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부끄러운 언론학자들’ 백서를 만들자

공영방송이 무너져도 책임지지 않고 자리에서 물러나면 그만인 역사. 이러한 역사의 반복은 상처만 키울 뿐.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