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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핸드폰 노골적 홍보 MBC 라디오스타 중징계

“남편이 문자에 답이 없어.”(노사연) “문자가 무서워서 그럴 수 있어. 요즘 이모티콘을 만들어서...”(차태현) “이모티콘을 만들 수가 있어?”(윤종신) “이게 요새 나온 건데...”(차태현)
이러면서 삼성 핸드폰을 꺼내 시연(?)합니다. 이게 광고입니까 방송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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