5월 5일 원세훈 자택 화염병 투척 방화 미수 사건 발생 → 2013년 5월 17일 유력 용의자 체포했지만 영장 기각 → 2013년 7월 구속영장 재청구 후 구속수감 → 2013년 11월 보석 석방 → 2014년 4월 1심 무죄 → 2014년 8월 2심 무죄
사건 발생 4년 흘렀지만 대법원 선고 기약 없어...유력 용의자는 피해자로 180도 다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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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운12월 7일 오후 06:26

쪽바리종놈들

🍁🌾보릿가을🌾🍁12월 7일 오후 08:14

쑈!!!

🍁🌾보릿가을🌾🍁12월 7일 오후 08:14

이명박!! 오사카 출신 맞나요!!!

🍁🌾보릿가을🌾🍁12월 7일 오후 08:15

한국의 부정부폐!!
공직자가 모범을 보이면 간단히 해결!!
민간도 자연적 정화됨!!
법,바꾸자
공무원법,공직자윤리법,품위유지조항,
파면 및 영구 퇴출을 기본으로 바꾸자.
또한!!
공직자 업무와 관련 민사적 책임도 도입.
혈세 낭비 근본적으로 막자.
또한!!
공직자 중 범죄,비리,부폐 해당자는
예우,특권 100% 영구적 박탈.
답은!!
법,강화 뿐


남경옥12월 7일 오후 09:36

아주 아주 나뻔 놈놈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