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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일하다 전깃줄에 목이 걸려 떨어졌지”

"몇 년 전 서울에서 한 쓰레기수거원이 주택가 전깃줄에 목이 걸려 수거차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다... 지난 3년 간 공식 집계된 사망자만 18명, 다친 수만 1804명이다."

이해찬 “이재명 관련 당 분열 않도록 마음 모아”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의 단합을 위해 백의종군하겠습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 "이재명이 모든 당직 내려놓겠다고 전화해..당 단합위해 수용해야.. 재판 지켜볼 것"

‘양승동 2기’ KBS “전사적 조직개편”

연임에 성공한 양승동 KBS 사장이 내년 상반기 콘텐츠 중심의 전사적인 조직 및 직급체계 개편 계획을 밝혔습니다. 보궐 사장이었던 전 임기보다 속도감 있는 개혁을 단행할지 주목됩니다.

LGU+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철탑에 오른 이유는

"시민 여러분! 저희가 불편을 드렸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희를 탓하시기 전에, 왜 저희가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한번만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정세현 방북 오보 연합뉴스 기자 감봉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비공개 방문 중이라는 ‘오보’를 낸 연합뉴스 기자와 해당부서 간부가 감봉과 견책 징계를 받았습니다.

청와대 홍보영상 만든 EBS 수상한 계약

EBS가 박근혜 정부 당시 대통령 박근혜씨와 정책 홍보영상을 만드는 과정에서 실무를 담당한 독립(외주)제작사에 석연찮은 계약을 맺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법원, 태블릿PC조작설에 ‘마침표’

공익을 위한 보도는 설령 허위로 밝혀져도 위법성조각사유가 인정돼 형사처벌을 피할 수 있다. 하지만 변희재의 행위는 위법성조각사유가 인정되지 않았다.

‘탈원전’에 눈 먼 조선일보의 ‘헛방’

‘기승전-탈원전’을 향한 조선일보의 ‘헛방’이 지면에서 반복되고 있다.

어떻게든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고자 박근혜정부 때 긍정적으로 평가했던 수퍼그리드 사업마저 전력수급 불안과 연계한 뒤 친원전 인사들의 입을 빌려 ‘소설’을 쓴 셈이다.

나경원 새 원내대표 “지긋지긋한 계파 끊겠다”

당선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나경원 의원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치원 3법’, 2019년 의원 세비 상승분 반납과 같은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국경제, 네이버 다음 노출 중단된다

경제신문 한국경제의 기사를 24시간 동안 포털 네이버와 다음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됩니다.

EBS, 청와대 지시받아 박근혜 홍보영상 찍었나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이 직접 박근혜 사진을 메일로 보냈고, 그게 실제 EBS가 만든 영상에도 등장했습니다.

김정은 국회연설 찬성 47%, 반대 4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아직 일정은 불확실한 상태지만, 김 위원장 서울 답방 시 국회 연설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보다 더 높았습니다.

‘국가부도의날’ 당시 한국언론의 태도는

영화 속 재정국 차관은 당시 언론을 대변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는 “그 놈의 알권리가 뭐가 중요합니까”라면서 제대로 된 상황을 국민에게 알리려 하지도 않고, IMF를 이용해 노동자를 쉽게 자르는 환경과 재벌기업 위주의 경제 환경을 만드려고 한다.

일요신문, 양진호 공익제보자 실명 보도했다가 삭제

일요신문이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엽기 폭행과 불법 도청, 비자금 조성 등을 폭로한 공익제보자 A씨의 실명 인터뷰를 실었다가 논란이 일자 기사를 삭제했습니다.

장해랑 EBS 사장 사퇴

장해랑 EBS 사장이 오늘(6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최근 응모했던 차기 EBS 사장 공모에서 최종후보에 올랐으나 방송통신위원회가 재공모를 결정하면서 사실상 불신임이라는 해석이 나왔죠.

[단독]“박근혜 청와대, 방상훈에 기자 8명 사표 요구”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2016년 청와대와 조선일보 갈등이 한창일 무렵 ‘박근혜 청와대에서 기자 8명의 명단을 적어 사표를 받으라고 가져왔다’면서 ‘그걸 수용할 순 없었다’는 얘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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