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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야외 활동 중 허리 삐끗? 무시하고 넘어가면 허리디스크 발전 위험 높아져

http://medicalreport.kr/news/view/197922

[칼럼] 여름에 급증하는 무지외반증 환자, 왜 그럴까?

http://medicalreport.kr/news/view/181754

[칼럼] 갱년기 중년 여성의 오랜 무릎통증원인 퇴행성무릎관절염, 치료는 어떻게?

갱년기를 맞이한 중년 여성은 난소의 노화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쉽게 우울해진다. 안면홍조와 발한, 집중 장애, 불안, 신경과민 등 어려 갱년기 장애를 겪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수시로 나타나는 무릎 통증은 극심하게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 퇴행성무릎관절염이 발병하면서 정상적인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바깥 외출마저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종종 존재한다.

이런 갱년기 장애를 겪으면서도 집안일을 손에서 높을 수 없고, 하루 종일 지속되는 고된 가사 노동에 여성들은 퇴행성무릎관절염 발병이 매우 흔하게 나타난다. 실제로 퇴행성 관절염 전체 환자 중 여성 비율이 70%를 차지할 정도로 중년 여성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무릎 연골은 관절 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 신체 하중에 따른 무릎 관절의 완충 역할을 수행한다. 수명이 존재하는 연골은 충격을 흡수할수록 점진적으로 닳게 되며 제 기능을 결국 상실하게 된다. 연골은 자연 재생이 불가능해 나이가 들수록 연골 손상 정도가 심하게 나타난다. 이 때 폐경을 맞이한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하면서 골밀도와 근육량까지 감소해 관절염과 골다공증 발생 확률을 높인다.

갱년기 중년 여성의 삶의 질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는 무릎 통증은 지속적으로 나타남을 감지했을 때 바로 무릎 관절염을 의심하고 정밀진단과 치료를 시작해야한다. 퇴행성무릎관절염은 조기에 발견하면 비교적 간단한 치료방법으로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퇴행성무릎관절염을 뒤늦게 치료할 경우 인공관절치환술을 고려하게 된다.

예전에는 퇴행성무릎관절염의 수술 치료에 대한 부담도 컸을 뿐 아니라 회복과 치료 기간이 길어져 일상생활 복귀가 지연될 수 있다는 생각에 관절염 정도가 심해도 고령의 환자라면 수술을 권하지 않도록 권고 되기도 하였지만 무릎관절염 수술의 기술이 발달하면서 고령의 환자도 부담 없이 수술 치료를 받고 좋은 결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인공관절치환술은 앞으로 100세 시대, 120세 시대를 살아가면서 윤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되었다. 손상된 관절 부분을 제거하고, 특수 제작된 인공관절을 삽입해 관절이 정상적인 기능을 다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공관절치환술은 무릎 관절염의 대표적 수술방법이다.

과거에는 인공관절의 수명이 짧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에는 생체 재료가 개발되면서 오래 쓸 수 있는 인공관절이 발견되었고 재수술의 염려를 줄일 수 있는 베라센스 도입으로 노년층의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퇴행성무릎관절염의 치료는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기술이 발전한 것은 사실이지만 수술에 대한 위험부담은 언제나 존재하는 만큼 숙련된 의료진에 대한 선택에 각별히 주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갱년기 중년 여성의 경우 평지 보행이나 수영, 자전거 등 근육량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고, 평상시에 균형 잡힌 식사로 무릎 상태를 잘 관리하는게 좋다.

글 : 연세프라임병원 김태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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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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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청소년, 척추 건강 위해 주기적인 '척추측만증' 검사 필요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47051


우리 몸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척추, 척추는 정면에서 봤을 때는 1자로 측면에서 봤을 때는 완만한 S자의 만곡형으로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척추가 틀어지고 휘어져 정면에서 볼 때 S자 또는 C자의 형태로 변하는 것을 ‘척추측만증’이라고 한다.


척추가 옆으로 휘거나 변형되는 척추측만증은 성인에게도 문제가 되지만,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몸의 중심이 되는 척추에 이상이 생기면 목과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기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성장기 청소년들의 키 성장에도 문제를 줄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척추측만증 환자 중 44.4%가 10대 청소년이었으며, 그중 13~16세 성장기 청소년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해당 질환은 초기에 자각증상이 없어 성장기 청소년을 가진 부모라면 주기적인 관찰이 중요하다. 만약 진단이 늦어지거나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척추는 더욱 휘어지고 심한 변형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 좌우 어깨 높이가 확연히 차이가 나거나 한쪽 등이 튀어 나왔을 때 척추측만증일 가능성이 높으니 우리 아이들의 어깨를 잘 확인해 봐야 한다.

척추측만증은 특발성, 선천성, 신경-근육성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척추측만증 환자 중 90% 정도가 특발성 척추측만증이다.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특별한 원인 없이 나타나며 주로 사춘기 전에 발생하고 여학생에게서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척추측만증은 앉아있을 때 느껴지는 통증으로 스트레스를 겪기도 하지만 외적으로 나타나는 척추의 휘어짐은 한참 외모에 민감한 아이들의 자신감 결여 문제까지 연결될 수 있다. 또한, 정서적으로 불안해하며 운동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어 미리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청소년기 척추측만증은 똑바로 선 상태에서 허리를 앞으로 구부렸을 때 척추 좌우의 높이를 비교해보면 간단하게 알 수 있다. 좌우 대칭이 되지 않고 한쪽 등이 많이 올라갔다면 측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평소에 신발 밑창이 유독 한쪽만 닳거나 오랜 시간 서 있거나 앉아있지 못하면 척추측만증의 의심해 볼 수 있다.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주기적으로 X-ray(엑스레이 or 단순방사선영상)를 촬영하여 측만각을 추적 관찰하며 20-40도 정도 휘어지면 보조기 착용으로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여성은 초경을 시작한 후에는 만곡의 진행이 급속도로 빨라질 수 있어 이때 보조기 착용이 도움이 된다. 도수 치료를 함께한다면 더 효과적인 척추측만증 치료를 할 수 있다.

정현수 연세프라임병원 원장은 “척추측만증 치료는 환자의 나이와 성장속도, 척추의 휘어진 정도를 모두 고려해 진행해야 하므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의료진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장주연 기자 kima@
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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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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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뒤 찾아오는 어깨통증, 단순 어깨근육통 아닌 '회전근개파열' 의심

http://daily.hankooki.com/lpage/life/201904/dh20190418165306138940.htm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등산, 테니스와 같은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어깨관절 등의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어깨는 관절의 움직임 빈도가 높고 근육과 힘줄 손상 등이 오기 쉬워 무리한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게 나타나며, 그 중에서도 발병 빈도가 높은 질환으로는 ‘회전근개파열’이 있다.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힘줄을 회전근개라고 하는데 이 힘줄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이 변성되거나 힘줄에 파열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것을 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한다. 회전근개파열은 주로 어깨에 퇴행성 변화가 오거나 어깨의 과사용, 테니스와 골프 등의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통증은 물론 팔을 올리는 힘이 현저히 떨어지고 파열 범위가 커지게 되면 팔 자체를 들어올리기 어려워진다. 밤에 통증이 심해져 잠을 이루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40-50대는 이를 오십견과 혼동하여 방치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덧붙여 일시적으로 통증이 완화될 수 있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환자의 짐작이나 예측으로 질환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만큼 반드시 정형외과를 내원하여 객관적인 검진과 그에 대한 맞춤형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회전근개파열을 오랫동안 방치하게 될 경우 파열된 힘줄이 지방으로 변성되는 등 증상이 더욱 악화돼 봉합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 또 어깨의 안전성이 무너져 어깨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어 회전근개파열은 초기에 치료해야 한다.

초기 회전근개파열의 경우 약물치료와 주사치료, 운동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방법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지만 단순한 어깨 통증이라고 생각하고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 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파열에 대한 봉합을 필요로 하는 증상이 더 많은 편에 속한다.

회전근개파열의 수술적인 방법은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파열된 힘줄을 봉합하는 것이 유합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파열의 정도를 더 정확하고 자세히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를 갖춘 병원 선택이 중요하며 어깨의 상태에 따라 진단이 달라지고 치료방법이 달라지는 만큼 숙련된 의료진에게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다.

연세프라임병원 김태훈 원장은 “운동 후 밤잠을 설칠 정도로 심한 어깨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최근 들어서 자주 결리고 뻐근하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빠른 내원을 통해 객관적인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김원장은 “운동이나 활동을 하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것만으로도 회전근개파열을 예방할 수 있으며 무리한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도록 유의하며 운동 중 미약한 어깨통증이 느껴지거나 움직임이 불편한 경우 잠깐 운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뇌가 보내는 시그널' 무시하면 큰일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64
어지럼증과 두통 지속된다면 신경외과에서 뇌검사 권고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두통과 어지럼증은 당연하게 발생할 수 있고 실제로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겪는 흔한 증상으로 볼 수 있다. 진통제와 두통약을 약국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점도 이런 이유와 비슷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지럼증과 두통이 지속될 경우 내과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두통과 어지럼증의 전문가는 신경외과에 있다.

두통과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증상으로 위협적인 증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한두 알의 진통제와 휴식으로 치료를 대신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머리를 부여잡고 얼굴을 찡그리는 일이 잦아졌다면 조금은 신중하게 증상에 접근하고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머리가 아픈 두통이나 어지럼증은 신체가 우리에게 보내는 경고일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두통은 긴장성두통으로 주로 늦은 오후나 저녁에 나타나며 자주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침이나 새벽에 두통이 발생한다면 자는 동안 머리의 혈관이 팽창해 뇌압을 올려 발생하는 것으로 뇌종양을 의심해볼 수 있다. 뇌종양 증상은 두통과 함께 구토가 동반되기도 한다. 두통약을 먹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점점 심해지면 반드시 뇌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이외에도 뇌동맥류, 뇌졸중 등 다양한 질환의 전조증상이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자주 반복되거나 두통약을 복용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을 통해 정밀한 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걸을 때 가끔 균형이 맞지 않고 한쪽으로 기우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한쪽 손발이 간헐적으로 마비되거나 저린 증상이 느껴진다면 더욱 더 뇌 검사가 필요한 순간일 수 있다.

뇌 검사의 경우 MRI가 의료보험적용으로 변경되면서 환자에게 청구되는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어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검사할 수 있다. 뇌혈관질환은 ‘침묵의 병’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잠재되어 있다가 갑자기 발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연세프라임병원 최우형 원장은 “기존에 앓고 있는 내과 질환과 두통,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내과 진료가 필요하지만 내과 질환이 완화된 이후에도 두통과 어지럼증이 지속된다면 신경외과를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뇌의 문제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어 더욱 정확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 원장은 “뇌혈관질환은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면 예방이 가능하다”며 “카페인, 음주, 흡연 등 두통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피해주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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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급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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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년여성 팔꿈치통증, 설날연휴도 예외 없다 ‘테니스엘보·골프엘보’ 주의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3924
초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김장을 시작하고 근육통이 다 가시기도 전에 또 명절을 맞이해야하는 건 모두 주부들이다. 어떤 이에게는 명절과 김장 모두 훈훈한 나눔의 정과 가족의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날이기도 하지만 하루 종일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들에게는 고통스러운 날이 될 수도 있다.

중년여성의 경우 가사노동을 할 때 프라이팬을 혼자 든다거나 설거지를 하는 행동에서 팔꿈치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이런 가사노동이 팔꿈치에 과부하가 될 때 통증을 유발하게 되고 흔히 말하는 ‘주부엘보’ 가 발생하게 된다. 명절에는 많은 주부들이 가사노동 강도가 평소보다 2배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한다. 테니스엘보와 골프엘보는 말 그대로 테니스나 골프 선수들이 팔꿈치 통증을 자주 겪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지만, 실상은 집안일을 많이 하는 주부들의 테니스 엘보, 골프 엘보 발병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들 질환을 ‘상과염’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상과는 팔꿈치 외측과 내측에 튀어나온 뼈를 의미하며 염증이 생기는 부위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 테니스엘보는 팔꿈치 바깥쪽, 그리고 컵에 음료를 따를 때와 같이 손목을 회전시킬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골프엘보는 팔꿈치 안쪽 근육에 통증이 느껴지는 차이가 있다. 청소나 설거지와 같은 가사노동을 많이 했을 때는 테니스 엘보가 더 많이 나타난다.


사진 = 연세프라임병원
테니스엘보는 극심한 팔꿈치 통증을 겪으면서 운동 제한이 나타난다. 특히 물건을 들거나 운반할 때 팔꿈치 바깥쪽 통증이 심해지는 증상을 보인다. 더 심해지면 손에 힘을 쥐었을 때 상과부에 통증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열쇠를 돌리거나 머리를 빗는 가벼운 동작마저 어려워지게 된다. 스스로 확인할 때는 손바닥을 위로 한 상태에서 팔꿈치를 만져보았을 때 튀어나온 뼈를 눌러보고 그 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주부엘보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테니스엘보와 골프엘보 모두 초기에는 팔을 최대한 쓰지 않고 푹 쉬면서 따뜻한 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치료를 미루는 것은 금물이다. 보통 많은 주부들이 통증이 아주 심해진 후에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시기를 놓치고 계속해서 팔을 쓰면 힘줄이 뜯어지는 경우가 생겨 결국 수술적 치료로 이어지게 될 수 있다.

증상을 초기에 발견한다면 체외충격파치료, 물리치료, 재활치료 등 다양한 비수술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절개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시술 후 즉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신체 외부에 충격파를 가해 병변 내 생물학적 변화를 가져다 주는 치료법으로 주변 정장 조직들의 자가 치유를 유도하는 원리로 치료한다.

만약 증세가 심해 수술치료를 하게 된다면 흔히 말하는 관절내시경치료를 고려하게 되는데 이 또한 최소 절개로 환자의 부담을 줄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마취를 하고 절개를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감염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테니스엘보와 골프엘보처럼 관절이나 인대 부위의 염증성 질환은 빨리 병원을 찾을수록 회복 속도도 빠르며 효과도 좋다. 후유증 우려 또한 줄어들게 되기 때문에 통증이 발생하면 되도록 빨리 내원하며 검사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

한번 걸리면 재발하기 쉬운 질환 중 하나이며 많은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점점 통증이 심해지는 질환으로 생활 속에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면서 팔과 팔목, 어깨까지 자주 풀어주고 수영, 자전거 타기 등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글 : 연세프라임병원 윤경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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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휴 장거리 운행 운전으로 인한 허리디스크 위험 증가

http://daily.hankooki.com/lpage/life/201902/dh20190201154808138940.htm

좋은 도로가 설치되고 다양한 교통수단이 만들어지면서 명절 연휴를 기회로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는 하지만 체감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귀경길, 귀성길 장거리 운전을 경험한 사람이 정말 많다.

작게는 한 두시간에서 많게는 너댓시간을 훌쩍 넘는 장시간 운전으로 허리에 큰 부담이 가해지고 그로 인해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장거리 운전의 경우 긴장된 상태로 오랜 시간 앉아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더욱이 초행길 운전자들의 경우 익숙하지 않은 자리 탓에 긴장을 하다 보니 더욱 더 근육이 경직되고 신체의 하중이 척추에 더 많이 가해져 디스크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운전하면서 허리를 의자 뒤까지 완전히 밀착시키지 않거나 고개를 앞으로 숙이는 등 바르지 못한 운전 자세도 척추에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된다. 척추 부담이 가중되면 심할 경우 허리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에 존재하는 디스크(추간판)가 돌출되어 허리통증과 함께 동반된 신경증상을 유발하는 척추질환이다. 밀려나온 추간판 조직이 신경을 누르고, 압박해 통증과 함께 저림이나 마비 증상을 일으키는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여론조사 기관에 따르면 명절후유증의 대표 증상으로 허리통증이 두번째로 나타날 만큼 많은 사람들이 허리통증을 겪고 있는데 이 허리 통증이 단순 통증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명절이 지나고 난 후에도 허리통증이 지속되거나 허리에서 다리로 통증이 뻗어 나간다면 이는 허리디스크 혹은 다른 척추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니 가까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아침에 일어날 때, 양말을 신으려고 할 때, 물건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허리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릿한 느낌은 허리디스크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일상에서도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니 혹시 내가 이런 증상을 보인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초기 허리디스크치료는 약물치료, 물리치료와 같은 보존적인 치료로도 호전이 가능해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아야 더욱 빠른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이미 질환이 많이 진행된 상태의 허리디스크라면 척추내시경수술을 생각해볼 수 있다.

척추내시경수술은 기존의 현미경 치료법보다 더 발전된 형태의 치료법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뼈나 인대의 근육 손상을 최소화하며, 고령이나 고혈압 등 전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에도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적은편으로 많은 허리디스크 환자들에게 높은 선택을 받고 있다.

연세프라임병원 정현수 원장은 “가벼운 허리통증부터 디스크가 시작되기 때문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작은 통증이라 해도 방치하지 말고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확실한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고 조언했다.

또한 정원장은 “허리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며 꼭 수술로 치료를 해야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다양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여러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자도자도 피곤한 나, 혹시 '만성피로증후군'? 기능 검사로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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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장인 괴롭히는 '거북목증후군' 빠른 대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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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노인성척추질환 척추관협착증과 척추압박골절? 비수술 치료로 개선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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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후 줄어들지 않는 무릎 통증 있다면, 반월상연골파열 의심할 수 있어

http://famtimes.co.kr/news/view/54353

고혈압, 당뇨 환자는 부담되는 허리디스크 수술, 척추내시경수술이 대안 될 수 있어

http://medicalreport.kr/news/view/49487

연세프라임병원에서 처방한 고혈압약은 안전합니다

연세프라임병원에서 처방한 고혈압약은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사용 중지한 중국산 발사르탄 원료가 사용되지 않은 안전한 약임을 알려드립니다

연세프라임병원 처방약품명은
디오반, 코디오반,엑스포지정입니다.

단 약국에서 대체조제 하였을 경우에는 해당 약국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허리디스크 VS 척추관협착증, 허리통증은 같아도 진단 다를 수 있어
http://medicalreport.kr/news/view/48654

안녕하세요~연세프라임병원입니다!

비타민의 중요성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죠?

많은 분들께서
비타민C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지만,
비타민C만큼이나
비타민D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비타민D의 중요성.
왜 비타민D가 우리 몸에
중요하게 작용하고,
비타민D가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오늘 연세프라임병원에서
비타민D에 관한 모든 것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http://blog.naver.com/primehospital/2212646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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