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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오 “PD수첩, 성접대 강요한 파렴치한으로 매도”

“오랜 지인을 만나기 위하여 잠시 합석하였을 뿐인 술자리가 근거도 없이 장자연씨로부터 성접대를 받기 위한 자리로 변질되었다”(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

백혈병 환자가 된 기자의 덤덤한 분투기

“아프기 전 기자 시절, 전 새벽 5시 30분이면 일어나 스마트폰부터 켰습니다. 경쟁사 언론 보도를 체크하고 소위 물먹은 게 없는지 확인하는 거죠.…이러는 동안 자는 딸아이 모습, 힘들게 아기를 재웠던 아내의 얼굴을 여유롭게 바라본 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한겨레 노사, 지노위 조정안 수락

한겨레 노사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임금협상 조정안을 수락했습니다.

내년 특수활동비 9.5% 줄였지만 ‘눈먼 돈’ 여전

내년도 정부가 편성한 특수활동비가 9.5% 줄었지만 여전히 편성 이유를 알 수 없는 예산도 많았습니다. 경찰청 행정업무지원엔 왜 특활비가 필요한 걸까요?

방통위, EBS사장 ‘밀실선임’ 논란 반복되나

EBS 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중인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번에도 면접 대상자를 비공개로 선정했습니다. 공영방송 사장 선임 절차의 투명성 강화 요구가 제기되는 시대적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우려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무용론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일본 총리였던 간 나오토 전 총리는 지난 2016년 한국을 방문하여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규제의 관료화문제를 꼽아 설명한 적이 있다.

tbs PD·직능단체, 비정규직 향해 “갈등 조장 중단해야”

tbs 비정규직, 프리랜서들이 토론회에서 억울함을 토로했죠. 그러자 PD등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하지 말라며 입장을 냈습니다.

국회, 특수활동비 등 공개 판결 앞두고 항소 취하

이렇게 당연히 공개해야 하는 정보를 왜 여태껏 꽁꽁 숨기고 있었던 걸까요.

MBC “방만한 인력”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명예퇴직은 직원들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당, 37일 만에 전원책 ‘문자 해촉’

기자: “전원책 위원에게 해촉 사실을 알렸나요?”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처장: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MBC, ‘쌀집 아저씨’ 김영희 PD 영입 목전

MBC가 ‘쌀집 아저씨’로 대중에게 친숙한 김영희 전 MBC 예능PD를 다시 영입할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신문, ‘삼바’ 대신 삼성 폰 출시만

다수 종합일간지와 경제지 1면에 미국에서 출시한 삼성 새 폰 사진들이 실렸습니다. 비슷한 사진에 비슷한 제목들.

녹색당 “구속된 MB 개인사무실에 국민세금 13억 지원”

지난 3월에 구속돼 쓰지도 않는 이명박 대통령 서울 삼성동 개인 사무실에 왜 매달 국민 세금으로 2000만원(지금까지 13억원)이나 지원해줘야 할까요.

“배우라는 직업에 자부심 느끼고 싶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이었다”
“불행한 이야기지만 세상에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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