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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호 둘째(24개월,남)는 오른쪽 팔과 다리가 강직으로 아직 걷지 못하고 있어 조선대병원을 일주일에 2번씩 재활치료,언어치료를 다니는 중이랍니다.
10개월때 배밀이만 했던 아이가 이제는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을 중이예, 아직은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 많이 울기도 한답니다. 말은 단어로 표현이 되지 않아도 엄마가 말하면 '네'라고 하거나 손으로~ 고개로~ 자기의사표현은 확실히! 하는 야무진 아이예요.
조선대병원 유아 휴게실에서 대기중 ~
울 아이가 매력덩어리 인가봐요~ 낯선 누나가 다가와 귀엽다며 안아 주고싶어 하네요, 누나가 손을 내밀자 잡을듯 말듯 밀당중 이랍니다 ㅋㅋ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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