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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임신론’ 또 꺼내든 한국당 “건국일 1948년”

자유한국당은 왜 건국절을 주장하면서 꼭 여성의 ‘임신’에 비유하는 걸까요. 류석춘 전 혁신위원장에 이어 이번엔 국회 부의장을 지낸 심재철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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