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인권위 “풍등 화재조사, 경찰 인권침해”

경찰은 마지막 피의자신문에선 ‘거짓말 말라’는 발언을 123회 했습니다. 인권위는 경찰의 피의사실 공표가 오히려 이주노동자에 대한 편견을 키우고 해결을 돕지 못했다고도 했습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