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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 현장, 여전히 다음날까지 밤 샌다

“살인적 폭염에도 촬영은 계속됐고 어떤 법으로도 보호받지 못한 채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희생을 강요받으며 일하고 있다. 얼마나 비인간적인 노동환경에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 스태프들의 제보를 통해 실제 노동시간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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