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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정진석 ‘노무현 폄훼’ 발언 ‘재수사’로 물타기

논란을 일으킨 것은 정진석 의원인데 언론은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 재수사 주장을 나란히 배치.

CBS 노조 “MB국정원의 공정방송 낙인을 환영한다”

국정원이 CBS 전체가 '좌편향'됐다고 했죠. '김현정의 뉴스쇼' '시사자키'에 대해서도 사찰했고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가결’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습니다.

‘KAI 비리’ 이정현 동생 YTN 간부, ‘정직’ 재심 요청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의 친동생 이양현 YTN 부국장이 정직 1개월 조치에 반발해 재심을 요청했습니다.

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는 왜 뉴스타파의 카메라를 피했나

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의 침묵.

‘빈손 귀국’ 언론 비판에 홍준표 “참 어이없게 기사쓴다”

“우리가 처음 가서, 야당이 가서 전술핵 배치 해주겠다고 하는 그런 답이 올 것으로 예상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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