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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UAE 외교특보 임명 왜? “양국간 현안”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UAE외교특보로 내정됐습니다. 무슨 배경인지 궁금합니다.

손혜원 의원에 가려진 ‘국회와 법원’의 추악한 재판거래

1월15일부터 21일까지 중앙일간지에서 ‘손혜원’을 검색하면 238건의 지면기사가 나온다. 같은 기간 ‘서영교’를 검색하면 112건의 지면기사가 나온다.

박형철 “‘임종석 비리 가져오라’ 김태우 주장 사실무근”

김태우 수사관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이 회식에서 '조국을 위하여'라고 하면 '민정아 사랑해'라고 따라하게 하고, 임종석 비리도 가져오라고 충성요구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외교부, 스텔라데이지호 수색 ‘언론인 승선 불허’

“국가 예산을 투입하는 작업인 만큼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언론의 승선이 필요하다 (중략)… 수색업체 쪽 자료가 아니라 언론인이 팩트를 중심으로 공정하게 기록해야 한다”

기자 월급에는 욕먹는 값이 포함돼 있다

“기자 월급에는 욕먹는 값이 포함돼 있다. 다른 사람 인생을 비판하는 게 업이라서다.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시청자도 그에 맞는 호응을 해준다.”

EBS 사장 후보 김명중·김유열·박경재·정일윤 4명 압축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 EBS 사장에 지원자 중 면접 대상자 4명을 발표했습니다.

방송 단골 평론가가 심의? 박상병 또 선거방송심의위원 추천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 등에 단골 패널로 출연해온 박상병 인하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가 바른미래당 추천을 받아 선거기간 방송을 또 다시 심의하게 됐습니다.

방용훈·방정오·장자연과 동석한 인사 “강효상 전화 왔다”

“2009년 4월23일 밤 강효상한테 전화가 왔다. 경기지방경찰청에 가서 방상훈 사장이 장자연과 무관하다는 말을 해달라고 했다” (방용훈, 방정오씨가 장자연씨를 만난 자리에 각각 동석했던 광고업체 대표 한OO씨)

靑 “용산참사 외압, 법무부 과거사위가 다뤄야” 넘겨

청와대가 용산참사 대검진상조사단에 대한 검찰의 외압 의혹을 접수받고 법무부 과거사위원회로 넘겼습니다.

홍석천 “‘최저임금 때문에 문 닫았다’고 쓰지 말라했는데”

홍석천 “저랑 인터뷰했던 (이데일리) 기자님한테 혹시라도 제목 뽑으실 때 ‘홍석천, 최저임금 때문에 가게 문 닫았다’라고는 하지 말아 달라고 말씀드렸다. 기자님은 ‘당연하다’고 말하고 그렇게 쓰지 않았다. 그러나 (중앙일보는) 저한테 전화한 통 없이 본인들 마음대로 최저임금 때문에 제가 문을 닫았다고 했다.”

‘SKY캐슬’, ‘실패한 낙원’을 탁월하게 묘사하다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이 역대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SKY캐슬’은 서태지의 ‘교실이데아’를 듣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와 ‘비트’를 보면서도 입시경쟁을 뚫고 검사가 되고 의사가 된 이들과, 이들을 동경하는 이들의 이야기다.

손혜원 보좌관 출신 靑 행정관 대통령 사저매입 “대응가치 없어”

손혜원 의원 보좌관 출신 김재준 청와대 행정관의 문 대통령 사저매입 중앙일보 보도에 청와대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했습니다. 손 의원도 처음들었다네요. 기사엔 무엇이 문제인지가 안나와있습니다.

중노위도 MBC 계약직 아나운서 ‘부당해고’ 인정

2016~2017년 계약직으로 채용됐다가 지난해 5월 계약 만료로 퇴사한 전직 MBC 아나운서 9명이 중앙노동위원회에서도 ‘부당 해고‘를 인정받았습니다.

조선일보, 용사참사 10년에 철거민 폭력성 부각

조선일보는 “용산참사 10년”이라고 제목에 달았으나 “고 김남훈 경사 10주기 추도식” 내용을 주로 썼습니다. 다른 언론은 “용산참사 10년”에 초점을 맞추고 철거민들의 이야기와 고 김남훈 경사 소식을 함께 다뤘습니다.

김정숙 여사 “불자들이 민생·남북관계 도와달라”

김정숙 여사가 불교법회에 처음 참석해 스님과 불자들에게 민생과 남북관계를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조계사 신년 하례 법회입니다.

공정방송 외친 KBS 기자협회 비난했던 그들은 뭐하나

한 KBS 기자는 “(저널리즘 토크쇼 J 패널인) 송수진 기자가 방송에서 언론 자유를 운운하는 게 말이 되느냐”라며 “프로그램 초반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프로그램에 합류한 걸로 알지만 송 기자가 정상화모임에서 올렸던 성명 내용을 생각하면 언론을 비평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최소한 공개적 입장 표명이나 사과는 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서영교 계기, 국회파견 판사·공무원 점검해야”

손혜원 뿐 아니라 서영교 의원의 재판청탁 의혹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국회 파견 판사 뿐 아니라 공무원 활동과 자세 등을 총체적 점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터뷰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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