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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간부급 기자들 “우리도 공범” 사장 퇴진 요구

연합뉴스 간부급 사원들도 박노황 사장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쉬지 않고 일하다 잃은 목숨, ‘헛된 죽음’ 만들지 않겠다”

한국은 과로사회라는 오명을 입었음에도 피해 유족들을 지원하는 시스템은 부실합니다.

점점 이명박을 정조준 하는 ‘국정원 댓글’ 사건

국정원 댓글공작 ‘사이버외곽팀’ 팀장들은 대부분 ‘MB 지지단체’ 소속.

“남자 기자·취재원만 있던 술자리, 나는 ‘꽃순이’였다”

“대부분은 사과하지 않았고 사과를 하더라도 불이익이 우려돼 억지로 한 것으로 느껴졌다”

삼성 장충기 문자에 등장하지 않는 ‘공범자들’

장충기 문자에 등장하는 이들이 전부가 아닙니다. ‘공범자들’을 더 찾아내야 합니다.

‘극우의 마지막 전사’ 방문진, 독한 투쟁이 필요한 이유

"그들의 최대 버팀목인 방문진 세력은 ‘극우의 마지막 전사’로 최후까지 저항할 것이다”

백일 맞은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 전면에

100일을 맞은 문재인 정부의 향후 5년에는 '적폐청산'이라는 과제가 놓여있습니다. 민주당도 '적폐청산위원회'를 만들어 뒷받침하겠다는 건데요, '여소야대' 국회에서 정치보복이라며 반발하고 나설 보수 야당의 반대를 뚫고 나가는 것이 가장 큰 과제로 보입니다.

“나는 이재용 재판에 파견된 방문판매원이었다”

“이재용 공판에서 삼성 입장에서 (기사를) 써주는 일을 할지도 모른다” “죽기보다 싫다”

독립PD “KBS, ‘송출료’로 제작비 40% 빼앗기도”

"정작 제작비를 벌어온 것은 독립PD인데 방송사들은 가만히 앉아서 송출료니 전파사용료니, 편성의 대가라느니 하면서 몇 천만 원씩 떼어간다."

MBC 아나운서들도 ‘출연·업무 중단’ 초강수

MBC 아나운서도 업무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시민과 함께 하는 총파업뿐 입니다.

최승호 감독 ‘공범자들’ 상영관, ‘자백’ 때보다 늘어

영화 공범자들이 160개 상영관에서 개봉했습니다. 이는 최승호 감독의 전작 자백 때보다 40여 개 많은 것이죠. 공영방송 정상화 여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충기 청탁’ 서울경제 기자들 “족보에서 파내버리고 싶다”

서울경제 기자들도 자사 전 부사장이 '사외이사 청탁' 문자를 장충기 전 삼성 미전실 사장에게 보낸 것에 대해 "서울경제에 족보가 있다면 파내 버리고 싶을 정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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