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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 나서면 아무도 친구의 죽음을 밝히지 않을 거예요”

지난 8월22일 코코씨는 동료 고(故) 딴저테이씨가 미등록체류자 단속반 곁에서 창밖으로 추락하는 순간을 목격했습니다. 법무부가 “막을 수 없었던 사고”라는 입장인 가운데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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