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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좋은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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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안내 >

<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안내 >

○ 지원대상 : 주민등록상 강남구 거주민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 제외대상 : ① 코로나19 정부지원 혜택 가구 ② 실업급여 수급자 ③ 긴급복지 수급자
④ 일자리 사업 참여자(사회공헌,어르신,뉴딜일자리) ⑤ 기타 청년수당 수급자
○ 지원금액 : 가구원 수 별로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1회 지원)
○ 신청기간 : 2020. 3. 30.(월) ~ 5. 15.(금) [47일간]
*동주민센터 방문접수는 2020. 4. 16.(목)부터 가능
○ 신청방법
① 인터넷 접수 ☞ 서울복지포털 접속하여 접수(
http://wiss.seoul.go.kr)
② 찾아가는 접수 ☞ 고령, 장애인 등 거동 불편자 중 전화요청자
③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 ※ 공적마스크 구매일과 동일한 날짜에 신청가능(동주민센터 접수 시 신분증 지참)
○ 지원방법: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과 선불카드 중 대상자가 직접 선택(사용기한 : 6월말까지 사용가능)
○ 제출서류: 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

○ 신청문의 : 동주민센터

강남구 ‘우리동네 돌봄단’으로 취약계층 5700여 가구 살펴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돌봄단’이 2019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5700여 가구를 2만여 회에 걸쳐 방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주민 55명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돌봄단’은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중증장애인 등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한다. 해당 가구는 복지플래너의 상담을 거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우리동네 돌봄단은 지난해 관내 12개동에서 활동하면서 취약계층 5700여 가구에 1만2000여 회 안부전화를 하고, 이 중 4700여 가구에 밑반찬 등의 후원품을 지원했다. 또 이·미용서비스, 푸드마켓, 가을나들이 행사 등 홀몸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임동호 복지정책과장은 “지난달 21일에는 일원2동에서 지체장애를 가진 독거어르신이 쓰러져 있는 것을 우리동네 돌봄단이 발견해 신속하게 응급실로 이송, 고독사를 예방했다”면서 “올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22개 전동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최초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스테이.지(STAY.G)

당신을 위한 스테이.지 강남 1인가구 커뮤니센터에 초대합니다.

‘포용복지’ 강남구,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제로 도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 상시발굴단, 야간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는 등 내년 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친다

구는 아파트, 건강보험공단, 수도사업소와 연계해 관리비·임대료 장기체납자, 국민기초수급 부적합자·탈락자, 차상위계층의 생활고 확인에 나선다. 또 안내문·플래카드와 1:1 대화기능을 활용한 신고체계 ‘강남 좋은이웃’(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상시발굴단’ 운영으로 사회관계망 단절상태에서 빈곤․실직․질병 등을 겪는 고립가구와 낙인감이나 자존심 때문에 방문이 어려운 은둔형 가구를 찾아 나선다. 해당 가구는 동 주민센터로 연계되며, ‘찾동 복지플래너’가 직접 방문해 심층 상담을 실시한다.

복지급여 신청 탈락자·수급중지자를 대상으로 긴급복지·일자리제공 등 사후관리 및 지원도 강화한다. 또 ‘찾아가는 야간 복지상담소’를 신규 운영하고, ‘야간안심서비스’와 ‘우리동네 돌봄단’ 사업을 낮 시간으로 확대하는 등 방문이 어려운 세대에 대한 복지사업 안내도 이뤄진다.

<2019~2020년 겨울철 생활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안녕하세요 . 강남구에서는겨울철 생활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관악 탈북모자 사망, 서울 성북 네모녀 사망, 인천 계약구 일가족 사망 사건으로 가정의 어려움이 있으나 사회에 손내밀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강남 좋은이웃에 연락처를 남기시거나,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연락을 주시면 찾동 복지플래너가 가정방문하여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친철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 기 간 : 2019. 12. 1.~ 2. 28.
- 대 상 : 복지사각지대
(기초수급 부적합자, 중지자, 차상위계층, 공과금 관리비 장기체납자, 지방세 체납자, 주거취약가구 등)
- 지원내용 : 공적급여 신청, 민간후원 연계, 취약계층 보호서비스 연계, 긴급지원, 일자리 지원 등
- 신청문의 : 동주민센터 /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3423-5772)

강남구-강남복지재단-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사회공헌 협약 체결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10월 11일 오후 2시 강남구청 제1작은회의실에서 열린 ‘강남구․강남복지재단․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사회공헌 협약식’에서 김주성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원장(왼쪽), 장태성 강남복지재단 이사장과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는 강남복지재단,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무료 순회진료 사업, 건강 강좌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청호불교문화원 후원금 전달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25일 오후 6시30분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강남구-청호불교문화원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정 구청장은 이종욱 청호불교문화원 이사장으로부터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받아 저소득층 학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강남구,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시작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내년 2월 19일까지 36억여원을 목표로 '2020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강남구가 후원하는 모금사업은 관내 주민·단체·기업체가 기부에 동참하도록 하는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구를 통해 기부한 사람은 모금내역 및 전달과정을 모바일 플랫폼 ‘더강남’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성금은 강남구청 모금회로 입금 후 구청 복지정책과 혹은 관할 주민센터에 성금기탁서를 제출하면 된다. 성품은 별도의 관련 서류를 제출한 후 기부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남구청 모금회 접수처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심미례 강남구 복지정책과장은 "강남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8번째로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은 구"라며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나눔 및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저소득층 지원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파르나스호텔로 떠나는 힐링 신혼여행

어려운 사정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하고 생활 중인 저소득 다문화 가정 9가구 38명을 초청하여 의미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자 강남구 소재 파르나스 호텔에서 따뜻한 온정을 배풀어 주셨습니다.

지난 11월 23일(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강남구 거주 저소득가정에 호텔 숙식 및 식사를 제공하여 힐링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참가한 강**님께서는 어려운 사정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해 늘 가슴 아팠다고 전하면서
이번기회를 통해 소중한 선물을 해준 파르나스호텔과 강남구에
힐링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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