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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경제위기에 내수활력 강조한 이유

문재인 대통령은 본격적인 코로나19 경제위기국면에 들어섰다며 경기회복을 위해 내수활력에서 출발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부처에 일자리창출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라 했습니다

제보자X “전사적으로 이뤄져” 채널A 윗선 재차 의혹 제기

백승우 채널A 기자가 제보자X에게 한 말 “저나 이동재 기자랑 위에 사장이랑 다 이야기한 거니까 사무실에서 했던 말이 결론이다, 오늘은 그렇게 깔끔하게 마무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청와대 “김정은 상태 엇갈린 보도, 지나면 밝혀질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 관련 보도가 계속 엇갈리자 청와대는 특이동향이 없다는 발표가 가장 정확하다며 지나고 나면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오거돈 성추행 사전인지’ 보도에 “황당”

청와대는 오거돈 부산시장 성추행 사건을 총선 전에 청와대와 문재인 대통령이 알고 있었을 것이라는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 주장과 중앙일보 보도에 황당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허위이며 당리당략 목적도 있다고 했습니다

깜깜이 ‘김정은 건강이상설’을 언론이 다루는 법

한국일보는 '베이징 소식통' 발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근 동향을, 조선일보는 한미 양국이 정찰기를 띄운 것이 '정보 부족'을 방증한다는 해석을 1면 머리에 올렸습니다. 외신을 전하는 기사들도 신문별로 차이가 있었는데요.

KBS 김경록 보도 재심의 치열한 논의 끝 제재 낮췄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27일 재심의를 통해 KBS의 김경록 인터뷰 보도 제재 수위를 2단계 낮췄습니다.
27일 재심의 의견진술자로 엄경철 KBS 보도국장이 출석했습니다. 지난해 해당 보도를 총괄했던 성재호 전 사회부장과 김귀수 전 사회부 법조팀장도 참석했습니다. 김경록 PB도 회의 현장을 방청했습니다.

북한매체가 처음으로 ‘김정은 중병설’ 일축했다?

민영뉴스통신사 뉴스1코리아에서 '김정은 건강이상설' 관련 첫 북한매체 반응을 보도했습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온 반응을 전한 보도인데요. 미디어오늘이 관련 내용에 접근해봤습니다.

청와대 전자개표기 폐기 청원 “답변 한계 해킹 조작불가”

청와대는 사전투표 부정선거 활용 의혹이 있어 전자개표기를 폐기해달라는 청원에 답변을 공개했습니다. 답변에 한계가 있다면서도 사전투표 해킹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중앙선관위 입장을 대신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 “코로나19, 남북협력의 새로운 기회”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정상선언 2주년을 맞아 코로나19 사태가 남북협력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를 위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간담회 보수인사들도 김정은 위중설에 ‘글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미래통합당·무소속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북한문제 전문가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건강이상설'을 단언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북한 내부에서 권력 승계가 이뤄지더라도 내부 체제가 정비될 때까지 대외적 도발이 벌어질 가능성은 적다는 전망도 나왔다.

MBC, 인사위 열어 성착취방 가입 의혹 기자 ‘대기발령’

MBC 기자가 성 착취물 유포 텔레그램 ‘박사방’에 유료 가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MBC는 27일 해당 기자를 인사부 소속으로 대기발령했다. 외부 조사위도 구성한다.

새 법무부 차관 고기영 동부지검장 윤석열 총장 동기

문재인 대통령은 김오수 법무부차관 후임으로 고기영 서울동부지검장을 새 차관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 신임 차관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동기이며, 이 정부 들어 요직에 발탁돼왔습니다

“김정은 사망설 근거없어 보도 무책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위중설과 사망설 보도를 두고 대북전문가와 정부, 언론 등이 근거없다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은 무책임하다고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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