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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댓글부대 낙종한 KBS, 무엇을 더 낙종할까

군 댓글부대 폭로는 KBS 파업뉴스팀의 특종. 그리고 KBS 뉴스9에선 보도되지 못했다.

월성원전 설계자 “원전 안전하다 지식인이 할 소리인가”

이번 지진의 251배 큰 지진이 와도 원전이 안전하다는 조선일보 주장에 대해 월성원전 설계 제작에 참여한 전문가가 비판했습니다.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인데요. 안전하다 목소리 높이는건 경박스러운일이라 지적했습니다. 인터뷰했습니다.

“노무현도 국정원 뒷돈 유혹?” ‘참 나쁜 신문’

동아일보는 국민 다수가 요구하는 적폐청산을 반대하며 정치보복이라는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사설과 칼럼 등을 동원, 총력전을 펴고 있는 모습이다…

군 댓글공작 제보자 “KBS 방송국에서 분장하고 싶었는데”

군 댓글공작 실명 폭로자 김기현씨와 KBS 파업뉴스팀과의 인터뷰는 김관진 전 장관 구속의 첫 출발점이었습니다.

배우 박중훈 ᅠ“내가 블랙리스트? 기분 진짜 더러웠다”

배우 박중훈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박근혜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자신이 포함된 데 대해 불쾌감을 표현했는데요.

기자든 개발자든 ‘데이터 리터러시’는 필수

'데이터 저널리즘'를 시도하려는 언론사들이 많은데요. 단순히 기자, 개발자, 디자이너를 붙여놓으면 콘텐츠가 나오는 걸까요.

고인의 아들이 말하는 “펜을 든 살인자” 문자의 전말

얼마 전 한 50대 남성이 쿠키뉴스 기자에게 문자를 보낸 다음,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유족을 만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었습니다.

서훈 국정원장은 왜 특수활동비 상납 “모른다”고 했을까

국정원에서 특수활동비가 불법으로 40억원 이상 빠져나갔다는데, 정작 국정원은 모른다고 하는 상황. 뭔가 이상합니다. '최경환 1억 수수 의혹'은 빙산의 일각이 아닐지요.

박근혜, 국정원 특수활동비가 주택 구입비?

박근혜씨가 서울 내곡동 자택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재산보다 18억 원이 더 필요했는데요.
이 돈은 과연 어디서 났을까요? 혹시 국정원 그 돈?

데이터 저널리즘, 사람의 온도를 불어넣어라

데이터는 차갑고 생명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장과 결합하면 생기가 돌고 이야기가 됩니다.

고위 공직자가 사랑하는 동네를 한 눈에 보고 싶다면

김승범 VWLAB 소장은 '데이터를 지도로 옮기기' 전문가입니다. 김 소장이 작업을 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공유했는데요.
데이터를 지도로 옮기는 작업을 하려는 분들에게 '꿀팁'입니다.

“왜 원전이 위험하냐” 괴담 취급하는 언론

현재 고리와 신고리 원전 6기 중 5기는 내진기준 6.5다. 포항에 온 5.4 지진, 경주의 5.8 지진에서 조금만 더 큰 지진이 오면 안전하지 못하다.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 명백한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이러한 시민들의 요구를 ‘괴담’으로만 치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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