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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대표 “한국당, 민족사적 대의? 주 5일 근무 지켜라”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3차 남북정상회담 일정과 겹친다며 국회 대정부질문과 인사청문회 일정을 미루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주 5일 근무 지키고, 일하면서 세비 받자”고 일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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