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탁현민에 패소한 여성신문 “부당 판결” 항소

기고자가 ‘탁현민의 그 여중생’은 아니었음에도 독자가 탁 행정관을 성폭행 가해자 혹은 범죄자로 오인할 제목이라 비판이 거셌다. 탁 행정관이 지난해 7월 말 여성신문을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