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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조 뛰고, 2시간 자고, 휴무 쓰고 교섭… “못 참겠다, 사장 나와라”

아시아나항공 하청 지상직 노조위원장은 지난 3개월 간 개인 휴무를 써가며 교섭에 나갔습니다. 새벽 교대 근무로 2시간 밖에 못 자고 나간 적도 부지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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