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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주권 유린하는 고대영·김장겸 체제

더 이상 고대영·김장겸 체제가 버틸 명분은 없습니다.

백남기 ‘외인사’ 검찰 결과에 조선·동아 “폭력집회가 본질”

백남기 농민의 ‘외인사’ 검찰 결과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폭력집회가 본질”임을 강조.

MBC 아나운서들 “부당노동행위” 신동호 아나운서국장 고소

신동호 MBC 아나운서국장이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검찰 고소됐습니다.

강효상 “전 국민이 박정희 우표 가졌으면”

“정권이 다르다고 전직 대통령을 못 잡아 먹어 안달이 난 살벌한 나라”라며 “후진국”이라고 비판도.

정미홍의 ‘막말’ 받아쓰기는 안 된다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전략에 언론이 호응해 줄 필요는 없다는 것.

총파업 37일차 모습 드러낸 고대영 KBS사장

추석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는 고대영 사장이 KBS새노조원들과 맞닥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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