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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대탈출2’, 정신장애인 혐오 부추기나

"방송은 편견을 강화하기보다 정신병원과 정신장애인의 다양한 모습을 노출해 친숙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대탈출2’는 정신병원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모두 긁어모아 이를 희화화했다. 정신병원에는 무서운 사람이 살고 있을까.결국 ‘대탈출2’는 정신병원을 자유롭고 쾌적한 분위기로 만드는데 또 하나의 장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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