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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캐리돌 뉴스’ 민원만 수백 건인데 심의를 못 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멈춘지 3개월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연말에 예정된 지상파 재허가 심사와 MBN 재승인 심사에 심의항목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다는 점인데요. 민원이 많은 방송사일수록 '반사이익'을 보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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