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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가 드디어 개막합니다!

3월 23일(토) 개막하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정규시즌!

2018 한국시리즈 MVP!

SK 와이번스 한동민 선수가 2019년 KBO리그 개막을 알립니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정규시즌 공식개막전은
전전년도(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KIA와 LG가 맞붙는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오후 2시부터 펼쳐집니다!
10개 구단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It's Time To Playball!

(개막전 대진)
잠실 - 한화 vs 두산
사직 - 키움 vs 롯데
문학 - KT vs SK
창원 - 삼성 vs NC
광주 - LG vs KIA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진표>

대한민국이 속한 C조 대진표가 발표되었습니다.

KBO, 넥센타이어에 감사패 증정

KBO 정운찬 총재는 오늘(14일) 오전 11시 야구회관에서 넥센타이어 강호찬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KBO는 넥센타이어가 히어로즈 구단에 대한 장기 네이밍스폰서십으로 KBO 리그에 참여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이 회사의 이익 창출을 넘어 한국 스포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남긴 것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넥센타이어는 2010년부터 9년간 히어로즈의 메인스폰서이자 KBO 리그의 파트너로 참여해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등 한국 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했다.

2019 WBSC 프리미어12 조별 예선 서울 개최 및 조 편성 확정

- 한국은 쿠바, 호주, 캐나다와 함께 C조에 속해 서울에서 조별 예선 진행
- 각 조 상위 2개 팀은 일본에서 펼쳐지는 슈퍼라운드 진출

오는 11월 개최되는 2019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조별 예선의 개최 장소 및 조 편성 결과가 발표됐다.

2015 WBSC 프리미어12 대회 초대 우승국이자 WBSC 세계 랭킹 3위인 우리나라는 C조에 편성돼 쿠바(5위), 호주(7위), 캐나다(10위)와 함께 서울에서 조별 예선을 치르게 된다.

WBSC 세계 랭킹 상위 12개국인 일본, 미국, 대한민국, 대만, 쿠바,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베네수엘라,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공화국(순위 순)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4팀씩 3개 조로 나뉘어 한국과 멕시코, 대만에서 조별 예선을 치르게 되며, 조별 예선 결과에 따라 각 조 상위 2개 팀이 일본에서 펼쳐지는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프리미어12 대회에는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출전권 2장이 걸려있다. 올림픽 개최국인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오세아니아 팀 중 최상위 1개 팀, 북·중·남미 팀 중 최상위 1개 팀이 각각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얻는다.

단,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오세아니아 최상위 팀이 이번 대회에서 6위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경우에는 도쿄올림픽 본선에 직행하지 못하게 되며, 해당 출전권 1장은 2020년 3월 대만에서 열리는 대륙간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가려진다.

한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개최되는 조별 예선 A조에는 개최국인 멕시코(6위)를 비롯해 미국(2위), 네덜란드(8위), 도미니카공화국(12위)이 편성됐으며, 대만 타이중에서 펼쳐지는 조별 예선 B조에는 개최국인 대만(4위)과 일본(1위), 베네수엘라(9위), 푸에르토리코(11위)가 편성됐다.

서울에서 열리게 될 2019 WBSC 프리미어12 조별 예선의 세부 경기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확정

KBO는 12일(화)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인선을 확정했다.

김경문 감독과 함께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는 정민철 투수 코치(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이종열 수비 코치(SBS스포츠 해설위원), 김종국 작전 코치(KIA타이거즈 코치), 최원호 불펜 코치(SBS스포츠 해설위원), 진갑용 배터리 코치(삼성라이온즈 코치), 김재현 타격 코치(SPOTV 해설위원) 등 6명이다.

정민철, 진갑용, 김재현 코치는 2018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이어 유임하게 됐고, 이종열, 김종국, 최원호 코치 등 3명이 새롭게 합류했다.

한편, KBO는 전력분석 강화를 위해 김평호 전 NC다이노스 코치를 전력분석 총괄 코치로 임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오는 2월 22일(금) 김시진 기술위원장, 김평호 코치 등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해 오키나와, 미야자키 등을 방문해 전지훈련 중인 한국과 일본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점검하고, 3월 9일과 10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일본과 멕시코 대표팀의 평가전도 관전할 예정이다.

KBO 사무국 조직 개편 및 승진 인사 단행

KBO는 11일(월) 조직 개편 및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6팀 1센터제를 운영본부와 경영본부로 나누어 2본부 5팀 1센터 1파트로 세분화했다. 사무차장 보직은 폐지됐다.

운영본부는 클린베이스볼 강화를 위해 정금조 사무차장보 겸 클린베이스볼 센터장이 운영본부장으로 임명됐고, 클린베이스볼센터와 운영팀, 육성팀으로 구성됐다.

경영본부는 KBO 마케팅 자회사인 KBOP와의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이진형 KBOP 이사가 경영본부장을 겸임하고, 관리팀과 재무팀, 홍보팀, 그리고 신설된 미래전략파트가 배치됐다.

KBO는 승진 및 보직 변경 인사도 시행했다. 박근찬 운영팀장과 관리팀장에서 육성팀장으로 보직이 변경된 문정균 팀장은 각각 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클린베이스볼센터 박정근 과장과 관리팀 김지영 과장은 각각 차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관리팀장에는 안미영 육성팀 차장이 임명됐다. KBOP는 마케팅팀과 사업전략파트 등 1팀 1파트로 운영된다.

MLB 아시아태평양 짐 스몰 부사장, KBO 정운찬 커미셔너 예방

메이저리그(MLB) 아시아태평양 짐 스몰 부사장이 30일(수) KBO 사무국을 방문해 정운찬 커미셔너를 예방했다.

2003년부터 메이저리그의 도쿄 지사에서 근무하며 KBO와 MLB 사무국간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데 일조한 짐 스몰 부사장은 MLB 뉴욕 사무국으로 복귀해 MLB 인터내셔널을 총괄하게 됨에 따라 KBO 사무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야구회관을 내방했다.

짐 스몰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위치에서도 KBO와 MLB의 파트너십이 공고히 지속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정운찬 커미셔너는 짐 스몰 부사장에게 오는 11월 개최되는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회에 MLB 소속 한국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MLB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KBO가 메이저리그의 선진 운영방식과 산업화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KBO 직원의 MLB 사무국 파견 연수를 제안하였다.

이 밖에도 현재 추진 중인 2020 MLB-KBO 올스타전 개최와 2021 WBC의 대회 운영 방식 등이 논의됐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

KBO는 31일(목) 2019 시즌 KBO 리그의 대회명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로 확정하고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공식 엠블럼은 전 구장 대회고지, 입장권, 간행물 같은 각종 제작물과 KBO 정규시즌 중계방송 제작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된다.

역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로 지난해부터 타이틀 스폰서로서 KBO 리그를 후원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올해도 야구장과 신한은행 각 지점과 온라인, 모바일 창구 등에서 KBO 리그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펼칠 예정이다.

야구가 기지개를 켭니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범경기 일정 확정

-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팀당 8경기씩 총 40경기 편성 -

KBO는 오늘(28일)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2019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화)부터 20일(수)까지 8일간 열리며 각 팀 별로 4개팀과 2차전씩 8경기, 총 40경기가 치러진다.

시범경기 개막전은 대구 KT-삼성, 광주 SK-KIA, 고척 LG-키움, 대전 두산-한화, 상동 NC-롯데 등 5개 구장으로 확정됐다. 경기 일정은 이동거리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 불가능한 구장(잠실, 울산, 마산: 3월 12일~20일, 사직, 창원, 문학: 3월 12일~18일, 수원: 3월 12일~15일)을 고려해 편성됐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고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김경문 전 NC 감독,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

KBO와 KBSA는 28일(월)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김경문 전 NC 감독을 선임했다.

김경문 감독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9전 전승 금메달의 신화를 이뤄낸 명장으로, 11년 만에 다시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오르게 됐다.

1982년 프로야구의 탄생과 함께 데뷔해 오랜 기간 선수와 지도자로 KBO 리그 발전에 헌신해 온 김경문 감독은 2004년부터 지난해 중반까지 15시즌 가까이 단 한 시즌도 쉬지 않고 구단 감독을 역임한 KBO 리그의 대표 지도자다.

특히 2007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와 올림픽 최종예선에 이어 지휘봉을 잡았던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9전 전승으로 한국 야구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뤄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며 국민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KBO 리그의 풍부한 경험과 국제대회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게 된 김경문 감독은 올 11월 열리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회를 시작으로 2020 도쿄 올림픽까지 야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KBO는 지난 12월 기술위원회를 부활시켜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에 들어갔고, 정운찬 커미셔너는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해 감독 선임에 대한 판단을 기술위원회에 위임했다. 기술위원회는 여러 후보를 두고 폭넓게 검토한 뒤 최우선 순위였던 김경문 감독에게 국가대표팀 감독을 제안했고, 김경문 감독은 고심 끝에 수락하게 됐다.

김경문 감독은 2월 일본, 미국 등 KBO 리그 10개 구단의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감독들과 직접 만나 선수들의 대표팀 차출에 대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이어 3월 중으로 기술위원회와 협의해 코칭스태프와 전력분석팀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대표팀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 사업자 선정 경쟁 입찰 시행

KBO는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 사업자 선정을 위해 공개 경쟁 입찰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유무선 중계권 사업자 선정 경쟁 입찰은 마케팅 수익 활성화와 더불어 콘텐츠의 개발 및 제작 역량 평가를 통해 KBO 리그의 저변 확대와 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정운찬 커미셔너가 공언한 클린베이스볼 실천의 일환으로 기존의 수의 계약 관행을 탈피해 공정하고 투명한 입찰 평가 방식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번 입찰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업체는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 사업의 통합 권리를 부여 받게 된다.

한편,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 사업자 선정 경쟁 입찰의 세부 내용 및 일정은 추후 KBO 홈페이지(
www.koreabaseball.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19 KBO 올스타전, 7월 20일(토)-창원NC파크 개최

KBO는 1월 22일(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19년 예산안 및 올스타전 개최 등에 대해 심의했습니다.

올해 KBO 올스타전은 7월 20일 토요일에 개최되며, 개최 구장은 창원NC파크로 확정됐습니다.

한편, 2019년 예산은 264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KBO 마켓 홈페이지 운영 및 KBO 주요행사 상품화 사업자 선정 입찰 실시

KBO는 오늘(22일)부터 KBO 마켓 홈페이지 운영 및 KBO 주요행사 상품화 사업을 담당하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KBO 마켓 홈페이지(
www.kbomarket.com), 모바일 웹 페이지의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KBO 올스타전, 포스트시즌/한국시리즈의 엠블럼을 활용한 공식 용품 제작 및 판매 등의 상품화 사업과 KBO 기념구 상품화 사업을 도맡아 진행하게 된다.

입찰에 참여할 업체는 KBO 홈페이지(
http://www.koreabaseball.com)에서 제안요청서 및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2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까지 KBO(야구회관 4층, KBOP)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 및 팩스 접수 불가).

기술평가 PT 대상 업체는 2019년 2월 15일(금)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PT 평가 일정 및 우선협상 대상 업체 발표는 추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접수처>
- 주 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야구회관 4층 KBOP

2019년 제9기 KBO 전문기록원 양성과정 모집

KBO는 프로·아마야구의 공식기록원 양성과 생활체육 야구 기록원의 수준 향상을 위해 2019년 제9기 전문기록원 양성과정 수강자를 모집한다.

KBO 공식기록원과 외부 강사진이 진행하는 이번 전문기록원 양성과정은 야구기록규칙을 중심으로 소양교육과 기록 업무에 필요한 제반 경기규칙, 야구기록법 등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9기 KBO 전문기록원 양성과정은 서울대학교에서 2019년 2월 9일(토) 개강하며 3월 3일(일)까지 4주(8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과정 수강을 원하는 지원자는 1월 22일(화) 오전 10시부터 1월 28일(월) 오후 5시까지 KBO 홈페이지 내 접수 페이지에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으며, KBO 기록위원회는 서류전형을 거쳐 1월 29일(화) 오후 2시에 KBO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대상자 60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강 대상자에게는 <야구규칙집>과 <기록 가이드북>, <제본 야구기록지>, <풀어쓴 야구기록규칙>이 교재로 제공되며, 야구기록과정 성취도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등급 인증서가 발급된다.

등급 인증서 취득을 희망하는 1기~8기 수료자는 ‘등급 인정 시험 신청’란을 통해 신청한 후 응시료 2만원을 납부하면 3월 3일(일)에 실시하는 이론 및 실기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으나 제9기 양성과정 수강은 불가하다. (당일 현장 접수 불가)

기타 문의는 KBO 홈페이지 내 기록위원회 Q&A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2019년 KBO 제1차 실행위원회 결과(1.16)

-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경기 취소 여부 결정, 심판 재량으로 경기당 비디오판독 1회 추가 실시
- 경조사 휴가제도 신설, 선수 직계 가족 사망 또는 자녀 출생 시 최대 5일 휴가 신청 가능, 등록일수 인정

KBO는 1월 15일(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9년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KBO 리그규정에 대해 심의했다.

실행위원회는 최근 주요 이슈인 미세먼지와 관련해 KBO 리그규정에 미세먼지 특보 수치를 명시하고, 미세먼지 경보((PM2.5((초)미세먼지) 150㎍/㎥ 또는 PM10(미세먼지)가 300㎍/㎥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 시 해당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구단 경기관리인과 협의하여 구장 상태에 따라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미세먼지 경보 외에도 강풍, 폭염, 황사 경보 발령 시에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 준비와 팬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기상 상황으로 인한 경기 거행 여부는 경기 개시 1시간 전까지 결정하도록 했다.

2019년 KBO 정규시즌 경기 개시 시간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평일 18시 30분, 토요일 17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14시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은 17시, 혹서기인 7~8월은 18시에 거행된다. 단 3월 23일(토) 개막전의 경기 개시 시간은 14시이며, 추석 연휴 첫 날인 9월 12일(목) 경기는 앞서 야간 경기 2연전 후 선수단의 이동 편의를 위해 17시에 열린다.

선수 부상 방지를 위해 신설된 ‘더블플레이 시도 시 슬라이딩 규정’을 비디오판독 대상에 추가했으며, 구단 당 정규이닝 2회, 연장전 1회 포함 최대 3회까지 가능했던 비디오판독은 구단의 신청 횟수와 별도로 경기당 1회에 한해 심판의 재량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스피드업을 위해 한 이닝당 2개로 제한됐던 투수의 새 공 교환은 변경된 단일 경기사용구 적응을 위해 3개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실행위원회는 경조사 휴가제도를 신설하여 선수가 직계 가족 사망 또는 자녀 출생을 사유로 5일의 경조 휴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선수의 경우 엔트리 등록은 말소되지만 등록 일수는 인정 받게 되며, 경조 휴가가 시작된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지 않아도 현역선수로 등록이 가능하다.

2019년 KBO 퓨처스리그는 북부리그(SK, LG, 두산, 히어로즈, 한화) 230경기, 남부리그(롯데, NC, 삼성, KIA, KT, 상무) 300경기씩 총 530경기가 거행된다. 경찰야구단은 경기수를 축소해 북부리그 팀과 30경기, 남부리그 팀과 18경기 등 총 48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퓨처스리그는 전 경기 13시에 시작되며, 선수단의 건강 보호와 체력 관리를 위해 7∙8월 혹서기에 한해 18시에 거행하기로 했다.

퓨처스리그에 한해 경기 전 제출된 타순표에 지명타자로 기재된 선수가 KBO 리그 현역선수 등록으로 경기 출전이 불가할 경우 선발투수를 상대로 타격을 하지 않아도 교체할 수 있는 규정도 신설됐다.

한편, 드래프트 제도와 관련해 실행위원회는 좀더 다각적인 검토와 조사를 통해 각 구단 별로 해당 내용 을 정리한 뒤 제도 개선 여부에 대해 재논의하기로 했다.

2019년 경찰야구단 야구용품공급 사업자 선정 입찰

KBO는 1월 14일(월)부터 2019년 경찰야구단 야구용품공급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서 진행되며, 사업 재원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마련됐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서 입찰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입찰 서류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KBO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입찰 마감은 1월 28일(월) 오전 11시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의 공개 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접수처>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KBO 야구회관 6층 관리팀(02-3460-4600 #3)

2019년 KBO 공식 사진 촬영 업체 선정 입찰

KBO는 1월 15일(화)부터 2019년 KBO 공식 사진 촬영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KBO 자체 사진 기록물 확보와 각종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기획됐으며 낙찰된 업체는 KBO 정규시즌 일부 경기와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각종 KBO 공식 행사에서 사진 촬영을 담당하게 된다.

입찰 자격은 3년 이상의 사진 촬영과 관련한 실적이 있고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1월 24일(목) 16:00까지 KBO 홍보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서류 합격 업체는 1월 25일(금) 개별 통보 될 예정이며, 1월 30일(수)에는 서류 합격 업체를 대상으로 한 PT를 통해 1월 31일(목) 최종 선정 업체가 결정된다.

입찰 참가 제출 서류 목록과 양식, 평가 항목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
https://www.koreabaseb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처>
-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야구회관 7층 KBO 홍보팀
- 문 의 : 02-3460-4600(#1) / kbo@
koreabaseball.or.kr

KBO 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 구성 완료, 17일 첫 회의

- 기술위원에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 이승엽 KBO 홍보대사 등 경기인 출신 5명과 비경기인으로 국가대표팀 주치의 겸임 김진섭 KBSA 부회장 등 총 6명 위촉

KBO는 14일(월) 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기술위원 명단을 확정했다.

기술위원회는 김시진 기술위원장을 비롯해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박재홍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이승엽 KBO 홍보대사와 마해영 성남 블루팬더스 감독 등 경기인 출신 5명과 비경기인으로 KBSA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섭 정형외과 원장 1명 등 총 6명의 기술위원으로 구성됐다.

KBO는 김시진 기술위원장과 함께 기술위원 선정에 있어 선수 개개인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을 만한 선수 또는 지도자로서의 경험과 통찰력을 갖춘 경기인 출신으로 시즌 중 지속적으로 경기를 보고 선수를 관찰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현장과의 공백이 길지 않고 현대 야구의 흐름과 트렌드를 이해하면서 선수 분석과 선발에 있어 데이터 등의 통계자료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야구인으로 40대의 젊은 야구인 5명을 최종 선정하게 됐다.

비경기인 기술위원에 선정된 김진섭 원장은 프랭크 조브(토미존 수술 창시자) 클리닉에서 수학한 스포츠 의학 권위자로 KBO 리그 여러 선수들의 치료를 담당하며 소통을 나눈 정형외과 전문의다. 외적인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대표팀에 대한 국민적 정서와 기대를 반영해 눈높이에 맞는 적합한 선수를 추천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섭 원장은 대표팀의 팀 닥터를 겸임한다.

KBO 기술위원회는 1월 17일(목) 오후 3시 더케이호텔(서울 양재동)에서 첫 모임을 갖고, 앞으로 기술위원회의 운영 계획과 전임 감독 선발 과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KBO는 기술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다.

2019년 KBO 탁상용 달력 1월 11일(금)부터 판매

KBO는 2019년 KBO 탁상용 달력을 출시하고 1월 11일(금) 오후 1시부터 편의점 미니스톱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지난해까지 온라인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하던 탁상용 달력을 올해는 편의점에서 판매함으로써 팬들의 구매 접근성을 높였다.

달력에는 2019년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과 KBO 리그의 주요 일정이 담겨 있으며, 달력 이미지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10명과 7월, 11월에는 각각 2018 KBO 올스타전 단체 사진, 2015 WBSC 프리미어12 초대 우승 사진 등 해당 월에 예정된 주요 이슈로 구성됐다.

10명의 대표 선수는 SK 와이번스 김광현, 두산 베어스 김재환, 한화 이글스 이성열,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KIA 타이거즈 안치홍,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LG 트윈스 김현수, kt wiz 강백호, NC 다이노스 나성범으로 구단별 1명씩 선정됐다.

가격은 1부당 1만원이며, 3월초까지 미니스톱에서 독점 판매가 진행되고 이후에는 KBO 마켓과 위팬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과 야구장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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