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함께공동체친구 1,366

함께하는교회/가까운교회/보리떡교회/CIC/링크처치

포스트 메뉴
연말정산 발급 안내

* 고유번호증은 주일에 안내데스크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1. 등록교인일 경우

http://tocon.dimode.co.kr
⓶ “처음 방문한 성도님 로그인 하기” 클릭
⓷ 본인인증하기 (이름, 휴대폰번호 입력 후 “인증번호발송” 버튼 클릭) 휴대폰 문자로 받은 인증번호를 “인증번호”란에 입력 후 “인증하기” 버튼 클릭
⓸ 위 인증이 안 되는 경우
http://www.toc.or.kr/help 로 접속하셔서 “등록교인인데 로그인이 안되시는 분” 클릭 후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시스템에서 수정 후 다시 안내해드립니다. 안내를 받으신 후 위 과정을 다시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⓹ 인증완료 후 “비밀번호”를 만드신 후 “저장하기”버튼 클릭(로그인을 위해 비밀번호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⓺ 로그인하기 “이름,휴대폰 번호, 비밀번호”입력 후 “로그인”버튼 클릭
⓻ 로그인 하시면 “기부금 영수증” 창이 뜨게 됩니다.
⓼ 개인일 경우 “개인출력”, 사업장일 경우 :“사업자출력” 버튼을 클릭
- 기부금 영수증에 가족합계 금액을 원하시면 “가족합계를 보시려면 체크하세요”란을 체크
- 금액이 다를 경우 혹은 기타 문의사항은 “확인요청”란을 클릭 하시고 아래와 같이 작성해 주세요.
“이름, 주민번호, 연락처, 요청사항, 요청금액” 입력 후 “완료”버튼 클릭
⓽ 버튼 클릭 후 “주민등록번호”, “우편번호-주소” 입력 및 수정 후 “발급”버튼 클릭
⓾ “인쇄” 버튼을 클릭하면 기부금 영수증 발급 완료



2. 등록교인이 아닐 경우

http://www.toc.or.kr/help 로 접속하셔서 “등록교인이 아니신 분” 클릭 후, “이름, 생년월일,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 주시면 일요일에 기부금영수증을 안내데스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기타 문의(042-471-2501)

12월 의료봉사

매월 셋째 주에는 의료봉사팀이 출동합니다.
이번 주에는 진천에 있는 농다리교회에 다녀왔다네요.

의료봉사팀 화이팅입니다! ^^

맘마모 종강파티

한 학기를 열심히 달려온 맘마모가
종강파티를 했다네요.

맘마모는 매주 화, 목 오전에
엄마와 아가가 함께 모여서
아기들과 놀이도 하고,
엄마들은 부모교육이나 마더와이즈도
함께 공부하는 모임이에요.

아가들의 귀여움이 뿜뿜!

카페h 자봉DAY

카페h를 운영하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입니다.

늘 묵묵히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자봉-Day를 준비했답니다. ^^

카페를 이용하실 때,
자원봉사자 분들께 고맙다고 격려해주시면
큰 힘이 된답니다~

스탭소개 : 김요한 (대표목사)

스탭소개 코너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
함께공동체의 대표 김요한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다음 주부터는 함께공동체 가족 소개가 이어집니다~)


*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주로 하는 일은 큰 그림과 관련된 일입니다. 교회의 핵심 가치관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변화가 필요한 부분들은 없는지. 물론 스탭들이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는지, 자원봉사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섬기고 있는지, 그 외의 것들도 있지만 교회의 ‘영적’인 요소들은 가급적이면 목양위원들과 목회자들과 상의하며 추진합니다. 추가적인 요소가 있다면 현재는 함께하는교회를 포함해서 5 곳의 연합 교회가 있기 때문에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고,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조금 더 친밀하게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 기쁨인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가 ‘실험적인’(좀 이상한가?) 역할을 한국 교회에서 하고 있다는 점도 감사한 일입니다. 물론 위험부담도 있지만 나름 소신을 갖고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성경적인 신앙 공동체가 되고자 하는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이해해 주는 교회 가족들이 있는 것도 작지 않은 축복입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로마서 15:7 한 구절만 고르는 것이 어렵긴 하지만, 이 말씀이 나에게는 복음의 핵심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받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그렇게 받아주라는 말씀이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 말씀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영화 감독을 꿈꾸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지금도 아예 관심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모자람의 위안> 이란 책, 그리고 파워스 상사께서 과거에 나에게 보내주신 편지들.

* 가족소개
고등학교 미술 교사인 아내 (홍지연), 그리고 음악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딸, 대학을 준비하는 아들, 그리고 중 3 막내 딸이 있습니다.

* 저녁에 역사적인 인물을 초대한 다면 내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역사적인 인물.. C. S. Lewis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혹은 영화
Boy in striped pajamas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예수원과 같은 영성 수련원, 그리고 아티스트들을 위한 교육 시설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일본이나 중국에도 교회를 개척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글쓰기… 걷기와 달리기, 보드 타기, 가족과의 여유 있는 시간들..
글쓰기는 사물을 보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보며,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 좋고.. 운동은 운동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되어 좋고, 가족과의 시간은.. 원래 좋은 것 아닌가요? ^ ^

* 내가 들은 나에 대한 말 중 가장 좋은 말은?
함께 있으면 편하다는 말? 그런 말을 가끔(?) 듣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좋으니까.. 같이 있을 때 불편하다고 하거나 짜증난다고 하면 좀 거시기 할 것 같아요. 물론 불편함을 느낄 때도 있겠지요. 특히나 우리 스탭들? ㅋ

* 10년 젊어 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교회를 더 개척하겠습니다. 그리고 영화와 관련된 회사나 기획사도 만들어 볼 것 같습니다.

* 죽은 후 내 묘비에 써 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죽은 후? 답할 자신이 없네요.. 하나님과 사람을 줄창 사랑하다 간 사람??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요?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잘 한 결정..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기로 한 일.

보리떡교회 풍경

1. 보리떡교회 찬양팀은 지난 11월 29일에
찬양팀 MT를 다녀왔다네요.
멋진 찬양팀을 응원해주세요! ^^


2. 보리떡교회 홍승일작가님의 개인전이 있었답니다.
못가보신 분들은 사진으로 감상해보시죠! ^^

12월 둘째 주 함께하는교회 풍경

함께하는교회에서는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었네요!

함께공동체 광고

중요한 광고 몇가지 안내해드릴게요!

1. 가족뮤지컬 히즈쇼 공연
일시: 12월 16일 오후 3:30
장소: 함께하는교회 메인홀


2. 링크처치 학부모 설명회
일시: 12월 16일 오후 2시
장소: 함께하는교회 401호


3. 성탄 특집
- 만나만나 : 누군가에게 식사초대
- 연탄배달 : 지금 신청하세요.


4. 결혼식 안내
배성복 집사 자녀 배윤경양 결혼식
일시: 12월 15일(토) 오후 2시
장소: 둔산동 더오페라웨딩하우스
http://bojagicard.com/g/home.php?ecard=keangb


5. 송구영신 윳놀이
일시: 12월 31일 저녁 9시
장소: 함께하는교회 301호 / 보리떡교회

스탭소개 : 김선의 (예배기획)

함께공동체의 톡톡 튀는 예배기획자.
내년이면 안식년을 갖게 되는 김선의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저는 교회의 예배와 컨텐츠 방향성 기획, 설교, 나아가는 교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함께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는 이가 예수그리스도의 헌신된 제자가 되는 우리 교회의 비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하나님을, 복음을, 예수그리스도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문화코드로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이 만남을 최대한 부담없고 즐겁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루어고 소통케 하는 커뮤니케이터의 일입니다. 때로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방향성을 잡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지만 전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도전하는 것을 즐거워 하는 편이라 신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성경구절과 이유
스바냐서 3장 17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너를 구해 주실 것이다. 주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너는 주의 사랑 안에서 편히 쉴 것이다. 너를 보시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실 능력이 있으시며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 있으시고우리를 즐거워 하며 노래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능력과 예술성을 볼 수 있는 말씀이라 참 좋아라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보기와 다르게 매우 건강합니다. -_-ㅋ 피곤해 보일때가 있으나 잘 아프지도 않구요. 밥도 생각보다 많이 먹는 편입니다.

*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내가 가지고 갈 하나의 책이나 영화? (성경제외)
아마도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들을 가져갈 듯 합니다. 이미 본 책을 가져가면 재미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만화책들이요. 만화책을 보면 시간이 아주 빨리 가거든요. 누군가가 구출해 줄 때까지 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듯. 혹은 얼굴책? (facebook) 다른 사람들과 연락은 하고 지내야 하니까.

* 나에 대한 소개를 조금 더?
중학교를 마치고 온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 가서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신학교를 다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극동방송에서 근무를 했고 현재는 함께하는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극동방송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사람'을 진행하고 있고 문화 예술 선교 출판 단체 WAFL의 코디네이터로도 섬기고 있습니다.

* 가족소개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초절정 미녀 전주연 여사님과 조아와 제나 두 따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물질적, 인적 장애물이 없다면 하고 싶은 것은?
세계 곳곳에 나아가는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그 지역에 특색에 맞게 그 지역의 사람들의 마음과 만나는 그런 예배가 있는 건강한 교회 공동체가 세계 곳곳에 세워지면 좋겠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활동 세 가지와 이유?
야구. 저는 현재 함께하는 야구단에서 야구를 하고 있는데요. 야구만의 묘미가 있습니다.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야구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기회를 줍니다. 주연도 조연이 될 때가 있고 조연도 주연이 될 때가 있습니다. 팀웍이 필요하면서도 개인의 플레이가 중요한 스포츠 야구. 이 즐거움에 같이 동참해 보지 않으실래요? 인터넷서핑. 이전에는 TV, 책, 신문 등이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였다면 이제는 인터넷입니다. 세계 각지의 석학들의 생각과 메시지를 만날 수 있고 또 바로 우리 동네의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상, 음악, SNS 그 방법도 다양합니다. 인터넷서핑이 그저 시간낭비의 놀이로 생각되세요? 인터넷으로 다이빙해 지경을 조금 넓혀보세요.세상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상상. 이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지만 상상의 세상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걸을 때나 잠들기 전 기도하면서 상상하고 상상하면서 기도합니다. 모든 좋은 아이디어는 상상에서 시작됩니다.

* 내가 한 결정 중 정말 잘한 결정이 있다면? 언제? 무엇을? 어떻게?
결혼입니다.

12월 3일 <벧엘의 집> 후원의 밤

함께공동체는 매월 첫째 주와 넷째 주에
대전역 쪽방촌, 노숙인 배식봉사를 섬기는데요.
함께하는교회 보리떡교회 링크쳐치 CIC 모두 참여해서
돌아가며 섬기고 있습니다.

노숙인 자활을 돕는 '벧엘의 집'에서 하시는 사역에
물질과 노동력을 돕는 일입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열방감리교회에서
벧엘의 집 후원의 밤이 있었는데,
함께공동체에 감사패를 주셨네요.

사실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저희가 오히려 감사한데 말이죠.

자랑할 것도 없는 일을 홈페이지에 올리는게 부끄럽지만,
이 감사패는 누구 한 사람의 것이 아닌
함께공동체 모두의 수고가 담긴 것이라서
함께 기쁨을 나눕니다. ^^


그동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앞으로도 다같이 함께해요!




ps. 나아가기 사역을 담당하는 박태곤목사님과 배식봉사를 담당하시는 김군희집사님께서 함께공동체를 대표해서 벧엘의집 후원의 밤에 참석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거기에서 축하공연으로 왠지 익숙한 콧털이.... ㅋㅋㅋ 박용권형제님이 벧엘의 집 축하공연을 했다네요. 의외의 곳에서 서로 만나니 더욱 반가웠답니다. ㅎㅎㅎㅎ

2019년 교사모집 영상

12월 한 달 동안
다음 세대 아이들이 자라가는데
밑그림이 되어주실
교사선생님을 모집합니다!!

뭔가 가르치려는 분보다
아이들과 함께해주시고
아이들의 편이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010-9545-0202 (비전랜드 담당 : 정헌택)

12월 2일 비전랜드데이 풍경

함께공동체에서는 다음 세대 어린이들이 자라나는 땅을
비전랜드라고 부르는데요.

엄마와 아가(영아부),
꿈꾸는 마을(유치부),
작은 마을(초등부),
링크쳐치(청소년부)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2월 2일 예배는 비전랜드데이였습니다.
2019년 비전랜드 교사를 모집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2월 한 달 동안
다음 세대 아이들이 자라가는데
밑그림이 되어주실
교사선생님을 모집합니다!

뭔가 가르치려는 분보다
아이들과 함께해주시고
아이들의 편이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
010-9545-0202 (비전랜드 담당 : 정헌택)



ps. 비전랜드 데이 특집으로 찬양을 아이들이 인도했는데요,
링크처치 친구들이 연주하고, 작은마을 친구들이 보컬을 했습니다.
아이들의 맑고 아름다운 찬양을 들어보세요~ ^^
https://vimeo.com/304292440


ps2. 비전랜드 선생님들의 부서 소개 & 교사모집 영상입니다.
https://vimeo.com/304299729

광고

1. 부모교육 세미나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한 세미나
<엄마와 함께하는 공부대화법>
일시: 12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
장소: 덕명동 함께하는교회 401호
강사: 위성추 (무이학습코칭 대표)
문의: 임혜재 (010-8801-3599)



2. 히즈쇼 가족뮤지컬 "그의 나라를 찾아서"
일시: 12월 16일 일요일 오후 3:30분
장소: 덕명동 함께하는교회 메인홀

부모님과 함께 보는 가족 뮤지컬!
예수님이 우리 아이들의 슈퍼스타라는걸
즐거운 뮤지컬로 보여줍니다!


3. 분실물을 찾습니다.
10월 21일(일) 지하 1층 유아실에
아이가 두고간 작은 책입니다.

아이가 간절하게 찾고 있다고 하네요.
혹시 행방을 아시는 분은 교회 사무실에 가져다 주시거나 지하1층 유아실에 다시 가져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