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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브로커’ 의혹 YTN 간부 감봉에 “면죄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영상 제보자들을 삼성과 연결시켰다는 의혹을 받았던 류제웅 전 YTN 기획조정실장이 9일 ‘감봉 6개월’ 징계를 받았는데요. 언론노조 YTN지부는 ‘면죄부’라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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