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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독과점 끝나 필수공익사업 지정 해제할 때”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합니다. 국내선 승객 수송 중 대한항공이 차지하는 비중은 65%에서 무려 25%로 줄었습니다. 항공사 파업을 막는 ‘필수공익사업장’ 지정 전면 재검토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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