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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역대 최고 고용률”, 한국당 “기저 효과 때문”

8월 고용률이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했다는 발표에 문재인 대통령과 자유한국당이 다른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청와대는 일관성있게 추진해온 결과가 나타났다고 한 반면 한국당은 작년 수치가 거의 제로였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기생언론” 비판에 위키트리가 내놓은 입장

지난 15일 KBS 미디어비평 프로그램 ‘저널리즘토크쇼J’가 위키트리와 인사이트를 ‘기생언론’이라고 비판한 가운데 위키트리가 입장문을 냈습니다.
위키트리는 오히려 기성 언론의 광고 문제가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위키트리는 “기성 언론매체들은 자체 수익기반이 취약해 기업체들로부터 광고도 제대로 게재하지 않으면서 악의적 보도를 자제하는 조건으로 보험료처럼 광고료를 받아낸다”고 했습니다.

“음란물 창구된 텔레그램, 하룻밤 대화만 1만3천개”

헤비업로더들이 강화된 불법 음란물 유포 규제를 피해 텔레그램으로 유통망을 옮긴 것에 착안해, 1700명이 넘게 가입한 음란물 공유 채팅방에 들어가 한 달 간 채팅방 대화를 채증했고 이를 기사화했다.

文 유엔연설 일정-볼턴 경질, 동시에 이뤄진 이유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 일정과 존 볼턴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경질이 거의 동시에 이뤄졌습니다. 북미협상의 진전이라는 방향과 맞물려 돌아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영상] 정권 게이트 감추려 조국 임명? 한국당 음모론 제기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9월 15일 자유한국당은 당원들과 보수시민단체를 결집해 주최측 추산 4000여명이 참석한 ‘추석 민심 국민보고대회’ 및 ‘위선자 조국 사퇴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당 인사들은 검찰을 지키고, 보수를 통합하고 무당층을 흡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 지도부는 문재인 정부의 게이트를 덮고, 독재국가를 만들기 위해 조국 장관을 임명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했다.

여상규 법사위원장 “법무부가 조국 수사 방해”

여당과 법무부가 검찰이 수사 중인 사안의 언론 브리핑 규제를 강화하는 ‘공보준칙’ 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늘 오후 2시로 예고한 자유한국당 법제사법위원 긴급간담회가 취소됐다. 김오수 법무부 차관을 불러 현안 질의를 하려고 했으나 김 차관이 오지 않아서다.

대통령, ‘동해→일본해’ ‘독도→암초’ 표기 기관 엄중경고

동해를 일본해, 독도를 암초로 표기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 3곳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엄중경고했습니다. 감사관실을 통해 조사후 조치하라고도 했습니다

박광온 “한국당 ‘실검 조작’ 주장, 어처구니 없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유한국당이 포털 ‘실검(실시간 검색어) 운동’을 조작이라 얘기하고 포털사에 항의 방문한 일이 있었다”며 “자신들이 불리한 뉴스에 대해서만 허위조작정보라고 주장하는 건 국민에게 설득력을 갖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직원 60%가 연봉1억? KBS “사실과 달라”

KBS 전체 직원 가운데 1억원 이상 연봉자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60.8%에 이른다는 보도에 KBS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50%를 약간 넘는 수준이다. 이 비율 또한 감소 추세에 있다.”

법무부 ‘피의사실 공표제한’에 언론 반응은?

법무부가 수사기관 피의사실 공표를 금지하는 준칙을 마련할 예정인 가운데 언론은 “왜 하필 지금이냐”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의 수사가 시작되며 한 차례 중단됐던 추진이 조 장관 취임 직후 재개되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이다.

세월호참사 언론 책임자 이진숙·이진동·변희재

이진숙 MBC 보도본부장, 이진동 TV조선 사회부장, 김광현 동아일보 소비자경제부장, 정규재 한국경제 논설위원실장,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서승만 피플뉴스 편집국장,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 등 7명

손석희 JTBC사장 검찰 조사 받아

손석희 JTBC사장이 지난 6일(금요일)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손 사장은 이날 오전 8시경 출석해 16시간 조사를 받은 뒤 자정이 되어서야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 개별기록관 건립에 불같이 화냈다, 왜?

국가기록원이 문 대통령 퇴임부터 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추진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원하지도, 지시하지도 않았는데, 왜 우리정부에서 하느냐며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이미 예산까지 확보됐는데 대통령엔 보고가 안된걸까요

강준만 교수 “언론의 정파성이 삼켜버린 국익”

“승자독식 체제, 상시적 내로남불…오남용으로 걸레 된 ‘국익’”
“정파성은 민주-반민주, 진보-보수 경계 초월하는 상위 개념”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문 대통령 추석 인사 “모두에 공평한 나라 소망”

문재인 대통령이 올 추석을 맞아 국민에 보낸 메시지에서 모두에 공평한 나라를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공정한 사회, 평화로운 한반도,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조국 기사는 정말 118만개였을까

같은 설정값으로 검색해도 천차만별, 심지어 정렬 방식을 바꿔도 숫자가 바뀝니다. 네이버 기사 검색으로 뜨는 통계 믿기 힘듭니다. 물론 조국 장관 검증 과정에서 나온 문제적 기사들이 덮어지는 건 아닙니다.

文대통령 개별기록관 건립 필요한 이유 물어보니

국가기록원이 통합운영중인 대통령기록관체제를 개별기록관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개별대통령기록관을 처음으로 만듭니다. 기록관이 거의 찼고, 대통령열람권 확대 등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윤석열 검증 뉴스타파 보도 달라진 평가 왜?

달라진 뉴스타파 보도에 대한 여론 “지난 윤석열씨 청문 소란 때 후원을 접을까 잠깐 고민했던 제 자신이 어리석었습니다. 윤석열씨에 관한 후속 기사 있으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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