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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기자끼리 안부 인사도 “평양·평창에서 본 사이인데”

북측 대표단은 한국 취재진이 접근하지 못하게 철저히 관리되고 있는데요. 그런 중 한 사진기자가 한 여성의 등을 툭툭 치더니 물었습니다. "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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