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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친구 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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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단체가 조원진 의원을 고발한 이유

지난해 19대 대선 후보로 나섰던 조 의원 대선자금 출처가 태극기집회 불법모금액이라는 이유.

‘장부 달고’ 밥 먹는 청와대 기자들이 있습니다

청와대를 출입하는 일부 기자들이 ‘관행’처럼 장부를 달고 밥을 먹고 있습니다.

한파도 막지 못한 레진코믹스 불공정행위 규탄 집회

[포토] 체감온도 영하 15도. ㅎㄷㄷ 마니 추우셨죠? 오늘 강남 도산대로변에서 #레진코믹스 불공정행위를 규탄하는 작가와 독자들이 모였습니다. 피켓들을 주~ㄱ 훑어보니... ㅠㅠ

국민의당 통합 중재파도 돌아서게 만든 안철수 대표

중재파 "더 이상 안철수 대표가 추진하는 전당대회 일정에 협조하기는 어렵다. 전당대회가 열리더라도 기권표를 던질 것."

설악산 케이블카 갈등 또 법원으로, 국민들 직접 나섰다

“지역의 관광 활성화 명목 앞에 힘을 쓸 수 없는 현실은 참담하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정부의 잦은 결정 번복에 시민들이 참다못해 직접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상품권으로 임금 지급 논란 SBS “심심한 사과”

비정규직 제작진 임금을 현금이 아닌 상품권으로 지급했던 SBS가 11일 공식 사과했습니다.

고대영 “내 해임은 언론자유 짓밟은 폭거로 기록될 것”

KBS이사회가 10일 고대영 사장 해임제청 절차에 돌입했죠. 고대영 사장이 자신에 대한 해임은 "언론자유 짓밟은 폭거로 기록될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세월호 교통사고에 5천억 지출” 안상수 의원 발언 도마에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세월호 교통사고에 5천억 지출한 나라"라고 말해 논란이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에서 개헌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대통령이 자살하고 아들들이 감옥갔다. 제왕적 대통령제는 국민들에게 실망을 준다"고 말했네요.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들이여, 그리고 언론이여

박종철 사망 특종 기자는 훗날 박근혜 홍보 특보가 됐지만, 여전히 한길만 걷는 언론인도 있습니다. 박종철 죽음 앞에서 독자들의 양심을 자극했던 칼럼을 쓴 김중배 선생을 만났습니다.

“남북대화 환영한다”는 미 언론 반응은 왜 ‘회의적’이 됐을까

남북대화 환영입장을 밝힌 미국 언론 사설을,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뒤바꾼 어느 언론사의 마법같은 번역.

‘MBC 노동탄압’ 김장겸·안광한 등 4명 불구속 기소

김장겸·안광한 전 사장, 권재홍·백종문 전 부사장 등 MBC 전현직 임원 4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1987 동문서답 안철수”, 한겨레 기사는 왜 삭제됐나?

“1987년을 어떤 모습으로 기억하냐”(X) “1987년도의 안철수 대표를 어떻게 기억하냐”(O)
안철수 “나는 의과대학 대학원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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