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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판사가 시위대에 밀렸다? 또 소설 쓴 동아일보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동아일보의 허위 보도는 해고 노동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켰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와 함께 3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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