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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버린 작가, 다시 PD수첩으로 돌아왔다

PD수첩 메인작가로 ‘검사와 스폰서’, ‘4대강, 수심 6m의 비밀’ 등을 글구성한 정재홍 작가는 2012년 해고됐죠. 파업을 지지했다는 이유였습니다. 국정원 문건에 "작가 교체" 대목이 있었고요. 그가 PD수첩 '방송장악' 편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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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12월 7일 오후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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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오후 05:50

잘못했으니까 버렸겠지

낙엽🌾🌾12월 7일 오후 05:58

인상좀 펴라 이를가네 득득 ㅡ

닉네임12월 7일 오후 06:14

그 긴 세월 어떻게 견디며 살았을까 싶네요.
감히 본인 말고는 이해한다는
말도 할 수 없겠죠.
이제부터 새롭게 화이팅 입니다!!!^^

.12월 7일 오후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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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오후 06:55

피디수첩재밌쩡

장경석12월 7일 오후 09:50

사실을 기초로해서 다큐를 썻으면 왜 해고 됐겠냐?사실대로 썻으면 지금이라도 소송을 해서 명예회복을 합시다..

로드비12월 7일 오후 11:30

닥쳐

김경희12월 8일 오전 07:36

멋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